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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짧은생각 (248)

응급실 방문기 | 일상/짧은생각
플러스울트라 2019.01.21 13:53
빨리 회복하십시오.
고운 날 되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내가 119에 실려간 적이 있습니다.
사모님과 비슷한 증세였는데...
급체로 인해 그럴 수 있다고 하더군요.
정말 처음엔 하늘이 노래지더군요.
정말 아내들은 왠만해서 아프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더군요.
아마 괜히 걱정시킬까봐 그러는 것 같은데,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장에 사무실 이사에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저와 꼭 같은 경험을 하셨군요.
날이 차가워 갑자기 체했었나 봅니다.
갑자기 토하는데 ... 눈앞이 캄캄해지더군요.
처음에 피를 토하는 줄 알았습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이가사님 사모님도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 하시길~~
감사합니다.
많이 놀 랐겠습니다.
그래도 그정도 이니 다행이긴 하지만
항상 조심 하셔서 늘 건강히시길..
네 놀랐습니다. ㅎㅎ
처음 겪는 일이었거든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놀랐겠어요.
지금은 안정을 찾으셨는지요.
부부가 살면서 한쪽이 아플 때 정말 따듯한 말과
간호가 많은 위로와 도움이 되지요.
어서 사모님 쾌차 하시기 바랍니다.^^
심려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행복을 열어가는 사람들*

평소에 관심 없던 사람도
어느 날 부드러운 눈길 따뜻한 미소로
살며시 건네주는 사탕 몇 알에
가슴 따뜻해 옴을 느낍니다.

한 번 만난 적 없는 사람일지라도
서로 밝은 미소로 인사하면
가슴속에 따뜻한 느낌 전해옵니다.

자주 만난적 없는 사람이
밝은 미소로 격 려를 전해줄 때
가슴속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짧은 순간 짧은 한마디에서도
서로에게 전해지는 따뜻한 느낌으 로
살아있음이 행복임을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오늘 내가 만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 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내게 행복 을 전해준 그분들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은 행복을 열어가는 글을 읽으므로
나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입니다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사람이 되었네요>>>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랍니가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대로 봄이 왔으면 좋으련만...
반가우신 친구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고운작품을 접하고 휴식을 취하며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시간은 가고 봄이 오겠지요.
그렇게 정해진 삼라만상일테니까요
고운글과 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생각할수 있고 갈수있는 오늘이 시작 되었네요...
그걸 할수 없었을 때를 생각하니 지금이 너무 좋고요..
벗님도 힘들었던 때를 생각하며 오늘을 힘차게 출발 하세요..
감사합니다.
푸른들님도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두달전쯤 응급실 신세를 진 적이 있습니다.
배가 심하게 아파서 갂는데 요로결석이라고 하더군요.
사모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군요.
하루 속히 쾌차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결석이 생기셨군요.
고생 많으셨겠습니다.
집사람은 큰 일은 아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심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목요일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Stomach Flu였나요? 아픈 환자가 보호자보다 더 침착하셨네요? ^^
주위에 24시간 여는 약국이 없나보네요. 응급환자에겐 꼭 필요한데요....
쾌차하셨길 바랍니다.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 있겠지만 ...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고 살다보니 막상 닥치니 당황스럽더군요.
다행히 이제 나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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