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삶과 생각
PLUS ULTRA (한계를 넘어서)

일상/짧은생각 (248)

장모님의 알바 | 일상/짧은생각
플러스울트라 2019.03.05 11:42
플러스울트라님 장모님을 사랑하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아마도 장모님도 그 마음을 알고 계실 듯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신 돈으로 막걸리 한잔 사주세요~! 하면 더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은 따끈한 순댓국이 좋을 듯합니다.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거 좋은 조언이십니다.
다음에 꼭 한번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ㅎㅎ
기해년 3월,광화문 주변일대 각종 행사를 보면서
착잡한 마음 금할길 없슴은 무슨사연 일까요^^^
시국의 얽혀진 난제들 물흐르듯 말끔히 정리되고
국민들 근심 걱정없는나라 대한민국 빌어 봅니다

기해年 3월 새봄맞아 우당화실 아껴주신우리님들
움추렸던 마음속 근심걱정 훌훌 털어 날려 버리고
춘3월 새봄엔 건강과 추진사업들 만사형통하시어
행복한삶 더해지는 희망찬 봄 되시길 축원 합니다
공감합니다.
저도 좀 더 차분한 마음으로 봄을 맞이하고 싶었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장모님이 일하고 싶어하셨군요.
길어야 60세 언저리에서 퇴직하면 백세시대인 지금 남은 기간이 너무 길어요.
뭐라고 해야지, 그 긴 시간을 꼭 돈을 버는게 아니더라도 할 일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남편도 이제 정년이 3년밖에 남지 않았는데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든지,
경비를 하던지
그도저도 아니면 택시운전이라도 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답니다.

일할 수 있는 건강을 가졌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일이네요
건강 하시니까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식된 마음에 감사할 뿐이지요.
정년 문제도 그렇지만 나이를 먹어도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정말 부뚜막 아궁이에 불을 땐.. 훈훈한 일상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넘 잘 읽고 갑니다.. 울트라님..^^
그렇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그저 장모님이 건강하신게 기쁠 뿐입니다.
미국 가서 제일 부러운 것 중 하나가 많은 노인들이 일을 하고 있다는 점이지요.
월마트 같은 곳에서 70도 넘어 보이는 노인이 물건을 옮기고 진열 하는걸 많이 봅니다.
반면에 우리는 단순 업무 예컨데 영화관 집표나 안내 같은 일도 20대 젊은 분들이 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기술을 배우거나 뭔가 더 배웠으면 싶은 나이들인데 단순 서비스업에만 몰리니 안타깝습니다 ^^*
젊은이들 걱정을 하시는군요.
저도 크게 공감합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점점 일자리가 줄어들텐데... 걱정이 됩니다.
크게 생각을 바꿔야 할 단계에 들어온것 아닐까요?
일을 하실 수 있다는 것,   행복입니다.
저희 장모님은 치매로 요양원에 계신지 꽤 오래되셨습니다.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물어띁어야 자기들 이익이 생기는 집단들이 있지요.
백성이 우선이 아닌 자들말입니다...
네 공감합니다.
제가 양가 부모님들께서 모두 여든이 넘으셨지만
아직 건강하셔서 그것하나 큰 복 받았다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요즘 노인 일자리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움직일수 있으면 가만히 계시는것 보다 뭔가를
해보고 싶은게 일자리를 찾으시는 분들의 마음인가 봅니다.
플러스울트라님~봄빛 짙은 오후지만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극심하여 출타시에는 꼭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할것 같습니다^^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그렇게 일을 계속하시는게 건강에도 도움이 되시겠죠.
함께 답을 고민해 봐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미세먼지 때문인지 ... 요즘 목이 칼칼 합니다.
정말 걱정이네요
우리나라 소득이 3만불이 되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정말 실감나지 않는 통계에 불과한 소식이어서 씁쓸한 생각이 듭니다.

장모님께서 건강하시니 알바도 가능하시겠지요.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숫자는 숫자일 뿐인게죠.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 아니겠습니까?
장모님께서 건강 하셔서 일하실 수 있는게 다행일 뿐입니다.
함께 잘   살아가는 모습이 좋구요,, 어른들이 통계를 이해 할수 없으니
단편적 정보에 고정 되어,, 그러니까
괜찮아요ㅡㅡ
감사합니다.
숫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마음편하게 사는게 더 중요한 것이겠지요.
꽃피는 춘월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장모님께서 알바하실 정도로 건강하시고 활동적이셔서 참좋으네요^^
노인 일자리도 다양하게 있던데 미세먼지랑 상관없이
실내에서 할수있는 일자리면 더좋을거 같네요ㅎㅎ
네 얼마나 다행인지요.
양가 부모님들 모두 여든이 넘으셨지만 건강하셔서 병원에 누워계시지 않으니까요
좋은 일자리 더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공감합니다.
어제부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요즘 며칠째 미세먼지 때문에 골치가 아프네요.
님도 이번주도 몸 건강하시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천안을   떠나 금산 서천 순창 곡성 보성을지나
대구에   오기까지 미세먼지가 후각을 괴롭시네요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전국이 나쁨상태인데요.
어디든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정확히 원하시는대로 된 거라 축하드려야 하는 거죠? ㅎㅎㅎ

통계의 해석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 정부를 공격해도 정권 봐가며 다른 잣대를 대니 문제지요.
정보력이 취약한 노인들은 여전히 그런 엉터리 뉴스를 진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네 적극적이신 장모님께서 원하시는 알바를 쟁취하셨네요~ ㅎㅎㅎ
저는 그 분들도 잠깐은 거짓뉴스에 속을 수 있지만
결국은 진실을 보게 되실 것이라고 믿으렵니다.
동면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경칩이군요.
오늘 내리는 비가 미세먼지를 씻어가 주면 좋겠습니다.
장모님의 알바 감사히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참 좋은 일이죠
매일 출퇴근 하시고
여기 도시 지하철역에도 나이드신분들이 일하시더군요
안내 하는 역활
저희 장모님 말씀으로는 일주일에 3일 정도 일하시더군요.
학생들 통학길 돌봐주는 일을 하신답니다. ㅎㅎ
대단히 정다운 장서지간 이세요.
모두들 니 포스팅보면 부러워할 것 같아요.
장모님도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저야 장모님이 건강하셔서 기쁠 뿐입니다.
장모님 위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걱정도 되고 용기도 심어 드리고
일자리 조금이라도 생기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잠간 잠간 건강도 함께 지키면서
즐겁게 하시어 여러모로
보탬이 되셨으면 합니다
장모님 화이팅 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고 싶어하시는 만큼 일하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일자리도 신청을 해서 떨어지기도 한답니다.
나중에 실망하실까 걱정입니다. ㅎㅎ
네 정말 건강하신 장모님께 화이팅~입니다.
처가사랑은 아내사랑이란 말이 맞군요.^^
네~ 건강하셔서 일욕심도 내시는게 얼마나 고마운지요.
이런 일자리가 계속 되면 참 좋겠네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일상/짧은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