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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그린 북 | 책/영화/드라마
플러스울트라 2019.04.01 09:30
편견이 가장 경계해야할 것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편견은 갈등과 오해로 발전하고, 다시 증오로 확산하지요.
그리곤 궁국에는 폭력과 전쟁으로 치닫곤 합니다.
종교, 인종, 국가, 사회 어디에든 상존하고 있으니...
인간이 만든 가장 커다란 적은 바로 이 편견이 아닐까 합니다...
네 저도 나이가사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영화는 그런 생각을 아주 설득력있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참 괜찮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TV 영화 소개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미쉐린 가이드가 아닌 흑인을 위한 식당,숙소 가이드
그런 세상이 불과 얼마전까지 있었다는게 믿어지지 않습니다.
앨라바마를 가서 쭉 돌아 본적이 있는데 지금은 거의 볼 수 없는 광경이더군요.
편견이라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
그린북이란 말은 처음 들어 봤습니다.
영화속에서 그린북에 기재된 흑인 전용숙소는 아주 열악했습니다.
그런 차별이 먼 옛날의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조금은 불편한 이런 이야기를 영화는 아주 진지하면서도 설득력있게 그려냈더군요.
본격적인 꽃의 계절 4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준비하고 계획하신일들 잘 이루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건강도 잘 챙기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네 맞습니다. 이제 봄의 계절입니다.
즐거운 하루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서로 공감하는 일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참 필요하지요
저도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집에서 볼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요즘은 집에서 거의 모든 개봉작을 만날수 있습니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참 좋은 시절이지요~
그린 북... 영화가 그려내는 결론을 정의해 주셨네요!
플러스울트라님~~봄빛 짙은 4월이 찾아왔네요^^
4월에도 좋은 소식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제 나름대로 감독의 생각을 읽어 보았습니다.
타임리스님도 봄날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그린북"
배경과 직업 색갈이 다른 두사람의
동행중 겪어가는 실화였군요
음미 해 보겠습니다.
네 진지한 주제이지만
재미도 있는 좋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네 말씀처럼 서로 공감하려는 노력
모르니 생긴 편견 서로 알게되는 과정이 좋았어요.
소소한 먹거리, 음악도...
개인이 출발해 사회를 만드니 먼저 나 하나부터...
세상을 바꾸려면 나 하나 부터 바뀌어라...대사처럼요.
마지막 크리스마스 파티..감동였습니다. ^^
있는 그대로님의 말씀 그대로입니다.
장면 하나하나가 참 잘 다듬어졌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두 주연배우의 연기도 참 좋았구요. ㅎㅎ
`” °•✿ ✿•°*”` ★정겨운 이웃님★`” °•✿ ✿•°*”`

안녕하세요..♬(^0^)~♪

4월 첫날입니다..지난달 못다 한 소망 꼭 이루세요
향긋한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4월입니다.
반짝이는 봄햇살과 화사한 봄기운을 이웃님께 가득 전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4월!꽃봉오리들이 활짝 피어나듯,
이웃님께 수많은 행복이 가득 피어나는 4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달! 뭔가 좋은일이 생길거라는 기대감으로
시작합니다.행운의 열쇠가 이웃님께도 큰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늘 건강하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행복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움 속에 늘 건강 유의하세요~

