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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 독일 : 한국 (2018년 6월 27일) | 스포츠 (자전거/테니스)
플러스울트라 2018.06.29 00:00
어제같은 경기력과 정신력이 스웨덴, 멕시코전에 부터 시작 됐더라면 16강에
진출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만.
어제는 2002년 월드컵의 열기를 다시한번 느끼게 할 만큼 선수도 열심히 했기에
그리고 결과도 좋았기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
짚고 넘어가야 할 것들은 간과하지 말고 발전을 위해 재정비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죠? 아쉽습니다.
그래도 독일전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대표단도 귀국했으니 축구발전을 위해서 고민을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4년에 한번씩 다음번엔 ... 다음번엔 ...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어제 저도 봤는데 정말 멋진 경기였죠 ㅎㅎㅎ
이제 6월도 내일모레만 지나면 끝나네요.
님도 남은 6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어젠 정말 간만에 멋진 경기였습니다.
장마라 날이 정말 후텁지근하네요
건강 챙기세요~
전세계를
놀라게한 시합이었지요~~
맞습니다.
전차군단이 너무 서두르며 못하긴 했지만요.
우리 대표팀이 그렇게 만든것이니까요 ㅎㅎ
보면 진다고 경기 안보고 잔 노병
덕분에 일어나 보니 놀랄일이 하나 생겨 있더군요 ㅎㅎㅎ
16강은 좌절 됐어도 기분은 좋으네요.
하지만 정신력 뿐만 아니라 실력으로도 앞서는 그런 대한민국 축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하하~ 그런 분들 많이 계시지요. 내가 보면 꼭 지더라~
이제는 그런말도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팀과 붙어도 이길 가능성이 50:50 이면 좋겠네요.
그러려면 축구관계자 분들이 좀 수고해주셔야겠어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태극 전사들이 열심히 싸웠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아침에는 높은 구름이 지나갑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오랫만에 속 시원한 경기였습니다.
저는 2002년의 원한을 푼것 같아 너무 기쁩니다.
6월의 마지막 금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장마는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
아침부터 내리는 비는 아침을 더욱 시원하게 합니다.
주말이 가까워지는 금요일은 더욱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되는군요
행복한 오늘 보내십시요.
네 장마라 후텁지근 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한독전 ^^*
하루종일 웃음꽃이 피어지던 하루였습니다.
4년뒤에도 이런 즐거움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공감입니다.
우리만 아니라 세계사람들도 깜짝 놀랐던 시합이었습니다.
이런 즐거움이 계속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여기저기 모두들 엉엉 울더군요.. 신의 한수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우리 축구는 할수 있습니다.
소중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되시구요. 울트라님..^^
그럼요! 우리나라는 지금 보다 몇단계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축구협회가 잘 해줘야겠지요 ㅎㅎ
주말 잘 보내시구요~
조현우가 대단하지요.
우리의 수문장, 어디로 갈 것 같습니다.
유럽 진출 임박? ㅎㅎㅎ
조현우는 당연히 유럽으로 가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보면 얼마나 매력적인 선수겠습니까.
정말 잘하더군요~ 정말 오랫만에 보는 멋진 선수입니다.
우리는 발동이 좀 늦게 걸리지요
유연성 면에서 서양보다는
조금 떨어지나 봅니다
압박 축구의 효과와
한 호흡처럼 어우러진 팀웍
멤버도 더 바꾸지 않고 뛰게 함도
아마   그런 리듬을 깨뜨리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아 보였습니다
골키퍼의 뛰어난 방어 본능에
감탄을 했답니다
2002년 4강 때 보던 신명들린
몸 놀림 재현같이 보였답니다
한 여름 밤의 멋진 꿈을 꾸고나니
목이 마르더군요
다음은 이 기술을 적극 활용한다면
수비에 있어서 자신감이 생길거라
믿어졌습니다
수비력에서 얻은 자신감이
공격력을 갖게하는 힘이 생김을
보았답니다
멋진 한 경기였습니다




.
대표팀 감독이 말은 좀 요상하게 해도
잘하는 선수를 알아보는 눈은 있나 봅니다.
하긴 조현우는 축구팬이면 누구나 알아주는 선수였다고는 하지만요.
감독도 원래 자기 스타일의 선수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하면서 차포떼고 둔 장기여서 갑갑하긴 했겠죠.
그래도 우리선수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1%의 확률에 우리 모두는 희망을 걸지 않았죠
저도 볼까 말까 하다가 보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공부하는 취준생이 있어서
저는 제 편한 쪽으로 우리 취준생에게 이런 희망도 있구나 하고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대표팀이 이렇게 선전을 하면 국민들이 희망을 갖게 되죠.
그게 그 사람들의 역할이고 애국 아닐까 생각합니다.
댁에도 좋은 소식이 빨리 찾아 드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역사기 길이 남을 명승부입니다.
4년후에는 카타르에서 열리는군요,
브라질 월드컵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지요.....
맞습니다. 월드컵 3대 이변으로 꼽혔다는군요 ㅎㅎㅎ
정말 기분 좋습니다. 그저 기분 좋습니다.
4년 동안 차분하게 체계적으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독일전 만큼은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카타르 월드컵은 직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정말 감동적이었죠~
이렇게 단 한경기로 임팩트 남기기 쉽지 않은데 ...
우리 대표팀에게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이날 경기는 정말이지 누군가 각본을 쓴 것 처럼 극적인 경기였지요.
이웃 아파트 인도인들로부터 축하 메세지를 받기도 했습니다. 비록 16강 진출은 못했지만.
최고의 강팀들, 죽음의 조에서 정말 잘 싸웠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못된 인간들이 먹는 계란을 던졌다고 하던데 해외에서도 이슈가 되어 참 창피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한국에 있다가도 월드컵 때만 되면 외국에 있네요.
한국에서 그 뜨거운 열기를 느껴야 하는데 말이죠. 아쉽습니다.
맞습니다. 최강 독일 그 전차군단을 우리가 이길 줄 어떻게 알았겠습니까?
2002년 기세 오르던 때도 올리버 칸 앞에 무릎을 꿇었지요.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16강 진출을 막아 버렸네요 ㅎㅎ
멕시코는 스웨덴에게 지는 순간 16강 진출 못할 줄 알았는데 우리 때문에 올라가게 되어서 너무 좋아한다고 하죠.
아주 난리가 났나 봅니다. ㅎㅎㅎ
이렇게 국민들이 기뻐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신가 봅니다.
공항에서의 일은 도를 지나친것 같은데 결국 해프닝으로 끝이 난것 같더라구요.
협회는 또 4년 시간을 벌었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제대로 된 행정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
1%의 기적
마침 주말이기에 늦은시간까지 시청했는데
참 기쁘더군요
인생 최고 전성기 선수들이 그깟 공하나가 뭐길래
죽자살자 뛰어다니는 그 자체가 감동이더군요

후반전에는 태클이나 파울할 때 몸과 몸이 부딪혀서 만드는 땀방울조차 아름다웠습니다

근성을 발휘 최선을 다해준 한국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축구 뿐만일까요?
뭐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다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했을때 아쉬움이 없을테니까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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