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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영화/드라마 (159)

[책] 신부님 우리 신부님 / 조반니 과레스키 지음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1.25 12:28
아마 그렇다고 하겠지요...
순수의 첫 사랑이란 본인만 알고 있는 것이기에 그리 표현해 봤습니다.
신부님이란 무거움이 덜어지고, 더 가깝게 느껴졌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면... 너무 가슴 아프군요. ㅎㅎㅎ
첫사랑이란 아름다운 단어가 가슴아픈 단어가 되는 순간이네요.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덤덤한 에피소드 같지만,,, 마음 아푼 여운을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동해안에는 눈이 올거라고 했었는데,,, 포근한 햇살이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람쥐님
그렇게 여운이 남는 작품이더군요.
간만에 옛추억에 잠겨 보았습니다.
네.. 넘 잘 읽고갑니다.. 서점에서 본적이 있어요..
재밌겠는데요? 좀 끌리네요. 감사합니다.. 울트라님..^^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마 해안선님도 좋아하실 겁니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첫사랑이 언제였는지,
잊고 사네요.
그 정도로 정신이 있게 산다면 행복한거겠죠.
이 책 처음 나왔을 때 읽었습니다.
이 책 처음 나왔을 때가 벌써 몇년전인지요 ㅎㅎㅎ
시간이 빠르다고 하지만
그렇게 좋았던 시절이 흘러가네요 ㅎㅎ
신부님 우리 신부님 ! 작가와 책 에피소드 잘 감상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감사합니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해성사의 대화가 에피소드로 재미나게 다가오네요.
첫사랑 얘기는 여인이 불타서 사라지고에서
끝이 나고 사랑얘기는 더 진전을 시키지 않았네요.
<신부님 우리 신부님>기억하고 갑니다.^^
고해성사의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ㅎㅎㅎ
첫사랑 이야기는 사실 번외 에피소드 같은 글인데 제게는 참 다가오더군요
뚝뚝뚝 떨어지는 기온의 변화...
차가운 바람을 품안에 앉으며 산책을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차 한잔
마시는 여유로움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겨울이 끝물인가요?
그래서 그런지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그러나 사랑이 뭔지를 아는 신부님
공산당 시장님과 으르렁거리면서도
시민을 위해서는 힘을 합치는 신부님
그런 신부님이 우리나라   천주교에도 한분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하~ 시냇물님도
이 책을 좋아하시나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신부님들 많이 계실것이라 믿습니다.
하하
울트라님의 해석이 더 유쾌하네요.
첫사랑은 그래서 더 오래 기억되어
가슴 속에 숨겨두는가 봅니다
그래도 세상 한구석에서 자리를 잡아야지
이미 다른세상의 사람이 되었다면 떠올리는것만으로도 가슴아플 듯 싶습니다
어린 시절의 작가가 오랫동안 가슴에만 담아두고 키워왔던 첫사랑이었거든요.
결말이 너무 허무해서 가슴아프더라구요.
더구나 그녀가 저 세상 사람이 되어버려서 더 아픈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귀에 익은 제목의 책인데 보지는 못했습니다.
성직자라고 너무 근엄하고 고지식 하기만 하면 안되겠죠.
오랜 세월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네요 ㅎㅎㅎ
저도 이번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담백한 문체가 너무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등장인물도 참 마음에 들구요 ㅎㅎㅎ
고해성사 답답함을 털어주고 ..
나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마음 창을 열어주는 통로,,
맞습니다.
그런 본질에 딱맞는 고해성사 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동의하지 않으실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신부님 우리 신부님"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주말인데 어제보다 추운 아침을 맞이 합니다..
기나긴 겨울은 건강에도 신경을 많이써야 할거 같아요..
비록 추위에 몸은 움크러 들지만 마음은 따사한 봄날속을 거닙니다..
네 요즘 추위도 그만그만 하고
미세먼지도 그만그만해서 어디 다니시기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기가 유행중입니다. 건강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제목이 와닿네요
간단 명료하면서 그속에 다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네 맞습니다.
비비안나님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네 고맙습니다
오늘 서점에 가려고 하는데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아마 신부님들은 한번씩 읽어 보시지 않았을까요?
제목이 그래서요 ㅎㅎㅎ
꽃밭 - 윤석중

아기가 꽃밭에서
넘어졌습니다.

정강이에 정강이에
새빨간 피.

아기는
으아 울었습니다.

한참 울다
자세히 보니
그건 그건 피가
아니고
새빨간 새빨간
꽃잎이었습니다.
🧦 친구님 오늘하루도
잘 지내셨죠? 요긴이쁜
금요일이고 며칠뒤에
비올거라 일도와주는이가
열심히 늦은시간까지도
시멘트발라주고갔는데
아직도 안끝났어요.ㅎㅎ
좋은걔시물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소중한님
아기의 피가 아니라 빨간 꽃잎이어서 참 다행입니다. ㅎㅎㅎ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슬픔이시겠지만 감히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월 마지막 주말 밤에 들러봅니다.
님도 1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1월이 다 끝나갑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제목은 들어보았는데...
아직읽지   못했네요
꼭 읽고 싶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한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추천드리고 싶은 좋은 책이더군요
좋은 도서정보 잘보고 갑니다..'
넘 간만에 들렸다 갑니다.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벌써 1월도 끝자락이네요!
다음 주를 보내면 설 연휴로 이어지는 2월이 시작입니다.
마음에 따뜻한 행복 가득 채우는 설 명절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쁘셧나 보네요
책 한권 읽어보시는 여유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책 소개 잘 보고 가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차고 즐거운 월요일 되시고
기쁘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책을 읽지 않았지만 왜 공산주의자와 신부가 정치적 반대자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예수도 공산주의자였고, 그의 가르침도 나만 챙기지 말고 남도 생각하라는 100% 사회주의 사상인 걸 생각하면
더욱 그렇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거주하던 미국인 신부님이 마오쩌뚱이 죽었을 때 심히 상심해 하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
공산주의는 유몰론자들이라 종교를 인정하지 않아서 아닐까요? ㅎㅎㅎ
이 책은 인간에 대한 사랑 앞에 종교나 이념이 얼마나 하찮은 존재가 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정말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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