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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낙동강 자전거길 (맥도-대저 30리 벗나무 터널길) | 스포츠 (자전거/테니스)
플러스울트라 2017.07.10 11:28
안녕하세요?
대저의 시원한 풍경을 담아 주셨습니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속초에서 고향을 가다보면 맨 마지막의 요금소가 대저 입니다.
대저 요금소를 통과 하면 이제 다 왔구나! 합니다.
오전의 이른 시간에 영랑호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속초는 조금 전부터 안개비가 내리다가 그쳤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 그렇군요.
부산도 대저 옆에 대동이라는 곳이 요금소가 있습니다.
대동에서 요금을 내고 대저를 지나치면 이제 집에 다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고성도 강원도와 경남에 있듯이 같은 지명이 여러군데 있군요.
플러스울트라님 반갑습니다.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월요일
습도도 높고 이어지는 더위로 쉽게 지치기 쉽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맛난것 잘 챙겨 드시고
밝은 마음으로 눅눅해진 몸과 마음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더운 여름날씨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자전거 길이 잘 조성되어 시원하게
달릴수 있어 참 좋지요.공감 드리고 즐겁게 쉬어갑니다.
여름에는 햇볕이 너무 강해서 자전거 타기가 힘든데
벗꽃터널은 여름에도 자전거를 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오늘도 부산은 비가 한바탕 내리더군요. 가뭄은 완전히 해갈 되는것 같아서 다행인데
너무 눅눅해서 밤에 잠이 잘 안옵니다. ㅜㅜ
맑게 게인 하늘을 보니 저도 속이 뻥 뚫리는듯 기분이 좋답니다.
주말에 찍으신건가요? 여기 온양은 주말 내내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까지 비가 오고 있네요
ㅎㅎ 비가 안와 맘고생이 심했는데 오히려 비가 너무와서 맘고생을 하게 될줄은... ㅎㅎ
일주일의 시작인 오늘 힘차고 기분 좋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예 오전에 잠깐 맑은 하늘이 보이더군요.
가뭄에 고생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맑은 하늘이 보고 싶네요~
선덕여왕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래요~
자전거 길 아름답습니다
혼자서 달리는 길
외롭기도 하지만 그게 인생길 같어서
멋지기도 하잖아요
수고하셨습니다
자전거 타다보면 말씀하신것 같은 감정을 느끼게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런 느낌을 찾아서 자전거를 타는 건지도 모르겠구요 ㅎㅎ
부산은 아는게 없지만 주변경치는 별반 다른게 없군요.
시원하게 내달리는 님의 모습을 따라 저도 달려봅니다.
멋진 풍광에 더운것도 잊었습니다.
사진속에 머물면서...
네 도심지야 다르겠지만
낙동강가로 나오면 부산에도 자연을 느낄만한 곳이 있습니다.
그야 말로 쉼터지요.
자전거 동우회가 늘어가면서 주말이면 많은 분들이 즐기시더군요..
요즘은 좋은 길이 많이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네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 많아졌지요.
자전거길도 계속해서 정비가 되고 있구요.
찾아 보시면 주변에도 자전거 탈만한 좋은 길들이 있을겁니다.
어려서는 자전거를 많이 탔는데 요즘 자전거는 타기가 힘들어 못타네요.
성능은 엄청 좋아졌는데 노병이 타기에는 불편해서요 ㅎㅎㅎ
삼복더위에는 조심 해서 타세요 ^^*
저는 자전거 보다 걷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끔은 자전거도 너무 빨리 움직이는것 같아요.
단지 생각을 비우고 싶을 땐 자전거가 좋은것 같고
생각을 하고 싶을 땐 걷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노병님 건강 관리 잘하세요! 항상 좋은 포스팅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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