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풍습_때깔 (141)

해바라기 | 감성풍습_때깔
중경(中景) 2018.08.01 07:03
중경님 안녕하세요?
해맑은 해바라기를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에 태백의 해바라기 축제 때 즐거웠었던 가족여행이 생각납니다.
오늘도 많이 더울 거라고 하였습니다.
폭염도 재난이라는 말을 얼핏 들었습니다.
슬기롭게 더위를 이겨내야겠습니다.
새로운 8월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궁남지에 해바라기 밭도 있더군요.   요즘 해바라기는 대부분 키가 작아요.
오늘이 최고로 덥다는데 이 무더위도 한 열흘 지나면 꺾이겠지요.
오늘은 어디 시원한 곳에 발이라도 담그러 가야겠습니다.
부드러운 느낌이면서도 섬세히 묘사된 해바라기
은은한 아름다움으로 다가옵니다
아래의 벌 세마리는 금시라도 제 눈앞으로 튀어 나올듯요 ^^
샛노란 해바라기
아직 담아 보질 못했습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 외출은 엄두도 ....
지난 사진들 들추겨 봅니다.
노오란 해바라기를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선예도가 뛰어나 벌들의 생동감이 시선을 끕니다.
해바라기잘~봅니다?
접시만한 해바라기에
반가운 손님인 벌들이 찾아 드는군요 ㅎㅎㅎ
8월 더위도 거뜬히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해바라기
저도 멋지게한번 담아봐야 겟습니다
더위도 아랑곳않고 열심히 꿀을 따는 꿀벌들의 모습에서
여름내내 그늘에서 맴맴거리며 짝찾기에 혈안이 돼있는 매미와
사는 모습이 왜 그리도 확연하게 다를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개미와 베짱이의 이솝우화도 생각이 나고요! ^^
무더운 폭염속에서 촬영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더위도 피크를 찍었을테니 앞으로는 점점 시원해지지 않을까 성급한 기대를 해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탐스럽게 핀 해바라기네요.
해바라기꽃에 벌들이 많이도 찾았습니다.
꽃이 크니 꿀도 많은 모양입니다.
고운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무더위에 시원하게 하여 지내십시요.
우와~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간 곳이 있네요
그 더위가 상상이 안 되네요
8월의 시작을 무더위와 함께하네요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이 무더위도 좀 수그려들겠죠
시원한 여름 되시길 바랍니다...^^
8월시작 더위이겨내고 건강관리 잘하는 한달 되세요.~~~^♡^
더운 날씨에도 해바라기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블로그 이름이 바뀌어서 다른 분인가 햇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역시 입니다
제가 담은 해바라기와 차이가 나도 너무 납니다 ㅎㅎㅎ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ㅎㅎㅎ
어이쿠 과찬이십니다.ㅎ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너무 잘 담으셨던데요..^^
이글거리는 뙤약볕 아래서도 해바라기는
신이 났습니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맘껏 뽐내야 하기 때문인지도 싶습니다.
매 아래 작품 정말 멋집니다..
저도 함 따라해 보고 시어요..
잘 담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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