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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영화/드라마 (159)

[영화] 알파 : 위대한 여정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1.18 14:36
네.. 아주 잘 읽고 갑니다.. 울트라님..^^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위대한 여정'
주인공'캐다'는 일행들과 떨어져 늑대 무리들과 싸워이겨
부족의 일원으로 인정 받게 되는군요. 늑대와 개는 비슷하지요.
영리한 개는 주인의 은공을 안다는 말이 전해 오지요. 전북 '오수'에.개를 위한 충견 비가 있듯이요.
이 영화를 통해 동물과 인간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좋은 영화이네요. 금욜 오후도 재미난 시간 되세요.^^
네 개가 인간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영화였어요.
충견에 대한 이야기는 전세계 어디에나 있다고 하더군요.
동물 보호를 위해 후원금을 거둬 개를 안락사 시키고 돈만 착취하는, 뉴스를 보고 실망 했네요.
위대한 여정, 같은 외국영화를 보면 그들이 존경스러워요.한주도 좋은 시간 되세요.^^
반려동물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이나 나라마다 문화가 다를 수는 있지만
사람들에게 속았다는 생각이 들게 한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영향이 클 것 같네요.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싶네요.
설명, 줄거리 요약을 워낙 잘 하셔서, 혹합니다.
그것보다는 강아지들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신것 같습니다. ㅎㅎㅎ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번 주 불금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될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적어도 개는 인간을 배신하지 않죠.
개 보다 못한 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
실제로 영화에도 그런 부분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한번 인간을 따르기로 한 뒤에는 정말 충직한 친구가 되더군요.
인간이 배워야 할 점이 많습니다.
주말을 먼곳서 보내려고 일찍 서두르네요..
어디서고 자신이 있는곳서 행복할수 있다면 최고죠..
벗님도 고운 주말의 시간들을 즐겁게 만드시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어디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후원금이나 세금 쓰는거 보면 참 가관이 아니죠. 일반 기업체에서 그렇게 돈쓰면 난리납니다. 망하죠. 언뜻 뉴스를 귀에 들어오는 뉴스... 어떤 지자체에서 뭐에 쓴다고 무엇을 구입했는데 사용하지도 않고 방치.. 또 어딘가는 지방 활성화 시킨다고 건물을 짓고 설비를 해 놨는데.. 그냥 방치.. 그 돈들이 다 세금인데.. 내 돈 아니니까.. 일반 회사들은 내 물건 만들어 팔어 내 이윤을 내지 않으면 곧바로 망하죠. 스스로 돈 벌지 않고 돈 걷어 운영하는 정부나 지자체 하고는 완전 다릅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나 의원들.. 참 돈쓰느는거 보면 참 쉽습니다. 시골 촌구석에서 가령 무슨무슨 위원장 명함 하나 만들어 선거 나와 당선된 의원님들 해외 놀러 다닌다고 엄청난 돈쓰고 다녀.. 그렇게 새나가는 돈이 얼마나 될까요.. 그런 돈 있으면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돕기나 할 일이지.. 참 한심합니다. 선진국 벤치마킹.. 나갔다 치고.. 과연 무엇을 보고 왔는지..참..

스스로 일해서 버는 돈을 경제용어로 근로소득이라 하죠.. 솔직하게 말하면 본인은 힘들게 일하기 싫으니까 그런 남들이 근로소득으로 힘들게 번돈 걷어서 그렇게 물쓰듯 쓰고.. 이상한 짓거리 하고.. 암튼 제대로 된 언론들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슨 애완견을 앞세워 그렇게.. 그런 머리들 돌아가는 거 보면 참 빠르죠.. 그게 사람들 입니까? 영화 한편을 소개 하면서 마무리에 쓰신 글을 읽으면서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 좀 떠들고 갑니다. 두서 없네요.. 늘..존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한마디로 세금은 눈먼 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러니 그렇게 펑펑 쓸 수 있지 않겠어요?
공익법인을 만들어 놓고도 마찬가지죠
어금니 아빠도 그렇고, 사랑의 열매도 그렇고, 이번 동물보호단체 캐어도 마찬가지고
사람들의 선한 마음을 모아서 내배속 불리는데 사용했다니 ...
참 어이 없습니다.
개를 안락사 시켰다는 뉴스를 저도 보았습니다.
안락사 시키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동물 보호가
처음부터 돈벌이의 수단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겠죠.
운영을 하면서도 언론에 보이는 일에만 집중했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의심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 때문에 선한 의도로 일을 하시는 분들이 위축될까 걱정입니다.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님도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내로남불이 말은 쉬운데 막상 자기 자신에게 적용하는 건 어려운 가 봅니다.
남은 애완동물을 죽이면 안 되고 나는 된다는 발상.... 딱 조폭 두목이나 종교 교주 수준이에요 ㅎㅎ
애초에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다는 취지로 단체를 설립했다고 합니다.
그랬는데 저 모양으로 운영을 했다니 ... 한심 합니다.
저도 보았답니다..^^
영화로서는 크게 평가할 영화는 아니었지요? ㅎㅎㅎ
그런데 개에 대해서 생각할 계기가 되었던것 같습니다.
*꽃과 찻잔의 만남*                                        

찻잔이 한아름

소담한꽃다발을 만났어요

그냥 말없이둘이

마주보고만 있어도

향기가 나요

꼭 우리 두사람 같지요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알파 위대한 여정
영화 보러가야겠네요~~
개를 기르시거나 좋아하시면
보실만 할 겁니다.
반려견을 아들이나 딸에 비유해 호칭하곤 하지요...
그 보다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진정성은 아닐까 합니다.
해 마다 휴가철에 버려지는 반려동물은 과연 자식 같은 존재였을까요....
그런 분들 많이 계시지요.
끝까지 책임지지 못할것 같으면
시작하면 안될게 반려동물 키우기 같습니다.
생명을 그렇게 다루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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