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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모이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2.26 14:11
말모이 영화를 보셨군요.
우리들의 소중한 언어들이 일제강점기 시대에 얼마나 탄압을 받아 가면서    
학자들이 지켜왔는지 영화를 통해서 알고 또 소중함을 더 알게 되지요.
영화 소개를 보니 더 말모이의 애로점이 역력히 살아오르네요.
이월도 이틀 앞뒀군요.
세월의 빠름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잘도 가네요.
오늘의 소중한 오후도 보람되게 잘 보내세요.^^
보셨나요?
재미있는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였지요? ㅎㅎ
이제 2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극장에서 예고편만 봤어요.. 좀 짜릿한 감동이 있을것 같더라구요..
윤계상에게 아주 잘 어울리는 배역.. 그 영화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우리말이 훌륭하다고 느끼는것은 영어를 공부 할때 많이 느낍니다.
거의 모든 모음 발음을 소화할 정도니 말이죠.. 한글.. 참 훌륭한 언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나라에서 태어난게 참 행운이고 복이라는 생각이 들구요..

올리신 포스팅을 보니 이 영화를 보지 않은게 후회가 막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데요?
아주 감사히 잘 읽고 갑니다.. 늘 좋은시간 되시구요.. 울트라님..^^
네 스토리가 좀 약하긴 해도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목이 있었습니다.
우리말 우리 문화에 자부심을 가질만 하지요?
특히 문자는 누구나 인정하는 훌륭한 문자체계라고 하니 더 더욱 감사할 뿐이지요.
2월의 마지막인데 ... 잘 보내세요~
* 행복이라 부릅니다 *

새로운 시간이여, 어서 오세요
누군가에게 줄 선물을
정성껏 포장해서 리본을 달 때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누군가에게 한 송이 꽃을
건네줄 때처럼
환히 열려진 설레임으로
그대를 맞이합니다

그대가 연주하는
풀루트 곡을 들으며
항상 새롭게 태어나는 이 기쁨
나는 행복이라 부릅니다
- 이해인     -

발고 맑은 미소가 넘치는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이제 3월 입니다~
봄이네요~
이 영화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나지 않아서 아쉽게 생각하고 있었지요.
네~ 지나가서 생각해 보면 아쉬운 영화들이 많지요 ㅎㅎ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줄거리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영화가 무척 보고 싶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후가 되세요.
네 우리말 큰사전 만드는데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었나 봅니다.
그걸 가지고 영화를 만들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우리말의 소중함을 담은 영화네요!
플러스울트라님~ 봄 기운 가득한 오후네요!
남은 2월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네~ 우리말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월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2월의 마지막 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소재와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감동있게 본영화였습니다.
김판수가 글을 배우고 읽어가는 과정과 일제하에서 우리글과 우리말을
포기할수없어 감시의 눈을 피해 계속 작업해나가는 조선어학회 활동과정도
말모이란 말모아 마음모아 사전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라 하던데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ㅎㅎ
산토끼님도 재미있게 보였나요? ㅎㅎ
김판수가 한글을 배우는 과정도 참 재미있었죠.
누구나 글을 배우면 간판 읽느라 정신이 없으니까요 ㅎㅎ
멋진 단어 입니다
말모이
일본이 세계사에서 바른 시각으로 서지
않는 한 결코
우리를 이길 수 없을 겁니다
바로 서야 그때 우리와
대등하여질 거란걸 아직도 느까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일본이란 나라의 한계가 거기 있는것 아닐까요?
개화기 탈아입구라는 방향 설정이 잘못된 이후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있는 것이죠.
우리가 꼭 보아야 할 영화 <말모이>입니다.
정말 일제시대 생각하면 울화통 터집니다.   ㅎ
과격해서 죄송
네 맞습니다.
지난번에 도올선생도 그런 말씀을 하셨죠.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역사를 알리려면 영화를 만드는게 제일 효과적일 것이다라구요.
전혀 과격하시지 않습니다. ㅎㅎ
미국에서도 2차 대전이 끝난 후부터 1960년대까지 그에 관한 영화가 유행이었는데,
한국은 해방된지 70여년이 흐르도록 친일파가 집권하여 이런 영화가 이제야 나오는군요.
2010년대에도 극우 일본 정치세력 편을 든 박근혜 정권과 양승태 사법부가 있었다는 사실이
한심하고도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역사 뿐인가요?
독립운동에 투신 하신 분들도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면서...
남과 북이 평화체제를 구축하고나면 하나하나 다시 읽어내려야 할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야심한 밤에 들러봅니다.
님도 남은 2월 한달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네~ 이제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보내세요~
어렵게 지킨 우리말인데 요즘 제대로 지키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다시는 나라를 잃는 일이 없었으면 좋게네요 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원고를 잃어버렸다가 해방후 서울역 창고에서 발견했다니요 ㅎㅎㅎ
다시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말을
지켜내신 분들의 이야기 이지요~
네~ 우리말 큰사전에 관련된 재미난 에피소드를 모티브로 영화를 만들었나 봅니다.
재미있께 봤습니다. ㅎㅎ
2월의 마지막 수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월의 마지막날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길객도 말모이를 재미나게 보았지요..
요근래 삶의 일생을 생각하게 되는날이 많아 지더군요...
길객 주변의 지인들이 세상을 떠나는데 한달 사이에 4명이나..
가벼운 운동일 망정 꾸준하게 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갖는게 중요 하더군요..
보셨어요? 저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주위분들이 저세상으로 떠나셨다는 말씀이 ...
푸른들님이야 운동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그래도 더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금년이 3,1운동 100주년이지요.
일제치하에서 우리말을 지키신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다시 한번 우리나라, 우리말, 한글의 소중함을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공감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런 영화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도 우리 글도 이런 분들의 노력으로 지켜진 것일테니까요
아직도 친일했던 학자의 후대들은 버젓하겠지요.
요즘 3.1혁명 100주년을 맞아 학교에서 부터 친일잔재의 청산을 시작했음은 너무나 다행입니다.
우리가 친일부역의역사와 그 잔재들을 제대로 쓸어내야만 아베와 같은 자들이 업신여기지 못할것입니다...
저도 그런 뉴스를 본 기억이 납니다.
친일을 하면 후손들도 떵떵거리며 사는데
항일을 하면 후손들까지 고생하는게 현실이라지요.
우리가 너무 늦은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라도 바로 잡아야지요
유해진 배우를 좋아하는데도 못봤어요.ㅎㅎ
말모이..란 뜻 이제 알았습니다.
힘든 시대에 선구자분들의 희생에 새삼 감사하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되세깁니다.
저도 유해진 배우는 참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더분 하면서도 은근 멋진 사람이잖아요?
저도 세상에 자신의 언어사전을 가진 민족이 20개 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자부심도 들었구요
짧은 2월이 하루하고 조금 남아있네요
흐린날이지만 따뜻한 봄의향기를 느끼며
오후 시간 즐겨보는 것은 어떤가요...
네 감사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우리의 말
세계 어느 명작품보다 더 명작품이 우리의 글이 아닐까요^^
공감합니다.
하지만 만족하는게 그치지 않고 더 갈고 닦는 노력을 해야겠죠.
  • 두부조림
  • 2019.03.0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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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차기는   맞는   말이유   ~
그런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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