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암 산 악 대 장
애산 애인

홍프로의 방 (402)

송암 산악대장 2018년 11월 13일 전라남도 백양산 산행 | 송암 산악 대장
홍프로 2018.11.17 07:23
홈프로님 즐거운 백양사 산행하고오셨네요
늦가을의 정취가 아직은 조금남아있는것같아요
더 추워지기전에 멋지고 즐거운산행 많이하세요 ~~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28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오늘은 첫눈이 내려서 더러운 것들을 덮어
깨끗해 보이는 주말 아침입니다.
세월이 빠름을 알려주는 아침이네요...
우리 인생에도 언젠가는 추운 겨울이 다가올것입니다.
이겨낼 수 있게 우리는 미리 준비를 해야할것입니다.
몸은 추워도 마음만큼은 따사로운 겨울이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눈길 조심하시구요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인사드리며 잠시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복되신 주말이 되소서...사랑합니다...
오늘의 명언
지금의 의사는 오직 사람의 병만 다스리고
마음은 고칠 줄 모르니 이는 근본을 버리고 말단만 쫓는 격이며,
그 근원은 캐지 않고 말류만 손질하는 것이다.
- 동의보감

미세먼지가 많은날이네요
고운님 건강 잘지키세요 눈도아프고 목도아파요~~~~
즐거운산행 부럽습니다
오늘도 잘챙겨입고 뒷산에 산책을 해봐야 겠어요
추위에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가득한날 되세요
하시죠 올한해도 저물어 가네요 새해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잘되시길 바래옵고요
올리신 작품 감하고 공유하고 머물다 감니다
오늘의 명언
사람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을 바꿀 수 있다.
– 윌리엄 제임스 –

바람이많이차갑고 매웠요
아낌없이 늘   염려해주신덕분으로
늘 편안밤 맞으시길 바람니다~~~~
안녕하세요

무술년 묵은해가 보름 정도 남았나 보네요
한해 꿈들을 다 실현 시키기 위해
분주히
바쁘게 일정을 소화하면서
열심히 주어진 일을 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나들이시
길조심
차조심 하시고
몸 보온을 잘하여 주셔요

오늘도
기운찬
열정적 삶이 되길 응원 드릴께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명언
늙는다는 걸 진심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시계를 돌리는 방법은 없다.
그러므로 인생의 질문은 이게 된다.
내가 여기 있는 동안 무얼 할 것인가?
– 골디 혼 –



날이흐린날입니다,
비가왔서 미세먼지가 좀씻으젔으면 좋겠네요
고운님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
안녕 하세요 좋은하루~~~~
.................★
     ★∴★
★★★★∴∴∴∴∴★★★★★
 ★∴∴ 오늘은12월~∴∴★
  ★∴금요일즐겁고∴★
   ★ 행복하세요~★
  ★∴주말에도 멋∴ ★
 ★∴∴있게보내세요∴∴★
★★★★★따뜻하게★★★★★
    ★∴∴∴★
     ★∴★
      ★
      ★ 。☆
       ★
       ★
        ★
         ★
          ★ ˚˚ 님 작품에 잠시 머물며
------------------------------ 생각하며 갑니다.
안녕하세요?
휴일 아침부터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는 예보입니다
오후부터 찬 바람이 불면서 미세먼지를 밀어내겠다고 하니까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어제 산행 하면서 많이 마신 미세 먼지로 목이 따갑네요 외출시 황사 마스크 꼭 챙기시고 즐거운 휴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안녕하세요
한해를 마감하는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요
아픔과 슬픔과 고통도 있었겠지만
그래도 건강한 한 해 였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마지막 주
다크호스가 되어 마지막 스퍼트를 하시길 빌어봅니다
안녕하세요
크리마스 이브와 더불어
즐거운 성탄일이 되십시요
서서히 저무는 2018 무술년
못다하신 일들도 서서히
마무리 하시옵고
건강하시고 편안한 나날
되십시요
반갑습니다. 홍프로님
아기 예수님 탄생을 경배하며
주님의사랑과 평화가 온누리에 충만하시길 기원하면서,
겁고 행복한 스마스 맞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썰렁한 마음이 자꾸만 따스한 것을
찾게하는 그런 날씨입니다.
이럴때는 달콤하면서도 진하고
쓰지만 감미로운 따뜻한 커피가 제격이죠,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는나날 되시길 바랍니다.잠시 머물다 갑니당 좋군요
하시죠 지나는해 나쁜일들은 모두 보내시고
새해는 좋은일들만 있기를 바래옵고
좋은영상 좋은글에 감하고 공감함니다
안녕한세요 ..
올한해도 이렇게 아름다운 산행하시면서
하루해가 저무는것같습니다
저도 오늘 자주가는 산에 다녀왔습니다
좀 춥긴하더군요 ..
강추위에 주말 휴일 따뜻하게 보내세요 ~~
새해에는
새로운 마음과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어려울 땐 위로가 되고
서로서로 힘이 되어
빛나는
희망과 감사의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올 한해도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주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찬 새해
뭔가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은 새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올 한해도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웃을수 있는 좋은 소식들이 주렁주렁 열리고
가시는 길마다 꽃길이시고
하시는 일들마다 대박 나시고
부자되시길 빌어 드리렵니다

