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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짧은생각 (248)

이 길의 끝 | 일상/짧은생각
플러스울트라 2019.02.08 11:00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에서 잠시 머물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전에 업무차 시내에 출타를 했었는데 알싸 하면서도 상쾌하였습니다.
남쪽에는 홍매화가 이쁘게 피었다는데,,,
설악의 지붕에는 잔설이 남아 있고 당분간은 추울 거라고 하였습니다.
금요일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람쥐님
출타 소식을 들으면 자동적으로 속초의 풍경이 보고 싶어 집니다. ㅎㅎ
이 길의 끝은 가 봐야 알 수 있겠죠.
변수는 있겠지요.
기적도 바라고요.
ㅎㅎㅎ
그렇네요. 어디든 도착하게 되겠네요.
좋던 싫던 ㅎㅎㅎ
미국은 상식이 통하는 나라라 굳게 믿고 살아왔는데 요즘 그 믿음이 흔들리는 중입니다.
아예 그런 거 따지지 않고 분별 능력도 없는 부류가 나라의 집권층이 되면 모든 게 무너지는 거 같습니다.
옳은 지적이시네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란 결국 주권을 위임 받은 자들의 정신상태와도 관련이 있겠죠.
안녕 하세요 !
오늘은 아주 추운 날씨네요
겨울다운 기온이네요
하늘이 맑아 보이는 시간
함께 하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오늘도 몸도 마음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낮은기온에 차가운바람마저 불어 추위가 느껴지지만 눈부신 겨울햇살아래 오후에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저도 오늘 아침에 취준생인 둘째와 함께
자신에게 정직하고 당당하게 살아야 한다고 했더니
우리 어머니 말씀 맞습니다
하더군요
자신에게 당당한 삶만큼 가치있는 삶이 또 있을까요?
그걸 또 이해하는 둘째분도 현명합니다.
네.. 아주 잘 읽고 갑니다.. 주말이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감사합니다. 해안선님
안녕하세요?
연휴동안 따스하더니
강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따뜻한 옷차림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연휴 뒤 곧바로 찾아온 주말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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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감합니다.
세상 돌아가는일.잘은 모르지만 알려고 노력은 합니다ㅎㅎ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도록 열심히 정직하게 살다보면
우리아이들이 살기좋은 나라가 되겠지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 사람 사는 세상이 되어야 겠지요.
모두가 꿈꾸면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모두 같은 꿈을 꾸면 좋겠습니다.
웃음을 주면 웃음이 돌아오고
기쁨을 주면 기쁨이 돌아오고
행복을 주면 행복이 돌아오고
희망을 주면 희망이 돌아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이시네요~
상식이 통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모두가 꿈꾸면 현실이 된다고 합니다.
함께 꿈꾸면 좋겠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않으면 곤란하지요.
공감글 즐겨보고 갑니다. 연휴 끝 또 주말이 오네요.
오후 좋은시간 되세요.^^
네 모두가 꿈꾸면 그런 세상이 오겠지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
정말로 노병도 원하는 사회 입니다.
늘 균형있는 삶을 사는 것도 중요 하지요 ^^*
모두가 꿈꾸면 현실이 되겠지요.
저도 우리 아이들은 그런 세상에서 살게 하고 싶습니다.
상식이 통하지 못하는 세상
비운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포기할 수도 없는 현실임을요...
살면서 생각하면 어처구니 없는 일도 많았지요.
그런 일들이 사라진 그런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공감가는 글이네요.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님도 남은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주도 즐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요즘 욕 나옵니다. 뉴스를 보고 있으면.. 슬슬 선거철 다가오는구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들에게 상식이란 무엇일까요? 쓰신 글중에서 '그래도 살아야 한다' 마음에 와 닿네요.
일전에 읽었던 계간문학지 단편의 어떤 글이 생각납니다. 참 공감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울트라님..^^
상식이란 단어를 오염시키려는 사람들이 있지요.
하지만 그리 쉽지는 않을 겁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꿈꾸는 세상
저는 반드시 그런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기준을 신에게 둔다면
그리 틀리지 않는 길이   되지 아니할까
사람에게 물질에게 중심을 놓아서는
갈등과 욕망을 부추키는 일
먹고 입고 자고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고
나를 찾아가는 길을 간다면
세상 부러울 것없고 부끄러울 것도 없는
편한 세상 길이 될 것도 같아 보입니다
그래야 할까 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같은 꿈을 꿔서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해 보겠습니다.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세상사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사람 목숨에 관해서는 말이죠.
사람 목숨은 무엇 보다도 귀한 것일텐데...
사랑의 화살     -시.황도제

우리 모두 사랑의 화살이 되어
순교자의 발걸음으로
활시위를 떠나자

사랑에 굶주린 과녁에 박히어
사랑을 낳고 죽어 돌아오지 말자

휴머니즘이라는
종교라는
그런 명칭 벗어 버리고

우리 모두 화살에 사랑을 담아
나의 슬픔 씻어버리고
나의 분노 깨끗하게 헹구고
내 순백의 정신으로
내 아름다운 영혼으로

사랑을 모르는 자에게
화살처럼 가서 박히자

견고한 무정의 과녁
그곳이 사랑의 화염에 휩쌓이도록
우리 함께
사랑의 화살이 되어
활시위를 떠나자.
☺ 안녕하세요친구님 잠시
다녀갑니다.올려주신 계시물
즐감하고갑니다.울트라님은
글을 정말 잘쓰셔요.
한국의 기온이 낮네요.
벗님 감기조심하고
오늘도 힘차고 멋진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소중한님
오늘도 힘차게 한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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