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여행_색깔 (498)

깊은 울림주는 광산마을 | 일상여행_색깔
중경(中景) 2019.03.15 07:00
중경님 안녕하세요?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은 진해에서 인사만 드립니다.
한주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금요일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연일 신문 방송은 시끄럽게 하지만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 나고
꽃피는 주말이 다가 왔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분 과 기쁨이 충만한'
행복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광산마을 가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존 되었으면 싶어요..^^
우리의 아픈 과거가 이젠 관광 자원이 되어 보존돠는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낮에 동창 모임이 있습니다.   친구 중에 남편이 암에 걸린
사람이 있어 좀 무겁네요.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광산마을풍경.....
사진 잘 감상 합니다.
아직도 사람들이 거주를 하는가 봅니다.
우리들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마을이로군요.
저 마을도 한때는 잘나가던 마을이었을텐데......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군요.
교훈을 얻는여행 '다크 투어리즘' 다시 한번 그날을 생각할 기회를 주는군요~!!
바쁘게 살다보니 주변을 돌아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가 담긴 곳이네요
세월의 무상함이 느껴집니다.
주민들이 아직 거주하고 있는 동네인 것 같습니다.
아픔을 간직한 광산마을이기에 관심이 가네요.
폐광은 됐지만 아직은 더러 사람들이 사는 모양입니다!
아마도 경제성이 떨어져서 폐광이 된 것 같은데
석탄처럼 언젠가 훗날 다시 경제성이 좋아질 때는
이곳도 다시 활기를 찾으며 번성하게 되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을 해봅니다!
뒷쪽의 깜찍한 상모솔새의 순간포착까지 멋지고 귀한 사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행복한 주말 맞으시기 바랍니다! ^^
한 때는 번성했던 마을이었는데..
폐광으로 인해 쇠락의 길을 걸었군요.
적산가옥들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보수하고 보존하여 늘 잊지않는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꽃샘추위가 있는 금요일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게 봄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다시 돌아보셨군요.
저도 이번 스리랑카 여행을 하면서 우리도
일본 식민지 시대의 건축물을 잘 보존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줬으면 하는 생각을 햇는데
저도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그 모습 그대로..
느낌이 남디르네요..
감사히 감상합니다..
모두가 떠난 곳에도 어김없이 꽃은 피어 있군요.
시대를 따라 흥망성쇠를 반복하였나 봅니다.
큰 도시의 반대편에 자리잡은 마을...
참으로 공허 합니다.
얼마전 티비에서 보는데...
정말 마음이 아프더군요...;;
지금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 더 많은 것 같으네요.
예전에는 사람들로 붐볐을 것 같은데............
가슴이 짠해지는 모습입니다.
중경님 안녕하세요
우리 근대사의 현실 입니다
이제는 농촌도 원만큼 살만한데
아직 너무 낙후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 사는것은 똑같습니다
산다는 것이 이런 것이고
시대의 변화란 이런 것이죠.
감사히 보고 갑니다.
그때 그 시절의 아픔이 잘 보존 되여 있어 다행입니다.
의미있는 투어였겠습니다. ㅉㅉㅉㅉㅉ
역사현장
일본의 만행의 교육현장으로....
오래된 건물에서 아직도 거주를 하고 있다니 놀랍네요^^
낙후된 건물을 보니 옛날 광부님들의 고된 하루가 상상이 되지만
감히 다 느끼진 못하겠지요.
이런 일재의 잔재를 보면 일본이 미워집니다~ㅠ
안녕하세요?세상의 아름다움
산에는 꽃이피고 아직 찬바람은 머물고
떠나줄을 모르는데
따뜻한햇볕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빈티지 정겹네요
"역사를 잊는 민족에겐 미래는 없다"
참 공감가는 말 입니다
일광 광산마을..
일제시대 때 수탈의 아픔이 남아있는 마을이군요
역사의 상처와 마주하는 순간이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일광 광산마을에 대한 자세한 정보에 감사히
배우고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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