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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짧은생각 (248)

'외계생명체'와 '항께사는 세상' | 일상/짧은생각
플러스울트라 2019.03.06 10:42
어항 안의 열대어가 생각한다면 우리 사람들이 외계 동물로 알고 있겠습니다.
이렇게 갇혀 살아도 먹을 것 잘 주는 넉넉한 인심이라 생각할 겁니다.
그렇게 되겠네요.
우리 모두는 각자에게 타인인 셈이네요.
같은 인간이면서도 외계인 취급을 받는 경우도 있죠 ㅎㅎㅎ
두루두루 상대방을 이해하며 상생 하려는 노력은 인간이라면 마땅히 가져야 할 덕목 입니다 ^^*
공감합니다.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지금의 인류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을 배척하고 구분하는 것은 옳지 않은것 같네요.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감사합니다.
어항속도 세상이고 사회고...
서로 다른 모습으로 공존하군요.
비교와 편견일까요?
어항속 생태계에서도 보시는 '공존' 공감합니다.^^
어항속 세상은 우리와 완전히 다른 세상이긴 하지만
그 세상도 여러가지 구성원들이 있어야 하는구나 싶더군요.
우리 사는 세상도 그리 다르지 않을 겁니다.
글의 내용 처럼 함께 하는 세상이 되어야 할텐데..
참 많이 아쉬울 때가 많죠? 좋은글 아주 잘 읽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 되세요.. 울트라님..^^
네 특히 요즘은 우리라는 단어가 무색해지는것 같아요.
우리라는 단어가 너무 작아지는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반갑습니다.
미세먼지가 사람들의 얼굴을 마스크로 다 가리고 있습니다.
지구인이 아닌듯...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로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좀 나아진다고 하네요
거운 하루 되세요
동면에서 깨어나는 경칩(驚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네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어항속   여러 생명들도 관심과 정성이 필요하듯
사람사는 사회도 약자를 배려하고 다른의견도 존중하며 서로 어우려져
둥글둥글 잘살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맞습니다.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겠지요.
주변에 외계인 엄청 많지요...
어항속 세계와는 너무나 다른,
왠만한 것들은 거의 동일하게 하면서도,
완전 다른 경계 밖의 생각과 행동을 하는....
참으로 아이러니도 이런 아이러니는 없습니다...^^
저도 가끔 그런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왜 그런걸까? 생각해 보지만 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치유해가야할 과제가 아닐까요?
안녕 하세요 !
오늘도 미세 먼지 소식이 아주 나쁨으로 전해 오네요
봄이 오는 길목에서 미세 먼지가 주인공인듯 언론 매체에 연일 나오네요
포근한 날씨에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전해오는 시간
마음은 여유롭게 즐거운 날이였슴 합니다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그래도 어제 보다는 조금 나아진것 같습니다.
봄 소식보다도 미세먼지 소식에 더 신경이 쓰이네요.
안타깝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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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봅니다
행복한주말되세요~~
인간이 무조건 익충, 해충, 잔디, 잡초, 유익균, 유해균 가르는 것부터가 지나치게 단순한 시각이라 생각합니다. 그들 모두가 바로 인간처럼 살기 위해 노력할 뿐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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