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야경_빛깔 (245)

매화향기 | 풍경야경_빛깔
중경(中景) 2019.02.14 07:00
봄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는 것이 매화인 듯 합니다
직접 마주하고 오셨으니
봄을 제대로 느꼈어요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중경님 안녕하세요?
매화의 향기가 이곳까지 퍼져 오는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해안에는 낮동안에는 눈이 내린다고 하였습니다.
속초는 쌀쌀하고 미세먼지로 설악산이 흐려 보입니다.
추워도 봄은 오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작은 배낭이라도 메고서 나서 볼 생각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년 이맘 때는 통도사를 갔었는데 올해는 게으름을 부립니다.
덕분에 앉아서 매화를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홍매화..
통도사 경내에 매화향기가 가득하겠군요.
곱고 아름답습니다..^^
이맘때 쯤이면 늘 붐비는 통도사

졸업 한지도 꽤나 오래되였습니다.
국민 포인트는 안가게 되더라구요.
인파가 싫어서이기도 합니다.

중경님 작품에서 대리 만족 합니다. 꾸벅~~
봄내음과 매화의 향기가 나는 듯 합니다
아름답습니다.
매화의 향기가 나는 것 같네요.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계곡물도
제 갈 길로 부지런히 흘러가고
나뭇가지마다 겨울을 무사히 넘긴꽃망울들이
한껏 부풀어 봄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발랜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어느만큼인가 확인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웃음꽃 피우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완연한 봄입니다.
매화향 그윽함이 이곳에까지 머무는 듯 합니다.
어느듯,,,2월14일 목욜입니다,,,   봄을향한   발걸음은 마음을 재촉 합니다,,,
봄을 향한 기다림은 셜램이 되고,,, 행복이 됩니다,,,
그래서,, 봄에 관한 노랠 들으며,,   행복한 마음이 됩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별써 봄이 왔네요.
오늘 새벽에 출발해서 대구를 다녀왔습니다...
집안 어른이 돌아가셨거든요..

울산, 부산등지에 사는 친척분들의 말씀이
" 매화가 벌써 피었다.." 라고 하시더군요.. ^^

그런데
그 매화를 중경님께서 보여주시는군요..^^

대구 다녀 가셨군요.
신고도 안하고 다녀가셨으니 무효입니다.ㅎ
오가는 길이 힘드셨을텐데..
다음에 오실 땐 신고하십시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중경님도 통도사를 다녀오셨군요.
모두들 다녀오는 통도사를 올해는 아직 가보지를 못했답니다.
이제 다음 주 부터는 시간이 많이 나니 부지런히 다닐 생각입니다.
시간이 되시니 이제 그동안 메모해 두셨던 곳으로
출사를 감행하시겠습니다..좋은 작품들 기대해 봅니다.^^
통도사에 봄이 곱게 찾아왔군요
고운 봄을 마중나가신 중경님이 부럽기만 합니다 ㅎㅎ
한번 가보고 싶은데 거리가 만만치 않네요
중경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통도사 별거 없습니다.ㅎ
사람만 많고 북적거려서 사진담기가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차라리 주변의 조용한 사찰에 핀 매화가 더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ㅎ
아 그런가요 ㅎ
그래도 홍매화 하면 통도사 매화가 제일 먼저 올라오는 것 같아서요
봄 마중을 나갈까 생각중이었거든요 ㅎㅎ
넘 멋지게 담으셧네요.
즐감합니다^^
통도사 자장매를 보고 오셨네요.
고운 시선으로 담은 멋진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목요일 저녁을 보내십시요.
몇년이 되었군요.. 다녀온지..
아름다운 홍매화에 잠시 잠겨봅니다..
덕분에 감사히 감상했읍니다..ㅎ
매화향 듬뿍 맡고 오셨으니 십년은 젊어지셨겠네요.
올해는 갈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마치 분재처럼 아름답군요.
그래서 봄은 기달려지는 계절이죠.
앞 다투어 올라오는 통도사의 홍매를 넘 멀어 가보지는 못하고 그저 그윽하게 바라만 봅니다.
그래도 이렇게 아름답게 보여주시니 간바나 다름없이 행복하게 즐기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
2월의 끝을 향하며,봄이 절정을 이루듯
금빛 찬란한 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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