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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사/경제 (80)

[시사] 오늘 밤 김제동 | 역사/시사/경제
플러스울트라 2019.02.06 12:30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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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이 되면 호불호는 분명히 갈리는거고 무자비한 공격도 어쩔 수 없는거죠.
이건 누구든간에 피하기 어려운건데 김제동씨는 어느날 갑자기 낙하산 처럼 내려오니 더한거겠죠.
세상이 너무 양극화로만 달려 안타깝습니다 ^^*
김제동씨가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하려면
그의 방송인으로서의 자질을 비난해야지 학력이 비난 받을 만한 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무슨 자격으로 그런 말들을 하는지 한심합니다.
잘하자 대한 민국은 젊은이들이 어께 펴고 살수있을때
더욱 좋은 세상이 온다
수구들이 말도 안되는 논리 합리화 해서 후퇴하는 나라가 아니다 ..
멋진 한국인으로,,,
공감합니다.
한걸음 한걸음 이라도 더 나은 나라를 만들어야
젊은 사람들이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살 수 있겠지요
네.. 울트라님은 몸개그에 능한 사람들을 좋아하시군요.. 저는 말로 잘 웃기는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주병진 스타일..
일전에 김제동이 진행앴던 프로그램.. 톡투유.. 가끔씩 볼때마다 참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곤 했었습니다.. 아주..
설 잘 보내셨죠? 아주 아주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물론 저는 내일 일을 나갑니다.. 늘 좋은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네 그래서 저는 예능인 김제동씨의 능력에 대해서는 그렇게 매력을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학력이 시사프로그램 진행자의 능력을 결정하지는 않지요.
그런 식의 공격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 잘하는 재치만점 개그맨이 좋던데요.
개그맨중 능력은 되는데 빛을 못 보는 분들이 좀 많지요.
그 중 한 분도 김제동 개그맨.
개그맨도 시사프로 사회 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이 문제는 호불호가 있겠군요.
저는 연애인중 개그맨들이 제일 똑똑 한 거 같던데요.
네 저는 개그맨으로서의 김제동씨에 대해서는 글쎄? 라고 생각합니다만
시사프로그램 진행자로서 학력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대목에서는 불합리한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버락 오바마(Barack Obama)의 부인 미쉘 오바마(Mechelle Obama)의 자서전 Becoming 중에..
'When they go low, we go high!'-그들이 저급하게 갈때, 우리는 품위 있게 갑시다.- 라는 메세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정당과 집단의 차이를 말이죠.. 우루루 때거지로 몰려 다니면서 때쓰는 집단 무리.. 딱 그런 수준..
잠이 깬 새벽에 잠시 들러 잘 머물다 갑니다.. 늘 좋은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울트라님..^^
저도 그 말이 참 마음에 듭니다.
어디나 다 똑같구나 싶기도 하구요.
정치색이란게 결국 인간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일까요?
저 사람들 어거지 생떼 부리는걸 보면
일본에 보내서 빼앗긴 문화재 되찾는 걸 시키면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일본에 가면 그런 소리 못하겠지만요.
날카롭기는 한데
그 어투나 자세가
시사 프로그램을 하기에는 조금 약한 것 같아요.
그런 비판을 한다면 그건 개인의 취향이고 합리적인 비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학력이 어쩌고 저쩌고는 좀 아니지요.
어쨌든 기회를 좀 더 줘야할텐데
이런 방송도 있고, 저런 방송도 있고
다양한 방송들이 방영되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방송은 시청률 안나오면 내리는 수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진행자의 신상을 공격하는건 너무 비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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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만의 세상이겠지요.
자기들의 권력과 이익을 위하는 방향이겠구요...
오래전 KBS외신 기자를 했던 어느 원로기자의 말이 떠오릅니다.
유럽특파원 시절 다른 나라 기자들이 학력을 물어와 대학 졸업을 했다고 하니...
외신기자가 깜짝 놀라면서 대학까지 나온 사람이 왜 이렇게 힘든 기자 일을 하냐고 했다는군요.
하기사 우리나라는 언론고시란 말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발로 뛰어 쓰는 기사가 아니라 눈팅 기사, 소설 기사가 많지요...
학력이 모든 분야에서 우선 사항이 된다면... 그 나라는 망할 수 밖에 없겠지요...^^
언론계에서도 기자들 실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렇게 말도 안되는 공격을 하는 것이겠지요.
언론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고 하는데...
이건 아니다 싶은 장면이 너무 자주, 너무 심하게 보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지만 권력을 잡으면 연예인도 블랙리스트로 탄압해야 하고, 그런 비행이 밝혀져도 결코 잘못했다 인정하지 않는 정당이 여전히 건재합니다. 그들이 언론계 및 각계에 낙하산으로 뿌려논 수장들을 블랙리스트로 뽑아내지 않고서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공감합니다. 최근에는 최욱이라는 개그맨의 멱살을 잡겠다고 대~조선일보가 나섰지요.
도대체 뭐하는건지... 자칭 정론지를 표방하는 사람들이 할 짓이 아닌것 같습니다.
시사진행자로써 학력이 부족하다니 어이가 없고 화가나요
김제동씨 팬은 아니지만 잘하고 있던데요?첫회때는 조마조마 하더군요ㅎㅎ
저도 김제동씨 팬은 아니지만
그렇게 어이없는 공격을 받는건 화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제동은 언제인가 군대서 영창을 갔다 왔다고
거짓 방송을 하고부터 노당의 눈에도
저친구 별것 아니구나 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저 방송인인 사람에게 학력을 가지고 인격을 공격하는건 너무 했다 싶습니다.
방송실력을 가지고 뭐라고 하면 모르겠지만요.
결국은 부족한 가방끈이지요.

첫 대면에 딱 삼초만에 판이 끝난다더군요.
어떤 학교를 나왔는지,
그리곤 서열이 결정되고. 평생 이 관계를 유지한다구요.

김제동,김미화는 학벌이 촌스러우니 사회를 리드하는 자리엔 결코 올려놓을 수 없다는거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되었을 때
구십 노모 우리 시어머님이 땅을 치고 우셨다는 것 아닙니까.

저런 검정고시가 대통령이 되었으니 나라 망했다' 라구요.

아이들 뒷바라지로 찬란한 뱃지를 달아주고 자신들도 찬란한 뱃지 출신들은
결코 덜 빛나는 뱃지를 인정, 존경하지 않지요. 그참.
ㅜㅜㅜㅜ

이조 오백년 유교가 육백년을 한참 넘어 지탱되고 있는 겉껍데기 사회.

젊은이들이 달라져야하는데요.
추위가 아직 우리 곁을 서성이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봄날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앞선 봄맞이 하시면서,
봄날의 희망과 행복을 가슴 가득 담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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