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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목공/열대어/제빵) (68)

[취미/열대어] 함께 좀 살자! | 취미 (목공/열대어/제빵)
플러스울트라 2017.11.03 06:00
★마음으로 사랑하며★

세상에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욱 두터운 사랑이 있습니다.

서로
만나기는 어려워도..
매일 만난 것처럼
그대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비록
멀리 떨어져 있으나...
그 떨어져 있는 거리가
아무 문제가 아닌 사람이 있습니다.

만나지 못해도
가까이 있지 못해도

그대를
더욱 사랑할수 있는 까닭은
그대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의 마음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옮 긴 글-

즐거운 주말 행복한 추억 맏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열대어 들의 텃세라...
같이 좀 잘 지내지 ~
세상 살아가는게 다 똑같은 모양이네요^~^
그러게나 말입니다.
어항안에 단 두마리 있는데 서로 싸웁니다.
제가 뭔가 잘못해서겠지만 ...
서로 평화롭게 지내면 좋을텐데요 ..
열대어도 나름
서열이 있나봅니다^^
저도 한때는 열대어를
많이 키웠는데
아이들이 다 자라고 나니
손도 많이 가고해서 치웠답니다^^
열대어를 키우셨군요.
그럼 물 관리 때문에 고생하신 기억이 있으시겠습니다.
저도 요즘 조금 요령이 생겼습니다.
텃새..
어딜가도 텃새는 존재한답니다.
꽃밭에도 텃새가 있어요.
자기들 옆에 다른 꽃들이 있으면 뿌리로 점령해 버리고
햇빛을 보려고 키재기하는 모습보면 이런 행위가 텃새가 아닐까요....
그렇군요. 어떤 시각에서 보면 그저 살려는 몸부림이겠군요.
텃새라고 하는건 인간의 시각이군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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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첫주말 조금은 쌀쌀한 날씨로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가을의 단풍을 만나기 위해
많은 단풍객들의 발걸음이 산을 찾은 하루였던것 같습니다,
길게 늘어선 차량정체에도
깊어가는 가을의 마지막을 보기 위해 찾는 사람들의 모습에선
웃음과 미소가 단풍의 색감과 함께 아름다워 보이더군요
가을이 떠나려 하네요
가을의 마지막 좋은추억 남기시며
가을이 주는 느낌 그대로 행복하신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늦가을로 접어들면서 오늘이 가장 쌀쌀한 날인것 같습니다.
산행은 다녀오셨나요? ㅎㅎ
이제부터는 준비를 단단히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종류 키우시네요
생명 있는 곳엔 텃세가 말도 못하지요
맞습니다.
보고 있으면 인간세계가 떠오르면서 화가나기도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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