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야경_빛깔 (245)

시골소경 | 풍경야경_빛깔
중경(中景) 2019.01.22 07:00
중경님 안녕하세요?
멋진 이른 아침의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변이 아직은 어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시골의작은 소경들..
아스라히 보이는 모두가 너무 정겹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거미줄의 거미가 먹이를 기다리는 모습이 참 압권입니다.
아름다움입니다,
즐기고 갑니다.
안개낀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중경님의 시선으로 본 멋진 풍경 즐감합니다.
멋진 날 되십시요~~!!
풍광이 어린시절 많이 보던 모습이라 정겹습니다^^
옛날 같이 뛰놀던 친구들은 어디에 있을까...생각에 잠겨 봅니다.
지난 가을에 담으신 듯,
안개에 휩싸인 전원풍경이 평화롭고 풍요롭습니다!
트랙터를 몰고가시는 농부의 모습도 여유롭고요,
간밤에 잡아놓은 하루살이로는 성에 안차는듯
아침사냥에 나선 거미도 나름 정겹습니다! ^^
운치있는 전원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오후 되시고요! ^^
지난 늦가을에 담아둔 것인데..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늦게 올립니다.ㅎ
감사합니다.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추운날 지치지 마시고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과 즐거움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희미한 빛내림이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안개가 있어 멋진풍경을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전원의 평화로운 풍경에 쉬어 갑니다.
밭에 심어진 게 아마도 마늘인 듯 합니다.
그런데 밭고랑마다에 물이 대어져 있네요.
텅빈 들녁에서 느껴지는 고요를 봅니다.
지난 늦가을에 담아둔 것인데..
잊고 있다가 이제서야 늦게 올립니다.ㅎ
감사합니다.
어쩐지 편안하고
포근해지는 느낌입니다...^^
안개는 늘 꿈같은 존재죠.
감사히 보고 갑니다.
우리 고운님!!
저는 강의 할때 늘 이런말     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는
본인이 똑똑해야 합니다!라고요!
본인이 똑똑 해야     본인이 남에게 존경 받고,사랑받습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사람는 자식 자랑 하는분입니다!
자식이 똑똑 하면 자식이 남에게 존경 받고사랑 받습니다!
부모하고는 아무 상관 없습니다! 부모는 그림에떡입니다!
자식 보다는? 내가? 더 현명할때 내가 행복에 주인공이 됩니다!
내가 행복에 주인공이 되는 세상을 살아갑시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개가 심한 날의 농촌 풍경이네요.
몽환적인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고운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한주일을 보내십시요.
그저 조용히 웃고 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엔 걷고싶고 누리고 싶은 고향길
같은 냄새가 배어납니다. 감사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 사람인가?
해악을 끼치는 것은 아닐까? 아니면 행복을 함께
느끼고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일까?
별로 잘하는 것 없어도 주위의 사람들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싶다.
이런 마음이 물결처럼 파장을 일으키며 널리널리
퍼져나갔으면 올해의 삶은 결코 실패한 삶이
아닐 것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이제 새해 첫달이 기울어갑니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큰 추위는 없었지만
미세먼지가 지난 한주간을 힘들게 했네요.
친구님 한주간 마무리 잘하셨죠?
주말 즐겁게 보내시면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 말끔히 씻어버리세요.
산모롱이 돌아 오는 봄이 오면
저 농부들의 아침은 다시 분주해지겠지요?
안개속에 평화로운 농촌...
빛내림이 예술입니다.
안녕하세요
겨울 농촌을 담아 오셨네요
감사히 보곡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안개속 빛내림이 너무 좋습니다
시골소경이 아니라 시골대경입니다 ㅎㅎ
밭에 심어진 작품이 마눌이나 양파 같은데 안개속에서 좋은 소재가 되네요^^
미세먼지 일까 안개일까 시골의 아침풍경 안개속으로 펴져내려오는 빛 까지 담으셨네요.
저도 오늘은 카메라 메고 출사길 나서야 할까봐요.
빛과 함께한 시골정경이 멋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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