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오지에 가다 외교관이 된 최불암이 아프리카 오지 마을을 공식 방문하게 되었다. 추장은 부족의 풍습대로 최불암의 침실에 자기의 딸을 넣어 주었다. ‘로마에서는 로마의 법을 따른다.’ 아름다운 추장의 딸은 최불암이 힘을 쓸 때마다 계속해서 ‘몽뜨 몽뜨’하고 외쳤다. 최불..
맹구가 군대를 갔다 그런데 맹구가 철모를 벅벅 긁고잇엇다 그걸 친구가 봤더니 갑자기 말한다 "야 머리가려우면 철모 벗고 긁지 왜 그렇게 긁냐??" 그러자 맹구 왈, . . . . . . "야!! 너 그러면 길가다가 엉덩이 가려우면 바지벗고 긁냐??" 영구가 있었다 영구는 수학시험에 0점을 맞아 선..
아! 옛날이여 - 이선희 이젠 내 곁을 떠나간 아쉬운 그대이기에 마음속에 그대를 못잊어 그려본다 달빛 물든 속삭임 별빛속에 그 밀어 안개처럼 밀려와 파도처럼 꺼져간다 아 옛날이여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그 날 아니야 이제는 잊어야지 아름다운 사연들 구름속에 묻으리 모두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