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예^^
늘~즐겁고.긍정적으로살기요^^

전체보기 (104)

사천.케이블카~^^* | 여행 이야기
깐깐녀 2018.05.28 18:09
저는 원래는 고소공포증이 없었습니다.
우짜다가 높은 곳에서 몇 번 떨어진 후로는 고소공포증이 생겼습니다.
어제 오늘 완전한 여름 날씨 입니다
그동안 먼지가 극성이었다면
이제는 더위를 조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예 감사합니다 ^^*
얼마전 보리암을 다녀오다가
잠시 차를 멈추고 귀경을 시켜준다고 해서
두리번 두리번 거리며 타보지는 못하구 눈도장만 콰아악 찍구 왔습니다
요즘 전국에 출렁다리 흔들다리가 대세이던데
이제는 케이블카가 경쟁에 뛰어드니 경쟁이 만만치 않을듯 합니다
그런데 듣기로는 케이블카 탑승요금이 만만치 않다고 들었습니다
덕분에 멋진 여행을 함께 즐겨보았네여 ~
예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요금이 만만찮습니다
왕복15000원인데 인터넷예매는 1000원 할인해주더군요
그리고 줄안서고 직접표뽑아서 바로탈수있으니 일석이조겠지요 ^^*
바다를 가르는 케이블카 특별한 경험이겠어요..^^
예 산과바다를 한번에 볼스있어서 아주좋았답니다 ^^*
사진으로만 봐도 후덜덜 하네요~
케이블카에서 찍으신 사진들 너무 예뻐요~~
저도 너무 타고 싶어용!!
예 감사합니다
직접가서 보시면 풍광이 더멋집니다
산과바다를 한번에 같이볼수있으니 더좋았던거 같습니다 ^^*
부처님오신날 생신이시라
생일상 따로 안받으시고
절로 가면 밥 그냥 주는데요
케이블카 타는곳으로 가셨네요
그러게요 케이블카탄다고 새북에인나가서 배고파 뭘먹을까하다가
주차장에 먹거리광장이라는 현수막이 크게있길래 찾아가던중 케이블카같이탔던
서울아지메두분이 걸어가시길래 차를세워 어디가시냐물어보니 식사하러가신다길래
그럼 우리차타고 같이가자해서 가는데 시장쪽을갔으면 하시길래 먹거리광장으로 같이가시자하여
모시고 갔더니 흐미 ㅜㅜ완전 상권이다죽은동네 모텔만 몇군데있고 횟집몇집뿐 ㅜㅜ
어찌나 미안턴지 때론 친절도 과하면 안된다는걸 또한가지 배우고 왔심더ㅜㅜ
깐깐녀님

어서오셔요 깐깐녀님
올만에 저 방에서 뵈니 참 반갑습니다
예 한잔에 10만원한다해도 저같능 사람이야
침난흘려야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케불카에 바란난님 참 멋지고 행복해보이십니다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비싼술은 취해도 비싸게 취하겠죠
비싸게 술취한모습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날씨가 아주 쾌청하니 좋습니다
맛있는 점심식사로 에너지 충전하시어 오후도 홧팅입니다 *
바다 케이블카를 타면
짜릿 하겠어요.
바다 위를 날아 가는 그 기분
생각만 해도 황홀 하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공감 하트 누르고 갈께요.
예 감사합니다
기분은짜릿 스트레스는 뻥~~~
아주 즐거웠답니다 ^^*
케이블카의 연결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군요
남해와 사천을 연결하는가요?
제 고향이 남해입니다.
몇번을 그곳 대교를 지나갔는데 저에게는 그냥 스치는 곳이었어군요.
놀랍습니다.
남해 노랑도 다리가 새롭게 생겼다는데 이것 또한 궁금합니다.
새롭게 소식을 접하면서 기대도 크집니다.
빨리 체험을 해야겠군요.
행복하세요. 깐깐님!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