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풍습_때깔 (141)

장인의 숨결 | 감성풍습_때깔
중경(中景) 2018.07.03 07:04
중경 님 안녕하세요?
장인의 숨결을 곁에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이 빼꼼히 보입니다.
태풍 쁘라삐룬이 남부 지방에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태풍의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장인이 강인함까지 보이듯 합니다..
멋진모습을 잘 담으셨네요..^^
안녕하세요?
장인의 의미가 많이 함축된
흙백의 이미지에 머물다 갑니다.
무아지경의 순간 같습니다...!
손끝에서 기가 흘러나와 항아리속으로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집중과 실력이 하나가 되어 나오는 예술품입니다.
장인의 혼이 깃든...
숨결이 느껴지는 멋진작품이네요.
흑백처리가 더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장인의 숨결의 전해 옵니다..
북상하는 태풍과 장마로 오락가락 하는 날씨네요!
한 차 한잔의 여유로움을 찾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저 달항아리의 주둥이는 일부러 저렇게 구부리는 건가요?
계속 돌아가는 상태에서 저렇게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진지한 장인의 표정을 보니 장항아리 하나 허투루 쓰면 안되겠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실감나는 현장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항아리의 주둥이가 구부러진 이유는요..
항아리 빚기에 실패한 장면을 순간포착으로 담은 컷입니다.
흙의 두께가 맞지않아 무너지는 귀한 장면입니다.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공의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
몰두하는 모습 잘 담으셧습니다
자신의 일에 심취한 모습은 늘 아름다워 보입니다.
장인의 매력이 그대로 담겼는데요.
진지한 표정과 손놀림이
장인의 느낌을 읽을 수 있네요..

멋진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도공
작품을 빚는 몰두한 모습을 잘 담았습니다.
저도 담아보고 싶은 장면인데 아직 담아보질 못했습니다.
장인의 숨결
고운 영상에 쉬어 갑니다.
비가 멎자 폭염이 장난아니네요.
오늘도 수고하신 블친님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중경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혼이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담아주셨습니다.
역시 중경님이십니다.
도자기를 빚는 도공의 숨결이 느껴집니다
혼을 불어넣는 순간입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입니다..~
장인의 손끝에서 멋진 작품이 탄생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감성풍습_때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