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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짧은생각 (248)

'밥딜런'과 '정태춘 박은옥' | 일상/짧은생각
플러스울트라 2019.02.25 14:17
저는 개채수가 많은 날일들이   버거워서 스스로 죄받아 죽게 해버리고 있으면서 동시 저는 팔기를 하고 있씀니다 .
금년여름 아들과 딸이 저를 찿아온다
   말해서 안동 하회마을 놀러가자 했씀니다.
저번에 안동 풍천면 다녀오는길 병산서원 들려서 갈려고 차타고 가던길 차에서 아주머니 한분께서 하회마을 풍수지리는 좌청룡우백호라고 한다. 말씀 하신순간
   제가 살곳이 여기였구나 라고 알게 되었씀니다.
그러데 연약한 날개 작은새는     어디로 갔나
는 어디로 갔을까요 .
틀린글은 앞뒤 맞추어보면 어떤글인지 알수 있씀니다.
   미원은   작게너으면   심심 슴슴   을 sms가 작다 를 많다라고 방송에서 반대로 말하고 있씀니다.
영어 알파벳과 자음 모음 합해서 간판 읽고 다님니다 .
현영이한태 배웠거든요 .
무당질 옳바르게 잘하다가 아파서 못했어요 .
그추덥간밤에 를 속아서 당하게 되었씀니다.
승양이 는   스님과 제가 죽였씀니다 .
저는 팔기해서 자연적으로 몸이 나아가고 있씀니다.
정태춘 박은옥 두분께서는 예쁘게 늙어가고 있씀니다.
오리고기가 보약이라해서 제가 근육에 기운없을때 자주먹었더니 진짜 보약이였씀니다.
   근육에 기운이 났씀니다.
   저는 중학교 꼴찌   에서 두번째 졸업했다 . 라고 박전대통령님 블러그 넣고 들쑤셔서 도둑을먼저 잡아 처내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어갈려고 시작했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씀니다.
   들쑤셔노니 진실들이 보입니다.
오늘은   하소연 할수 있는것 같아서 가벼워 졌씀니다.
외로움도 덜어가고   저를 잘아시는분 이셨씀니다 .
알아주고 알수있어야 말도 하지요 백날해도 모르면 소귀에 경읽기가 되고     저를 이세상에서 최고 잘아시는분이십니다.
지금은 정치를 할려고 애쓰는 저를 잘아십니다.
정치는 외로워서요.   정치를 하는 사람이 외롭 씀니다.
대한민국 현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모름니다.
   저는 격암 삼판서   고택 조상님들과 정치하고 있는데
이런저를 잘알고 계신 사람이 그리웠씀니다 .
오늘은 안녕히 주무십시요.
   매일 숙모님께 잘하십시요.
국민청원 나팔블러그 읽어보십시요 .
누군가 박은옥조상님 보여주면서 박은옥조상님 께서 하신것처럼 장현영 정새난슬 부부라고 써노랍니다 .
진짜인지 가짜인지 시간이 지나면 알수 있겠지요 .
장현영 이는 저에 큰아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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