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여행_색깔 (498)

봄의 길목에서 | 일상여행_색깔
중경(中景) 2019.03.19 07:00
중경님 안녕하세요?
봄이 짙은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염려를 해 주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을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목원에도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일교차로 쎄한 아침입니다.
좋은날 보내세요..^^
대구수목원
이꽃 저꽃 봄 향기가 여기까지 남니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수목원입니다.
오늘은 맑고 기온도 조금 높아진 것 같습니다.   봄이 왔다 하면
금방 더워져서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춥고 긴 겨울동안 좁은 공간에 갇혀
남아있는 식량으로 근근히 버티던 꿀벌들이
새봄을 맞아 드디어 꿀을 따러 나섰군요!
상큼한 햇꿀을 마시며 기력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보다 봄을 더 반갑게 맞이한 꿀벌들의 비행이
왠지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이었습니다! ^^
오늘도 멋진 하루 되시고요!
이곳저곳 봄의 기지개 활기찬 완연한 봄을 느끼게 하네요.
사진 속 꽃들이 예쁘게 담겨 있습니다.
수목원에 들러봐야겠네요
중경님녕하세요햇빛고 날
씨에 나들이 하기 좋습니다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느낌이네요.
이제 완연한 봄의 옷으로 갈아 입을 것 같습니다.
벌들의 바쁜 일상이 봄을 말해 주는 듯...
활짝 핀 봄꽃이 넘 예뻐요
벌도 날으구~
봄은 왔나 봅니다
연못에 풍덩 노는 새들이
귀여워라~~~ㅎ
잘 지내셨지요?
몸이 안 좋아 한참 만에 왔습니다
예쁜 맘 가구 갑니다
고맙습니다~중경님!
좋은 시간 되시구
즐겁게 보내세요!
대구 수목원은 완연한 봄이 찾아왔군요.
참 좋은 계절인데 미세먼지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대구수목원에도 봄이 완연하네요.
홍매에 벌들도 날아와서 놀고 있네요.
곱게 담은 작품을 잘 보고 갑니다.
날이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행복한 봄을 보내십시요.
정겨운 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불방에서 행복가득 않고
아름다운 포스팅 "봄의 길목에서" 바라보며즐거운 시간 보내고   공감하트 도장 누르고 감니다
안녕하세요?
백매화와 홍매화가 피고 있으니
이제 곧 울창해질 여름이 생각 납니다
수목원의 봄이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봄입니다,
블친님도 즐거운 봄나들이하시며
행복한 시간 누리세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화려한 화요일입니다.
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봄의 오는 길...
울집 정원에 다녀가셨네요ㅎ
지금은 화려한 꽃들이 여기저기에서 뽐내고 있어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대구에도 매화가 멋지게 피었군요..^^

이제 곧 서울에서도 매화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
대구수목원의 봄 분위기 즐감했습니다.
멋진 수목원의봄을 담으셨습니다.
잘 감상합니다.
대구에는 봄이 한창 무르익었군요.
홍매에 찾아온 벌과 오리의 활발한 유영이
봄을 만끽하게 해주는군요.
그래서 봄이 좋은 계절이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봄이 완연한 수목원의 풍경이
봄을 느끼기에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벌들도 바빠지는 봄의 향기를 느껴 봅니다.
수목원에는 봄이 무르익을대로 익었네요
정말 곱습니다
겨우내 좁은 공간에서 지내다 나온 꿀벌은 얼마나 신이 날까요
꿀을 찾아 날아다니는 모습이 이쁘네요^^
아름다운 봄을 담아 오셨읍니다!
수고하셨습니다!ᆢ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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