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예^^
늘~즐겁고.긍정적으로살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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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 | 맛난 이야기
깐깐녀 2018.06.09 13:19
ㅎㅎㅎㅎ
고래하면
장생포인데
포항죽도 시작이군요.
고기모습을 보니 괜찮은 부위인것 같습니다.
정성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품격을 갖춘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
많이 많이 자랑하십시요.
행복해 하시는 모습 감상하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꿀밤 되시기 바랍니다.
예 감사합니다
장생포도 여러번 갔었는데 아다리가영 ........
제가 보기에는 울산이나 포항이나 아다리가 잘되야 맛있느는 고래를 맛볼수있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
마음의 창이 꽉 닫혀 있으면 내면의 빛도
생겨나지 않으니 마음의 창을 어떻게 열고
닫느냐에 따라 몸도 마음도 달라집니다. ~
날씨는 덥지만 즐겁고 행복한 화욜 되세요.^^
좋은 계시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
깐깐녀님 워요 .....^&

오늘 대체로 맑은날씨에
미세먼지 나쁜수준, 조심하시고....
또한 북미 회담이 열리는 날이네요
거운 화요일 맞이하세요 ...........^&
예 감사합니다
거운 날이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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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이     ♪♬
     ♪♬    활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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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감사합니다
거운 날이되십시요 *
내고향 포항의 맛을 가져 오셨군요~~자금은 비싸서 못먹지만 어릴적엔 돼지고기 보다 더흔하게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땐 고래를 합법적으로 잡던때라 정말 질릴정도로 먹였던 기억이 납니다..그땐 주로 찌게나 전골로 많이 먹었답니다..저도 이젠 객지에 나와 있어서 가끔 포항가면 거금 주고 사먹어야 하지요...그래도 깐깐님 덕분에 맛있게 보고 갑니다~~~^^^^
예 고향이 포항이시군요
고래의 기억이 많으실거 같아요
전 고향이 내륙인 경북의성입니다
처녀때 직장생활을 부산서 하고 결혼도 부산서 하여 고래고기맛을 알앗습니다
그맛을 잊을수가 없어 지금도 가끔생각나면 사먹기도 하지만 워낙고단다라 자주는 먹지못하죠 ^^*
ㅎㅎ 명품지갑보다 더 좋으시다는 고래고기 맛나게 드셨지요?
저도 맛있는 것이 지갑보다 더 좋습니다^^
고운 한 주 되십시오
ㅎㅎ 하늬님 고래고기 맛을 아시는구나 ^^
모르는 사람들은 전혀 몰라요
저느 워낙에 좋아해서 가끔먹지만 가격대가 부담스러워 자주는 못먹습니다 ^^*
고래고기를 저래 썰어놓으니 먹고 싶습니다
정작 먹으라면 못 먹을 것 같은데...ㅎㅎ
비계가 너무 많아 느끼할 것 같아요

어릴때 부산에 사시던 막내고모님이 올라오실때 고래고기를 가져오셨는데
당시에는 비계가 없는 살코기만 가져오셨습니다
볶아 먹었는데 특유의 향이 난거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뭔 생신을 그리 잘 차려 드신데요
1년에 생일이 한 서너번이였으면 끝내줄 것 같습니다 ㅋㅋㅋ
ㅎㅎ 일년에 음력 양력 두번만이라도 .....
고래비계는 소 돼지 닭 이런비계하고는 틀립니다
아주 고소하답니다 물론 다그런건 아니지만요
한주의 시작인 월욜입니다 활기차게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
고래고기가 호불호가 강하다고 해서 시도하기가 겁나는 메뉴 중 하나예요 ㅜㅜ
고래같은 경우는 처음에 밍크고래로 시식을 하셔야 계속먹어집니다 ^^*
좋은지갑에 고래고기까지~
최고의 생일 선물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일년에 생일이 한서너번 있었으면 좋겠심더
그라모 또 이리 안해주겠죠 ^^*
비온뒤 촉촉한 흙냄새
아름다운 수채화 꽃길되시고
보람차고 즐거운 소중한 시간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고래고기를 좋아하시는군요.
제가 어릴때 (1960년)어머니께서 청구시장에서 사오신
고래고기를 맛있게   먹었지요.돼지고기 비슷했던 맛으로 기억납니다 .
저만 온몸에 물집이 생기는 알러지가   생겨서 고생했어요.
그후로 저는 고래고기는 제생각에서 지웠습니다.
흐미 ~우짜쓰까이 그맛있는걸 이젠 못드시겠군요
그시대에는 고래가 엄청흔했던걸로 알고있심다
우리야 촌구석에서 살다보이 구경도 몬했지만서도요
날씨가 마이 더워지기 시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거의   고래전문점 수준의 비쥬얼입니다^^
갑자기 고래고기 먹고 싶어집니다~~
여기 울진은 웬만한 어류는 다 있는데
고래고기는 만나기 힘드네요^^
깐깐녀님~북미회담,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이젠 러시아월드컵이 시작될 것 같습니다^^
바쁜 6월이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 타임리스 드림 -
예 감사합니다
울신랑 한칼한답니다 ㅎㅎ
아~울진은 고래판매하는곳이 없나봅니다
좀 귀하고 호불호도 갈리고 하다보니 여기창원도 없는거 같아요
하여 포항이나 울산서 택배를 시켜야 한답니다
즐겁고 행복한날이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ㅎㅎ 비쥬얼이 너무 좋네요
예 감사합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
하십니까요
한주를 힘차게 달려 오다보니까
벌써 불금이 다가오기도 합니다.
행복한 불금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 내용에
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 하루도 입니다.
예 감사합니다
행복한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ㅎㅎ 명품지갑에는 관심이 없는데예 ㅎㅎㅎ
고래괴기 맛있겠심더 ㅎ

