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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두 편의 액션 영화 '킬 빌' 과 '존 윅'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8.10.24 13:16
** 따뜻한 마음에 하루 **

마음에도 온도가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의 온도를 잘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마음은 따뜻하고 부드러울수록 좋습니다.
사람들은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마음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따뜻한 사람은 친절합니다.
따뜻한 사람은 사람들을 따뜻하게 합니다.
만물은 따뜻한 기운 아래 소생합니다.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고기가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비판적인 사람은 마음이
차갑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판을 삼가야 하지만
분별은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 인생에서 분별력은 아주 중요합니다.


지혜는 분별역입니다.
선택하고 결단할 때 중요한 것은 분별력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냉철한 머리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은 따뜻해야 하지만 머리는 차가워야 합니다.
머리가 뜨거우면 분별력을 상실하게 됨니다.
분별은 차가운 머리로 해야하지만
사람을 품는 것은 따뜻한 가슴으로 해야합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한아름 품고 오셧듯이
이렇게 또다시 하루를 시작하는 오늘의 일상이
조금은 힘겹고 지칠지 몰라도 웃음과 기쁨이
더 가득한 하루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따뜻한 마음의 하루를 전하고픈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올려주신 귀한 정보
한참을 보고 또 봅니다.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건강 챙기는 오늘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명장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액션 영화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영화를 보셨군요.
영화는 그 시대를 대변한다고 하더군요.

폭력성은 반대로 작은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제 생각에는 반어법적으로 그런 주장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표현의 수위는 꽤 높은 영화이지요 ㅎㅎ
비극이 부른 액션은 재미를 더하지요.
역시 인간른 양면성의 얼굴인가 봅니다.
겉으론 가녀린 여자라도 영화는 액션물 좋아하지요.
with님 말씀과 제 생각이 맥을 같이 하네요.
폭력수위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폭력장면 보다는 그 반대쪽을 봐야 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유엔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10월24일 유엔의 날이었군요.
아주 예전에는 공휴일이 아니었나요
액션 영화는 스릴이 있었어 좋더군요.
정의와 악과 싸워 반드시 끝에는 정의가 이기고 끝나더군요.
인간의 내면을 심리적으로 잘 그린것이 액션이라봅니다.
영화줄거리 잘 보고 갑니다.
저녁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액션 영화중에서도 표현수위가 좀 높은 편이죠 ㅎㅎ
그래도 감독의 주장에는 공감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리 허구의 가상세계라 하더라도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장면들이 자주 나와 재미를 반감 시키는 것 같더군요.
비록 영화속의 허구이기는 해도 현실성이 있으면 더욱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ㅎㅎㅎ
저도 노병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잘 만든 영화일수록 작은 디테일에서 현실감을 놓쳐 영화의 몰입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장면이 영화적 허구와 잘 조율되었을 때 공감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둘다 봤던 영화네요 ㅎㅎㅎ
이제 올해 10월 한달도 1주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님도 남은 10월 한달도 감기조심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개인적으로는 잘 만든 액션 영화로 한손에 꼽을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영회계에

큰발자취를 남긴 영화들이지요
마패님도 이 영화들을 높게 평가하시나 봅니다. ㅎㅎ
저도 그렇습니다.
멋진 영화소개 감사합니다
하세요

포항에 살면서 예쁜떡을 만드는 미스달입니다.
며칠전부터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찾아주시고 부족한 점, 지도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고운시간 되십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포항에 사시나 보네요
저는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블로그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킬빌"&존윅" 영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진부를 기차로 다니니 매우 빨라 졌지요..
대중교통으로 다녀도 편리해 좋더군요..
역시 많이 빨라졌군요 ㅎㅎ
교통이 좋아져야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겠지요.
시간내서
보고싶군요^^
호불호가 갈릴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멋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네.. 킬 빌은 저도 봤어요.. 액션의 극치.. 볼때마다 움찔했었던 기억이..
존 윅은 시간내서 꼭 한번 보고 싶네요.. 영화 정보 감사드립니다. 울트라님..^^
그렇다면 존윅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매우 닮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실것 같습니다. ㅎㅎ
10월 넷째주 목요일 오늘도 화창한 날씨속에 하루가 시작되었네요.
가을바람은 어제보다 더 차가워진듯 하구요.
하루하루 날이 갈수록 쌀쌀해지는 날씨속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대단한 액션배우들이죠..두편 모두 재미있게 봤거든요...
네 이제 10월도 막바지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구요~
두편의 액션영화..온몸이 긴장될거 같애요
폭력적이어도 정의의 싸움꾼은 언제나 멋지더군요ㅎㅎ
네 표현은 좀 거칠지만
의미는 단순하죠 ㅎㅎ
정의의 싸움꾼이란 표현이 참 멋지네요~
그냥 액션물이라고 보기엔 확실히 잔인하지요...
아마 실제로 자행되는 폭력이란 이렇게 잔인무도 하다는 것을
소름끼치도록 느끼게 되더군요, 특히 킬 빌...
좌우지간 문제작임은 분명합니다...
네 액션신들이 참 잔인하게 그려졌습니다.
호불호가 갈리는 문제작이라고 할 수 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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