글짓는 여자 (31)

숙제는 학교에서 | 글짓는 여자
비말 2017.01.25 15:18
내일 병원 가는날 이네요
울 아프지 말구 건강히 삽시다
그래야 재미있는 블방 나들이도 다닐수 있죠...ㅎ
행복한 밤 되세요~비말님!^&^
병원의 ‘ㅂ’ 자만 들어도 약냄새와 현기증에 정신이 어찔합니다, 콩님.   ^^!
좋은 소식 듣고 오시고요, 가실 때는 휠체어 타고 가셔도 나오실 때는 뛰어서 나오시기요.
마저요, 암만 좋은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흥미있을 만한 인터넷 놀이들이 나온다해도
저는 색바랜 비말이 방에서 이 블로깅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을 것 같으니까요.
편한 밤 행복한 꿈 꾸시면서 ‘민서 신발’ 빌려 신고 뜀박질 많이 하시기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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