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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프로의 방 (402)

칠레, 토레스 델 파이네(Torres del Paine) (2) | 홍프로의 방
홍프로 2019.03.06 16:47
바람불어 하늘은 맑고나...!
꽃샘추위에 움추리는 발걸음을 제촉하며 돌아와서
님과의 만남을 갖어보며 고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마음으로 머무르다 가면서 바람이
차가우니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 ***

11,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어찌 ***
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벨게세댁의 반차를 따 ***
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
( 히브리스 7 ; 11 절 )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꽃샘추위가 겨울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오늘 하루를 ***
건강관리 잘하시어 이방인에게 건강을 빼았기지 말았으면 ***
하는 바울의 안부를 전하고자 합니다,우리님 평온한 하루되세요,***
***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잘 계시죠
꽃피는 봄날이 우리앞으로 한발한발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모두 희망과 기쁨으로 새봄을 맞이 하시죠.
벗님사랑합니다.님과 동행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3박 4일 저 길을 걸었었지요.
잊을 수 없는 곳,,,
가을 최고의 단풍과 토레삼봉의 일출,,,
제 인생 최고의 트레킹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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