Ƹ̵̡Ӝ̵̨̄Ʒ `” °•✿ ✿•°* ” 이슬이 드림♣`” °•✿ ✿•°*”`Ƹ̵̡Ӝ̵̨̄Ʒ
네 이달에는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플러스울트라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 차 시내에 출타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오늘은 햇살이 있어도 조금 쌀쌀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4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바쁘신 중에 방문해 주셨군요.
일 잘 보셨기를 바랍니다.
날이 아직도 차네요~
다람쥐님도 건강 조심하시구요~
안녕 하세요 !
춘 삼월이 가고 새로운 달 사월이 왔네요
아침 일찍 쌍계사 벚꽃 길을 다녀왔네요
하늘이 맑아서 마음은 아주 상쾌했네요
만개한 벚꽃이 아름답더군요
오늘도 이렇게 아름다움을 볼수 있다는게 감사한 마음이지요
새로운 4월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달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요즘 부산도 벚꽃이 만개했습니다.
참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만우절(萬愚節)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만우절 잘 보내셨나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라니,
마음이 갑니다.
시간내어 찾아봐야 겠습니다.
좋은 영화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히든피겨스나 그린북 모두 60년대 배경으로 한
실화 배경의 영화들입니다.
흑백갈등이라고 하면 막연히 링컨시대가 떠오르지만요.
편견을 버리기가 참어려운가 봅니다.상대를 탓하기 전에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저자신도 돌아보게하는 말씀이네요..
네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요즘도 여러가지 편견이 세워지고 극복되고 있는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화는 못보았지만 올려 주신 스토리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동 깊게 본 영화 스토리를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ㅎㅎ
네.. 영화관에서 예고편을 봤었어요.. 참 끌리는 영화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현장이나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면서 피부로 많이 느끼곤 하죠.. 편견에 대한.. 그런것들.. 또한 자라오면서 편애에 대한 것들까지도 가슴에 남아 있다보니.. 그러한 부분들에 자연스레 관심이 가더군요. 글로써 표현하고 싶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의 소설도 읽기도 했지요. 참 다시한번 울트라님의 포스팅을 읽으면서 편견이 없는 우리 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하네요. 넘 잘 읽고 잘 머물다 갑니다.. 늘 좋은시간 되시구요.. 울트라님..^^
그러시군요. 말씀대로 해안선님의 일터에서는 영화속 이야기라고 해 버릴수 없겠네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나라에 일하러 오신 그 분들께 편견 없이 대하고 서로 소통을 하는 일이 왜 중요할까?
그건 우리자신을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안선님이 하시는 여러가지 노력들 .. 그게 세상을 살아 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날이 찹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반가운 플러스울트라님~
영화 " 그린 북 " 소개에 감사히 머물렀습니다.

가로에 곱게 핀 벗꽃이 넘 예쁘기만 하네요.
하루밤 사이에 더 많이 더 예쁘고 곱게 활짝 핀 벗꽃,
꽃들의 속삭임이 들리는 화요일, 행복으로 채우는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영화를 보고 정리해 두고 있습니다. ㅎㅎ
그린북은 재미나게 보았답니다..
사월 둘째날 아침을 기분좋게 출발 합니다..
계속되던 꽃샘추위도 이제 서서히 풀릴때가 풀리겠죠..
마음이 편하면 하는일도 잘될거 같은데 오늘도 그런날로 만드시길..
아~ 지난번에 영화관에서 보셨다는 영화가 그린북이었나 보군요. ㅎㅎ
꽃샘추위도 이제 마지막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따뜻한 날씨가 그리워집니다.
반갑습니다.~♣
목련꽃 그늘 아래서 베르테르의 편지 읽노라--
4월 둘째 날 몸과 맘이 늘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함께 행복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4월을 만끽하고 계신가 봅니다. ㅎㅎ
영화를 보진 않았는데, 흑인 사회에선 아주 불편해 하는 영화입니다.
흑인인 셜리쪽 가족은 아무도 관여하지 않고, 백인인 모텐슨 아들이 영화 제작자로 만든 영화라
모텐슨을 영웅화하는 데 치우친 일방적 이야기랍니다.

셜리는 18개월만에 모텐슨을 해고 하였고, 심지언 두 사람이 친구 사이도 아닌
단순히 고용주와 고용인 관계였다고 셜리측 가족은 주장합니다.
모텐슨은 고용된 자가용 운전수면서도 셜리를 고용주처럼 취급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타고 내릴 때 차문을 열어주지도 않고, 운전수 모자를 쓰지도 않고 등등....
하하~ 그런가요?
그런데 영화속에서도 말씀하신 내용은 설명되더군요.
관점에 따라서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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