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_맛깔 (69)

아미미술관 | 공연전시_맛깔
중경(中景) 2018.12.21 07:00
중경 님 안녕하세요?
담아 주신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침은 아직 어둑하지만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올해의 남은 날도 이제는 열 손가락 안에 남은 것 같습니다.
오늘을 알뜰하게 보내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폐교를 미술관이나 다른 전시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은 매우 적절한 것 같습니다.
제주도에도 몇 군데 있는데 지나다가 가끔 들려 본답니다.
소재가 다양하게 있어 사진 담기에 아주 좋은 장소 같습니다.
특히 모델분께서 함께 해주시니 더욱....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보내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아기자기한 모습들이 정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들과 어울림은 더 그렇고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 하는 미술관 입니다
멋진 모델이 미술관 분위기를 더 살려 주었습니다
폐교가 미술관으로 재탄생되었네요.
아름답고 정겨운 미술관입니다..
사모님 여전히 아름다우시고요..
두 분의 미술관 여행이 부럽습니다.^^
테마부터 너무나 맘에 듭니다...
참 따스해 보이네요...^^
다양한 테마의 미술관인 듯 합니다.
따뜻함과 정겨움이 느껴지네요.
멋진모델이 계서 더욱더 아름다운..
이곳 다녀오셨네요.
소재가 참 만은 곳이죠..^^
가끔은 이리 힐링하는 시간도 참 좋은데...
건강하십시요.
미술관의 풍경을 고운 시선으로 담아서 보여주시네요.
멋진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올해가 이제 10일 밖에 남지를 않았네요.
12월 네째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요.
멋진여행.. ^^
멀리까지 다녀가셨군요.. ^^
아미미술관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당진이군요 우리 형수님 고향인데 ....ㅎ
좋은 사진 보여주신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카메라 촬영은 안되고 휴대폰 촬영은 되는군요.
또 새로운 사실을 중경님께서 가르켜주셨습니다.
요즘 폐교를 활용한 미술관이 많이 생기더라구요.
이곳도 페교를 활용한 멋진 미술관이군요.
언제나 멋진 모델이 되어주시는 사모님이 잇어
더욱 작품이 빛나구요.
중경님
이 아침 너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작품에 환호성...
요즘은 폐교를 미술관으로 꾸민 곳이 있더라구요
아름다운 작품들 잘 보고 갑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미미술관 포스팅 잘보았습니다
12월의 마지막 주말 입니다
24절기중 22번째절기 동지 입니다
동지 팥죽드시고 한해의 액을 날려버리십시요
이제 긴긴 시간을 지나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습니다
서서히 이별의 준비을 해야 겯네요
당진에 이런 곳이 있었군요!
전시회도 멋지고 작가의 숙소를 쓰이는 가옥도 운치있지만
역시나 사모님의 인물사진이 화룡점정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
한동안 중절모를 많이 쓰시더니 겨울이라 그런지 빵모자(?)로 바꾸셨네요!
연출력도 좋으셔서 분위기있고 멋진 인물사진이 탄생한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 겸 출사가 되셨길 빕니다! ^^
수고해서 올려주신 포스팅 사진관에서 업무처리하다 한침을 보며 쉬어 갑니다.
오늘도 웃음을 만드는 시간 되세요
아미 미술관에 다녀오셨군요
옆지기님과 행복한 시간이 되셨지 싶습니다
이번 사진에는 옆지기님을 많이 할애 하셨네요
브이를 하고 살짝 미소를 짓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아름답습니다(죄송ㅎ)
중절모에서 털모자로 바꾸셔서 그런지 따스한 분위기도 좋습니다 ^^
시선이 다양하니 담으시기에 즐거우셨을듯..
정겨운작품 감사히 감상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지난 가을 한번 들렀던 아미 미술관 이네요. 조그마한 폐교를 이용해서 만든 미술관이지요.
새해가 밝아 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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