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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식도락 (241)

부산 영도 카페 "게으른 고양이" | 여행/식도락
플러스울트라 2019.02.23 13:30
소비자 입당에서는 싸고 맛있으면 최고죠.
캎 이름이 독특하군요.     게으른 고양이...
재미있습니다.
이름이 재미있죠? ㅎㅎㅎ
손님은 별로 없는데 편안한 분위기가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네.. 이런 분위기의 카페엔 흘러간 팝 명곡이나 통키타 가수들의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면 더욱 운치가 있을것 같애요.
참 편안해 보이는 그 분위기 속으로 잠시나마 빠져들수 있는 공간.. 아주 잘 보고 갑니다. 존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음악은?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함께 갔던 친구가 좀 수다장이라서요 ㅎㅎㅎ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친근감이 가는 분위기의 카페입니다.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있어도 포근합니다.
봄은 봄인가? 봅니다.
영랑호 숲길의 청매화 두 그루도 꽃을 피웠습니다.
오후에는 아내의 명령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청소가 끝나면 내일은 화분을 옮긴 후 마무리를 해야겠습니다.
이래저래 허술한 백수의 주말은 꼬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 일부러 꾸미지 않은것 같아서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봄 맞이로 마음이 바쁘시군요 ㅎㅎ
주말 알차게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고양이 카페인가 했더니 그건 아니군요 아들이 동물 좋아해서 가끔 고양이 카페 가지요
아! 그렇군요. 아예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그런 카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 곳은 아니었는데요. 주인장이 고양이를 좋아하는게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커피는 커피 맛도 중요 하지만 편안하게 마실 수 있는 분위기도 중요 합니다.
아주 좋아 보이는군요 ^^*
일부러 꾸미지 않았는지
그렇게 꾸민건지
소박한 인테리어가 편안한 곳이었습니다. ㅎㅎ
2월의 마지막 토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거운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프러스울트라님 음식점 따라 다니면서
살이 1kg이 늘었습니다
나이들면 살찌기 어려운 법인데도
말입니다
ㅎㅎ
다행이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주시니
살이 좀 빠질려나요??
하하~ 체중관리를 하셔야겠군요.
마침 봄이 오고 있습니다~
미세 먼지가 신경쓰이지만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이 아주 맑아 보이네요
그런데 미세 먼지가 나쁘다는 예보네요
봄 처럼 포근한 휴일 일듯 한데 미세 먼지가 방해를...
오늘도 마음속에 행복한 미소 짓으시면서    
즐겁고 건강한 휴일을 보내시기를...
그러게 말입니다.
맑은 하늘이 이렇게 귀하게 느껴지다니요...
높고 푸른 하늘이 자랑인 나라였는데...
게으른 고양이 카페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급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시고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네 김영래님도 좋은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분위기 좋은 곳이네요 ㅎㅎ
2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남은 2월 한달도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네 황대장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게으른고양이
커피향이 궁금하네요~~
커피향도 참 좋았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플러스울트라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금강조아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손님의 입장에서 편안함을 느끼면 좋지요..
거기다 가격마져 저렴하면 더 좋고요..
네 가격도 착하고 커피도 맛있고
그런데 손님이 너무 없더군요 ㅋㅋㅋ
거창한 곳 보다...
오히려 이런 곳이 더 친숙하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곤 하지요.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가는 그런 곳 같습니다...^^
네 맞습니다.
손님 입장에서는 참 편안한 곳이었는데...
도대체 장사는 되는건지 궁금하더군요 ㅎㅎㅎ
그냥 생각해 봤어요 - 이성인

오늘 학교에서
선생님이 우리들 희망을 물어 보시는데
아이들이 저마다
대통령
장군
과학자
사장
축구 선수
프로 야구 선수
하고 발표하는데

집에 오는 길에
벼논을 보면서 생각했어요.
일은 누가 하고
농사는 누가 지을까, 하고
허수아빌 보면서
그냥 한번 생각해 봤어요
✿울트라님 하이! 안녕하시죠?
오늘날씨는 흐려도 좋네요
아침앤 비가시작 되어도
살짝오다그치더군요
울집 냥이도 게으런데
사냥할때는 아주 부지런해요.하하
그런게 고양이들의 특징인가 봅니다. ㅎㅎㅎ
묘~하게 사람을 끌어 당기는 매력이 있어요~
게으른 고양이...
부드러운 햇살이 느리게 들어오는 오후 창가에서 맘껏 게을러도 좋을 것같아요.
묵묵부답으로 대답 없이도 상호부터 편안함을 얻습니다.ㅎ
네~ 저도 봄이 오면 그렇게 꼭 해보려구요~
해바라기를 하면서 한가하게 오후를 보내보고 싶습니다. ㅎㅎ
오늘도 따뜻하시고
보람찬 월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성공맨님도 보람찬 월요일 되시기를...
핸드 드립커피가 싸고 맛있다니 완전 좋은데요^^

네 산토끼님
다음에 영도 오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눈치 보이지도 않고 정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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