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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식도락 (241)

부산 박물관 : 부산의 역사 (2/2) | 여행/식도락
플러스울트라 2019.02.20 16:08
우수가 지나고 점점 기온의 상승세가 돋보이는 일기예보입니다,,,
좀더 어깨를 펴고 기지개도 한번 크게 켜고
유연한 일기가 펼져지시길 바랍니다,,,   봄은 행운입니다ㅏ   봄은 행복입니다,,,
네 이제 봄이 오나 봅니다.
기다려집니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봄이 기다려지는 오후입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소중한 자료들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3.1절이 다 되어 갑니다.
오늘은 주변이 뿌연 하기는 하지만 엷은 햇살이 내립니다.
오후에는 정찰을 겸 해서 설악산 토왕골에 다녀왔었습니다.
아직은 예쁜 전령들이 있던 곳에는 잔설이 덮여 있었고, 등로는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3월 초순에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이제 북미정상회담 지나면 바로 3.1절 입니다.
그리고 봄이 찾아 오겠죠? ㅎㅎㅎ
지금이라도 독립운동가를 이렇게라도
기리니 좋으네요.
후손은 그 업적을 기리기 위해 박물관 찾고,
변별력을 가져야겠슴니다.
네 자꾸 기억해야지요!
용서는 할 수 있지만 잊을 수는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용서를 빌어야 할 자들이 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더 더욱 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헬렌켈러의 자서전에 쓰인 글을 보니 너무 부끄러워졌습니다.
사흘의 수천배 이상의 세월을 살았는데도 하루 하루의 소중함을 미쳐 깨닫지 못하고 살았군요.
남은 세월이라도 보람되게 살면 좋겠는데 글쎄요 ㅠㅠ
우리가 고마움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게 많지요.
그런 것들을 떠올려 보라는 의미 아닐까요? ㅎㅎㅎ
네.. 그러고 부산이 참 대단한 도시네요.. 그 옛날부터 지금까지..
숨은 역사가 숨 쉬는곳 이랄까.. 여행삼아 한번쯤 가보고 싶은곳.. 부산..
아주 잘 보고 잘 머물다 갑니다.. 늘 좋은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근데.. 울트라님.. 부산 사투리 쓰시나요..? 궁금해요..^^
부산의 역사를 생각해 보면... 어딘가 애잔한 부분이 있습니다. ㅎㅎ
한 번 꼭 오십시요~
저는 흉내는 내지만... 주위사람들이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헬렌켈러의 글이 감동입니다.
2,3십년전의 사진만봐도 벌써 옛날인것 같으네요.
40개단이란 노래도 있었는데 여기서 나왔을거 같아요.
흑백사진도 감동이고 멀리 산등성이에 집들이 보이네요.
부산에는 도심지에도 산같이 높은곳에 주택이 많더라구요.
이제 부산에 간지도 십년이 넘었네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친정식구와 즐겼던 때가 그립습니다.
오늘 부산 박물관 전경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렇지요? 저도 그 글을 발견하고 눈이 번쩍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 왔던 시간이 이제 역사라는 책장 속으로 들어가고 있네요~ ㅎㅎㅎ
부산은 원래 넓은 평지는 별로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금 평지는 거의 간척지라고 들었습니다.
잊어서는 안될
우리의 역사지요...

감동까지 함께 느낄 수 있으니
참 좋습니다...
맞습니다.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특히 지금의 형국을 보면 더 더욱 기억하고 기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는곳이군요.
부산박물관 여행기 즐감하고 공감하고 감니다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외할머니 발인식 다녀와서 인사드리네요.
님도 남은 한주도 건강하시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네 잘 보내드리셨지요?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 하루도지혜가 가득한 기쁜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부산 역사박물관 잘보고 갑니다.
2월도 끝으로 달려가고 있네요!
계절의 변화는 먼저 몸으로 느껴오네요!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으이 가득한 봄을 기다리며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봄기운이 많이 느껴지는 오후입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항구도시
부산의 역사 이네요~~
네 저도 이번에 많이 공부가 되었습니다. ㅎㅎ
부산 역사박물관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부산의 옛적 사진에 그리움의 흔적도 있지요..
길객도 어렸을때 부산으로 피난가서 추억이 남았답니다..
그러셨군요.
그런 추억을 가지신 분들이 많겠지요?
부산에 오시면 옛추억이 많이 떠오르시겠네요 ㅎㅎ
일제강점기를 통해 우리는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발전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의 것들이 사라진 발전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자주적인 것들을 사라지게 한 것이 발전일까요?
청산하지 못한 치욕의 역사, 그 잔재가 우리 현대사를 지금까지 질곡에 빠뜨리게 하고 있지요.
한 세대(30년)의 잘못을 바로 잡는데...   무려 3세대가 걸린다는 어느 학자의 이야기가 마음을 짓누르곤 한답니다...
요즘 저도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망치는건 한 순간이지만 다시 복구하려니 이렇게 힘이 듭니다.
어찌보면 계속해서 기억하고 찾아야 하는 과제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잊는 순간 미래는 다시 어두워지겠지요
플러스울트라님 즐겁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오늘도 행복을 느끼게 하는 세상 향기를 기대하며
웃음으로 시작하는 행복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봄기운이 가득한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지난 시간들을 볼 수 있는 곳이로군요
귀한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직도 기억에 가득한 옛모습이
벌써 박물관에서 보이니 ... 기분이 묘하네요~
부산은 추억 때문에 자주 간답니다..
아침은 신선 하지만 미세먼지가 가득 하네요..
감기로 고생 하시는 분들이 주위에 많으니 조심 하세요..
아름다운 금요일의 즐거운 세상을 오늘도 만들고 싶네요..
네 저도 포스팅 하신것 자주 보았습니다.
미세먼지는 정말 큰 일입니다. 걱정되네요~
흑백사진 속의 소박한 부산의 모습이 정겹습니다.
그렇죠? ㅎㅎㅎ
부산은 화려하지 않은 도시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는 정말 아픔이 많았지요.
부산도 6,25 전쟁으로 많은 변화를 겪은 도시입니다.
등산과 도보여행으로 부산을 많이 다녔지만 박물관은 가지 못하였습니다.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주말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네 박물관에도 한번 들러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미세먼지가 극성입니다. 마스크 하시고 외출은 삼가시는게 좋겠습니다.
피난민..요즘과 달리 옛 부산이 대중문화의 중심지였다는 이유군요.

독어 교사분께서 일어로 전과할 때 일제치하로 있었으면 새삼 일본어를 배우지 않아도 될텐데,,,
수업중에 말씀하셔 그렇다면 목숨 바꾼 독립운동가들은요?
화났던 기억이 ㅜㅜ

헬렌켈러의 어록으로 위로하렵니다.ㅎ



말도 안되는 말씀을 ...
우리 말이 얼마나 소중한건데요 ...
정말 화내실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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