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삶과 생각
PLUS ULTRA (한계를 넘어서)

책/영화/드라마 (159)

드라마 "나의 아저씨"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1.30 10:18
울트라님 소개하신 줄거리만으로도 이 드라마가 너무 마음에 드는군요.
늦었지만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렬하게 밀려 옵니다 ㅎㅎㅎ
특히 후계동인지 호계동인지가 우리 동네 호계동 같아 더 그렇습니다 ^^*
초반에는 좀 어둡지만 후반부로 갈 수록 따뜻해집니다. ㅎㅎ
호계동에서 이름은 빌려왔겠지요~
실제 촬영은 인천 만석동에서 했다고 합니다.
호계동도 따뜻한 동네지요? ㅎㅎㅎ
저는 중간 중간 봤지만
우리아이들은 끝나고 전체를 이렇게 다운 받아서 보더라구요
가족간의 사랑이있다는걸 알려주는 드라마같더군요
네 호불호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잘만든 드라마로 평가 받았었죠.
가족간의 사랑도 큰 줄기중에 하나였습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드라마인가요?
워낙이나 티. 브이를 안 봐서 잘 모른답니다.
내용이 따뜻해서 한번 보고 싶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로 하늘이 뿌연 하고 바람이 불었지만 포근하였습니다.
따뜻해서 좋기는 한데 주변이 너무 메말랐어 걱정이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하하~TV를 잘 안보시는군요.
나의 아저씨는 드라마입니다. 잘 만든 드라마라서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내용이 참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참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감사합니다.
항상 멋진 노래와 연주 잘 듣고 있습니다.
제목으로만 알고 있는 드라마를 여기서 만나다니....뜻밖입니다. ㅎㅎ
내용은 하나도 몰랐는데 울트라님이 설명을 잘 해주셨는지 보고싶어집니다.
따뜻한 드라마 보면 제 마음도 따뜻해지니까요.

잘 만든 드라마는 아저씨도 보게 만듭니다. ㅎㅎㅎ
따뜻한 내용이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연휴중 짬이 나시면 한번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연속극 보시는군요.
저희집 남편은 연속극이라 하면 절대 안보거든요.
전 드라마 좋아하죠.
그런데 <나의 아저씨>는 못봤어요.
연속극이란 단어도 오랫만이네요.
잘 만든 드라마는 아저씨들도 보게 되지요.
보질 않는 드라마인데...
한번 정주행을 해보고 싶어집니다...^^
짬이 나시면 한번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잘 만든 드라마 입니다.
1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비가 내리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날씨가 너무 가믈어서
비든 눈이든 좀 내려야 겠네요.
중부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눈예보가 있네요.
좁은 나라에서 지역에 따라 날씨가 많이 다르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오늘 비가 내리고 있네요~
겨울비 치고는 차갑지 않은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이제 올해 1월도 내일만 지나면 끝이 나네요.
님도 남은 1월 한달도 활기차게 잘 보내세요.
네 이제 설명절이 코 앞입니다. ㅎㅎㅎ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유와
이선균의
인생작이지요~~
맞습니다. 마패님도 보셨나 보네요.
아이유는 이 드라마로 비로서 연기자로서 인정 받게 된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좋은 드라마 였었죠? ㅎㅎㅎ
1월도 마무리 잘 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1월 마지막 날이네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드라마를 보질 안아 느낌이 없네요..
새해 첫달의 끝날 한달이 순식간에 지난거 같네요..
설 준비 한다고 옆지기가 시장도 같이 가자고 말을 하고요..
준비 할때가 힘들지만 또 한편으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좋지요..
그러시군요 ㅎㅎ
오늘이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기해년 1월을 보내고 2월을 맞으며
늘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움과
행복이 기득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비가 내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네.. 저는 드라마와 예능은 거의 보질 않는데.. 끝까지 본게 있다면.. 미생이었어요.
제 집사람이 요즘 보는 드라마 어깨너머로 보곤 하는데.. 뭐 그런대로 흥미가 좀 있더라구요.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벌써 오늘이 1월의 끝자락이네요.. 존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미생도 참 잘 만든 드라마였지요.
이 드라마도 울림이 있는 잘 만든 드라마였습니다.
드라마도 어깨너머로 보다보면 계속 보게 되지요? ㅎㅎㅎ
제가 보지 못한 드라마지만 그 느낌 오는데요.
그러시죠?
따뜻한 드라마, 잘 만든 드라마였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진 못했습니다.
저는 드라마가 무슨 커다란 교훈이나 분노를 통한 대리만족 등을 주기 보다는
마음속에서 따뜻함이 우러나오는 것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엄청난 SKY케슬을 보면 한쪽으로는 분노 하면서...
저런 곳에서 돈 걱정 없이 살아봤으면 하게되는 이중적인 갈등이 더 무서웠습니다...^^
막장 드라마는 욕하면서도 보게 된다고 하죠?
저도 욕하면서도 보게 된다는게 무슨 뜻일까 생각해 보는데 ... 잘 모르겠습니다.
이 드라마는 어찌보면 좀 무거울 수도 있고 너무 진지할 수도 있지만
보면서 우리가 잊고 사는게 무엇인지 떠올리게 하는 좋은 드라마 였습니다.
소시민의 울부짓는 소리가 여기서 들린다,
따뜻한 가치로 자신을 지켜 가며 살아가는 셀러리맨,이 기쁨을 ..
느끼고 만족하고 공감 했습니다
살만한 가치가 그곳에는 존재 합니다,,
감사합니다.
드라마 속의 한 마을은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그런 곳 같습니다.
그런 마음이 모이면 현실에서도 그런 곳들을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날씨가 무척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책/영화/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