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_맛깔 (69)

최민식갤러리 | 공연전시_맛깔
중경(中景) 2019.01.25 07:00
중경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곳을 담아 주셨습니다.
담아 주신 내용들을 감명깊게 감상을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최민식님의 휴머니즘 사진에 감동했습니다.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최민식님의 작품과 생애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는 춥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춥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기 걸리기 쉬운 때이니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건강 잘 지키십시오.
최민식님의 다큐전시회   감동 이셨을것 같아요.
작품을 보니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휴머니즘의 사진작가 일대기를 볼 수 있는 갤러리인 것 같습니다.
감동이 있는 멋진 사진들..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방 후 1세대 사진작가군요~~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 줄
갤러리라 생각됩니다 !
중경님~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그때의 현실을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분이시죠.
사진이 자신이고, 자신이 곧 사진이란 걸 보여주셨고.
그렇게 닮아보고 싶은 분이고 하구요.
벌써 한주간이 끝나네요.
주말은 날씨가 참 좋군요.
하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아 .... 정말   감동입니다.
내 어린 시절 엄니 젓 먹었던 모습일지도 ... 여러 사진 구경 했습니다.
피란시절..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인간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들이네요.
감동적인 작품들 한참을 보게 되네요.
너무나 존경스러운 분이시지요...
멋진 전시회를 돌아보셨네요.
고운 작품을 소개하여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입니다.
좋은 계획으로 행복한 주말을 보내십시요.
사진을 보며 글을 읽는 순간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저만의 즐거움을 위한 사진을 담는 저였기 때문이지요.
감사 합니다~!
부산 피난시절 어느 사진엔가 분명 내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그시절 우리네 삶을 가장 적나라하게 거짓없이 담아내신 공로에 감사하는 마음이지요.
수고하신작 감사히 볼수있어
고맙습니다,
기록이라는 관점에서 사진은 꼭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모르긴 해도 당시에는 지금보다는 사람들을 담기가 더 편했을 겁니다.
당시의 작품 하나 하나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저분이 저곳에서 사진을 찍으실 때 저는 그곳에서 피난생활을 하고 있었죠.
감개무량합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세요...
오랜만에 최민식선생님의 사진을 봅니다..
사진작가이면서도
역사가가 되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애환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네요.
안녕하세요
남의손을 씻어주다보면 내손도 따라서 깨끗해지고
남의 귀을 즐겁게 해주다보면 내귀ㅣ가 따라서 즐거워지고
남을 위해 불을 밝히다 보면 내았이 먼저 밝아집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 넘치는 휴일 보내십시요
너무 아름다운 겔러리 입니다
작품도 멋스럽구요
저 위에 작품들이 다 최민식선생님의 작품이신가요?
저 작품들 그간에 때때로 보았던적있어서요.....  
대단한 작품이다 하면서도 작가님을 기억을 미쳐 못하였네요.
살아있는 현장...그시절의 기록이자 역사, 문화를 고스란히 잘 담아내신
작가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 최민식 선생님을 타큐 사진작가로서 존경 하는 분입니다.
늘 그랬듯 특히 음지의 시선들을 담으셨던 분이셨지요.

고인의 명복을 다시금 빕니다.
다큐멘타리 사진작가 최민식님..
그의 사진을 보니 역사가 보입니다
"사진은 기록이다"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습니다
멋진 사진작가 최 민식 선생님...
저도 시선을 담아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공연전시_맛깔'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