기분좋으날 되이소
예 감사합니다
맞지예 지갑이야 없으면 호주머니도 있고 ㅎㅎㅎ
맛있는건 있을때 먹어주야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깐깐녀님!!
예전에 고래 고기를 먹어봐서 알지만
고기 맛은 먹어본 사람만이 그 맛을 알지요.
맛이 좋은 고래 고기에 명품지갑까지
선물을 받았으니 생일 제대로 받아서 행복했겠습니다.
예 맞아요 고래는 첨에 제대로된걸 먹었다면
자꾸 생각이납니다   그반대인경우는 두번다시 안먹고 싶다합니다
ㅎㅎ 내일이 또 생일이었으면 좋겠네요 ^^*
서울내기 다마네기 맛 좋은 고래고기~~

참 듣기 싫은 소리였습니다.
제가 쪼매할 때 포항으로 이사와서   말을 엇지게 한다꼬 늘 듣던 놀림.
그 소리 듣기 싫어서 한 달만에 완벽하게 포항 말 하더라카데요. ㅎㅎ

그나저나,
벼슬을 정승이상 지내고,
재산이 백만석 이상 되어야 먹을 수 있더던 고래고기를 드시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우린 벼슬도 없고예 제산도 없어예 그래도 묵고 싶은건 무야지예 ^^*
아이고 !   제가 고래고기를 먹어보려 어디로 갈까   벼르고 있었는데 택배가 된다고요.
깐깐녀님 포스팅도 깐깐하게 올리셔서   주문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예 여기서 전국에 택배가 다되더라고요
하여 우리는 자주 애용한답니다 친정엄니도 좋아하셔서 ^^*
난 아직 고래고기 구경도 못했어요
나이 먹어가면서 마나님 소중한걸 알아가시는 짱님
비싼 지갑에 고래고기
에구
더 바라면 안됩니다 간깐님

당신이 남쪽나라에서 제일 복많은 여인입니다
영글게 알고 계시길요   ...^^
흐미 우짜쓰까이 고래고기를 아직 구경도 못했다고라 ~~
ㅎㅎ젊어서는 못들던 철을 나이들어서 그무거운걸 우찌드시는지 ㅎㅎㅎ
영글게 새겨 듣겠습니당 ^^*
고래고기는 16살때포항에 잠깐 살때 먹어본 적 있어요.
엄청 고소하지요.
택배로 받을 수 있다니 참좋군요.

페르가모 지갑 선물 받으셨군요.
지갑에 붙은 장식은 보통 신발에 붙는데 지갑에도 붙었군요.
지는예 비싼옷보다 가방보다 신발보다 맛나는게 훨씬좋아예
저지갑을 60마넌이나 주다니 고래고기 3키로값이라예ㅜㅜ
이젠 완전 여름이네예 무더운날씨에 건강단디 챙기시이소예 ^^*
인내심은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세상의 어떤 일이건
한 방울의 땀들이 모여서
그 결실을 맺습니다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다보면 최선의
이익이 돌아 온다고....


토일이 밝았어요
몸과 마음은
다소 지치고 힘들지만
늘 긍정적 생각과
즐거운 일들로
무더위 싹 날리시길 바래요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예 감사합니다
더운여름임미도 건강단디 챙기시이소 ^^*
경상도 사람인데도 한번에 쓰윽 읽지 못하고 색이면서 읽었네요. 하하
울산장생포에서 잡은 고래   고기가 1960년대에도 부산에서 지금 순대를 썰어 팔듯이 그렇게 썰어서 팔았답니다.
그 때는 냉장유통이 않되던 시절이라 쌔애하는 상한 듯한 맛도 났어도 고래고기가 으례 그려느니 하고들 사 먹었지요.
울산에서는 장생포가 가까워서 그런 맛은 없었고 맛이 있었지요.
예 감사합니다
제가 고래고기를 너무 좋아합니다
워낙에 고단가라 자주는 못먹지만서도 ㅜㅜ
그래도 울산 포항 단골집이 두군데 있습니다
뱃살이 키로당 20만~25만선입니다
특별한날 아니면 먹기가 많이 부담스럽지요
요즘 날씨가 장난이아니게 무덥습니다
이럴수록 맛있는걸로 에너지 충전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과 휴일이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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