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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영화/드라마 (159)

[책]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3.22 12:5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야심한 밤에 들렀다 갑니다.
님도 오늘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힘차게 시작하세요~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조금은 싸늘 했지만 휴일은 즐겁게 보내셨겠지요..
길섶에서 만나는 꽃들은 이름은 잘 몰라도 곱게 피고 있더군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연을 보면서 우리는 고운 삶을 만들어 가야죠..
꽃샘추위로 서울은 좀 추웠지요?
외출하실 때 불편하셨겠습니다.
시 감상 잘 하고 가요..^^
네 감사합니다.
윤동주의 주옥같은 시는 언제 읽어도 가슴 시립니다.
그렇죠?
감수성이 풍부하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신망 받는 아름다운 청년이었던것 같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밤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헤아리게 만들었던... 시...
그리고 그 별들이 바로 우리의 염원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되고, 가슴 울컥이게 만들었던... 시...
해서 비오는 밤에도 밤하늘을 올려다보곤 했었지요...
네 시인의 인생을 배우고나니
더 간절히 다가오는 시어가 ...
왠지 채 서른을 온전히 다 살지 못하고 간 젊은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합니다.
안녕 하세요 !
3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하네요
세월은 잘도 가네요
봄이 오는 길목인데 꽃샘 추위도 이제 떠나야할 시간 인가 보네요
여기 저기서 꽃 찾아 떠나자고 하네요
언제니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이제 꽃샘 추위도 마지막이겠죠?
이제 곧 4월이니까요.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요즘 꽃샘 추위가 대단하는 월요일 입니다
한주간도 모든 일 뜻데로 이루시고 여유로운
마음 되시고. 산수유 .목련화 피는 봄이 왔어
하루도 감사하면서 살아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는 여유가 가야할 길을
바로 갈 수있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바쁜 일상 중에도 마음의 한가함은 가득 누리시는
한주되시길 바랍니다.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복된 생활 속에 가정이 화평하시길 기원합니다.
행복 날 되시길 소망하네요 ~♡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안녕하세요~
이번주도 좋은 한주 되세요~
시인의 마음을 읽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에도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blog.daum.net/jangoko
감사합니다.
방문해보겠습니다.
  • 두부조림
  • 2019.03.25 20:04
  • 답글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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