넙죽
새해 복복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감사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
새해맞이는 잘하셨는지요 ?
벌써 둘째날이 저물어가네요
오늘은 맑고깨끗한 날씨라서 좋았습니다
내일부터는 기온도 많이 오를것같아요
행복한 저녘시간되시기바랍니다 ^^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반갑습니다. 홍프로님
설한에 감기 미세먼지 유의하시고 매일 운동도 잘 챙기셔서
건강하시고 평안한 나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온정에 발길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언제나 좋으신말씀 잘듣고있습니다
오늘 많이추우셨죠 ..
내일부터는 누구러진다고하니 가쁜하게 하루
시작하시기바랍니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의 꿈을 이루는 것을 막는 사람은 당신 자신밖에 없다.
– 토머스 브래들리

휴일도 벌써 오후시간이네요.
정말 시간은 빨리가네요
1월 중순이 다가오네요.
건강 잘 챙기시구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휴일 편안하게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무척 포근합니다
곧 봄이 오는것 같은 느낌입니다
1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듭니다
그러나 갈수록 경기가 냉냉하다 보니
도심의 사람의 발길이 뜸한 하루를 보냅니다
이밤 편안히 잘 보내시고요
내일 새아침 힘찬 출근길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향초 드림-
ㅡㅡㅡ동백꽃 그리움 ㅡㅡㅡ
..............김 초해 ,,,,,,,,,,,

떨어져 누운 꽃은 나무이 꽃을 보고
나무의 꽃은 떨어져 누운 꽃을 본다
그대는 내가 되어라 나는 그대가 되리

,,,,,,,서운사 동백꽃
.............이 산 하

나비도 없고 별도 없고 동박 새 뿐
그 동박새에게 마지막 씨를 남기고
힌 눈위에 떨어진 한치 흐트림 없이
통채로 툭 떨어진 서운사 붉은 동백 꽃
떨어지지 않은 꽃보다 더 붉다

워유
봄 같은 일기 군요 건강 하시고
행복 하셔요 그리움
홍프로님 ! 안녕하세요 (*⌒⌒*)
후회 없는 삶만 영위 할 수 없는게 우리네 인생
그 후회를 교훈으로 삼고 착실하게 앞을 보며
걸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삶은 뒤를 보는 게 아니라 앞을 보며 달려가는
긴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소박한 행복에 위안을 삼으며
뜨거운 열정으로 참되고 행복한 나날이길
소망해 봅니다
진 심

ㅡ동해 김철수.ㅡ

자꾸 보여 주려는 품위와
진심은 더 거짓 같고

소리 치는 행복이란 말은
오히려 불행 같다는 것

보여주려 하지 않아도
진심이라면 통할 것이고

확이 하지 않아도 거운
행복은 정말 행복이니

아아 어서 창문열고 보아라
흐르는 눈물이 볼을 타고

내리고 그대의 비뜰어진
마음이 님을 사랑 할 때이다



두꺼비  


2019.01.19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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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요
하셔요 건강 하시고
오늘도 해옥 하셔요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십시오.
홍프로님 하세요워요
고운 걸음으로 아름다운 흔적 남겨 주셨군요
언제나 넘 감사드리며 고맙습니다
이번주는 일도 바쁜데 미세먼지까지..
많이 힘드셨지요
명절도 앞두고 바빠지는 울 여인들 , , 하지만
핑크장미는 언제나 웃음으로 만이 , , ,
울님이 있어 ♧ 너무 행복하고
울님이 있어 ♬ 너무 겁고
울님이 있어 많은 분들과 사랑을 나누곤 하네요
(*^_^) (^_^*) 우리들의 인연이 있었기에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행복한 시간들이 기쁨으로 이여지네요
울님께서도 이글을 보면서 (*^_^) (^_^*)새로운 활력소가
되여 사랑하는 가정에 더 많은 행복한 시간되시길 소망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집니다
ㄱㅏ ㄱㅣㅈㅅㅣ
'ㅁ.:*.'.ㅗ' ㅁ
멋진밤 되시옵소서
사랑하 올 불로그 벗님들!
평안하신지요?
한 여자로 태어나 꽃다운 20세에 남편을 여의시고
유복자인 절 낳으시니 꽃길 아닌 질곡의 여정길
언 발을 녹여 줄 방바닥은 꿈도 못 꾸고 시어머니 모시며
오롯이 저 하나 만을 위해 한 평생 살아오신 내 어머니께서

