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풍습_때깔 (141)

중경(中景) 2018.08.08 07:04
중경 님 안녕하세요?
선비의 기품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구름이 있는 날씨입니다.
오늘도 내륙지역은 더위가 계속된다고 합니다.
둘레길을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선비의 기품이 흐르는 명작입니다..
몰입하는 모습 그대로 넘 멋집니다..^^
더위에 아랑곳 하지않고
세예에 침취한 선비의 모습 멋진 포착입니다.
즐감합니다.
선비가 붓으로 쓰고자 하는 것은 무었일까요
선비의 모습이 기품이 있네요
붓글씨에 몰입되어 무더위도 모를 것 같습니다^^
선비의 품격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 무더위에도 글을 가까이 하는 선비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뭐라고 쓰시는지, 사뭇 진지한 모습이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도 서양의 펜과 같이 빨리 쓸 수 있는
필기구가 있었더라면 지금쯤은 모든 면에서
동양을 석권하고 있지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공자와 맹자보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을,
그리고 갈릴레오와 네오나르도다빈치와 뉴우튼을
먼저 배우고 익혔더라면 지금쯤은 우리가 동양은 물론
온 세계 문명의 중심지가 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게 되고요.
괜히 엉뚱한 얘기만 늘어놓다 가네요! -_-;;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아름답습니다!
멋진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시고요! ^^
감물드린 모시적삼에 어울리는
포스입니다 ㅎㅎㅎ
선비하면....
왠지 곧은 기개가 넘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어서 일까요.
흑백의 농담에서 그 강직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붓글씨를 쓰는 선비의 모습이 자뭇 진지합니다.
멋진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늘 좋은 시간을 보내십시요.
선비의 멋이 납니다.
더운날 잘 지내세요.
더위에 안녕하시죠??..
더위와 아랑곳 않고 멋진작품을 담아오셨읍니다..!!
오래전 우리 선조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군요...^^
선비의 고장 영주에 살고있는 저는 아직 선비를 한번도 못 담아보았답니다.
중경님이 담으신 선비의 모습은 정말 조선시대 선비를 보는 듯 합니다.
더위에도 기품을 잃지않고 글씨를 쓰는선비의 진지한 모습이
감동으로 전해저 옵니다.
선비의 기품이 보입니다.
막바지 더위입니다.

입추 지나니 조석으로 좀 느낌이 다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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