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풍습_때깔 (141)

중경(中景) 2018.07.06 07:05
긴 여운과 함께..
긴 울림이 드리듯 합니다..
작품 넘 좋습니다..^^
중경 님 안녕하세요?
울림의 여운이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비가 계속 이어집니다.
우산을 쓰고서 둘레길을 가려고 나섭니다.
후덥지근 하지만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느낌이 있는 작품입니다.   좋네요.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이 보이는데 얼마나 더울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장마 중이라 습도는 높아 보입니다.   시원한 하루 되십시오.
울림..
가슴과 영혼까지 울려지는..
빛과 함께 느낌이 넘 좋읍니다..ㅎ

주말 행복하게 보내십시요!..ㅎ
고고한 스님의 鼓聲이
멀리 퍼져 나가는듯 합니다.
그 울림이 마음에 전해지겠죠^^
중경님~ 장마철 우중충한 날씨지만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일전에 어느 사찰에 가서 짓궂게 스님에게 법고의 가죽은
어떤 동물의 가죽이냐 물었더니 죽은 소가죽이라고...!
그래서 속으로 세상에 천수를 다해 죽은 소가
세상에 몇 마리나 될까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답니다! ^^
스님이 법고를 치는 것도 법문을 읽는 것과 같은 수도라지요?
뜻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스님도 이런 수도를 통해서
해탈을 하고 부처의 경지에 이르게 되기를 기원해봅니다!
조명까지 활용하여 역동적으로 담아내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시고요! ^^
느낌있는 작품을 보면서
마음으로 전해지는 강한 울림을 느껴봅니다.
멋진 작품에 그저 감탄만...
빛과 어둠이 조화를 이룬 멋진 샷입니다.
즐건 하루되세요.
울림이 참 좋습니다.
울림을 울리는 그 얼굴의 표정이.....
참 좋은 느낌으로 와 닿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법고의 웅장한 울림이 들리는 듯 합니다.
두두둥 둥둥~~~~~
법고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 합니다.
동감이 있어 참 좋습니다.
네에...아직도 가느란 울림이 들려오는 듯요...
음 ..감동이네요.~~`
좋은 소재
잘 담았습니다.
귓가에 울려오는듯 합니다.
울림이......
사찰의 스님들은 진동을 민감하게 느끼나 봅니다.
종소리도 땅 속으로 울려 퍼지게 하고
목탁이나 바라도 그냥 소리가 아니라 파동이 깊숙히 파고드는 소리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스님의 법고 잘 담아습니다
긴 여운이 남는 사진이예요
스님과 법고의 울림
멋집니다.
스님
땀방울떨어지는 소리도
들리는듯 합니다.
마치 조지훈 시인의 승무를 보는 것 같습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사진에서도 그 울림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고운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일요일 저녁을 편안하게 보내십시요.
법고를 치고 계시는 스님의 얼굴에서 평안함이 보입니다
무념무상의 모습입니다
작품을 보면서 법고의 울림을 기억해 봅니다
  • 커피향기
  • 2018.07.11 09:15
  • 답글 | 신고
느낌이 참 좋습니다.
멋진느낌에 머물러 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감성풍습_때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