지난 1월 21일 오후 9시 17분
제 어머니께서 선종하셨답니다.
그 슲음이 불효자였다는 자책감으로 울고 또 울었지만~~~
내 방문 노크하시며 밥 먹자 하시던 어머니 목소리는 다신 들을 수 없습니다.

영원한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정했지만
지난 남루한 시간들이 어머니를 데려가니
텅 빈 집안에 홀로 남겨진 육신이 초라하기만 합니다.

고운님!
제 아픔을 함께 나누고픈 님들이 계시니 위안이 됩니다.
인연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불벗님 ! 안녕하세요
벅찬 가슴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맞았던
새해의 1월도 이제 마무리 정리를
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1월 마무리 잘 하시고 ...
고유명절 구정도 코앞으로 닥쳐왔네요
구정 맞을 알찬 계획으로 온 가족이 모여
화기애애한 화목한 시간 되시길 소원합니다
소중한 인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마로니에 나무아래서.ㅡ

그대영혼위로
아름다운 하늘 열리어 있네
살아온 날들 아픔 끌어안고
그대 향해 머리 들면
낮디 낮은 플륫소리 어디선가
은은하게 들려오네

눈부신 음률따라 스치는 바람
나즉이 떨리는 잎새들
시간의 숨소리 피오르며
견딜 수 없는 불꽃이 타네

이 황홀한 수 만개의 붉은
꽃등을 켜는 마로니에 나무
생명의 황홀한 향연을 보면
살아온 날들이 눈부셨네

["안녕!"] 고맙고 감사 합니다,
새해 복 받으셔요!
건강, 행복 kim 올림
"꽃이 아무리 예쁘다 한들
사람 꽃에 비할소냐"
블친님~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즐겁고 행복했던 기억들로 명절 준비로 지친 마음과 육신을 푸시면서
유쾌한 일상으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춘도 지나고   설 명절도 지나고
또 주말 휴일 되었네요
봄이 오는 소리는 여기저기 들리건만
찬바람은 때때로 옷깃을 스치곤 합니다
초입봄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시여
향상 즐겁고 편안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보다 행복하고 좋은날이 많은 2월이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고향초 드림 -
오늘의 명언
구름 뒤에는 항상 빛이 존재한다.
루이자 메이 알코트 ?

설명절과 입춘도 지나고
봄님이 문앞에 기다리고있네요
아쉬움인지 오늘은 좀 쌀쌀하네요
고운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아마도 이번추위가 끝나면 금방 봄이
올것같은 생각이드네요
아마도 봄이 기다려져서 그런같습니다
어쨋건 입춘도 지났으니 봄은오겠죠 ..
행복한 주말되시길요 ^^
항상 행복하게 사사는 삶을 위헤

오늘도 동본서주하는 홍프로님께 따뜻한 박수을 보내 드립니다^^!

오래동안 겨울 가뭄이지속되더니   오늘은 반가운 눈도 내리네요

내리는 눈을 바라보먼서 차한잔 하며 옛 생각에 잠겨도 봅니다. !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불친님 !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또 다른 한주가 끝나고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하는 일욜 깊은밤
편안한 밤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이제는 겨울이 많이 지나간것같다. 그러나 오늘도 쌓인눈은 20쌘치가 넘는다,얼마전 봄이온다고 점쳤던 두더지란놈이 얄밉다. 눈속에 쌓여있는 푸른생명들은 언제 웃어 보려는지....       친구님 건강과 안녕빕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벌써 2월도 중순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립니다
.
세월이 정말 유수와 같은것 같습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이지만 공기는 별로안좋네요.

오늘도 소중한 인연과 아름답게 시작해봅니다.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좋은건 없는것 같아요^^!

사랑 합니다. 홍프로님!
불친님 ! 안녕하세요
어느덧 이월의 마지막 주말이네요
추위가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지는 차츰 온기가 스며들고
만물은 기를 받아 꿈틀거리기 시작하네요
그렇다고 완연한 봄은 아니지만 낮에 활동하기 좋은데
초 미세먼지가 발목을 잡네요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너는 보물을 발견한 사실에 기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보물을 발견했다고 해서
네 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할 때
보물을 네 것으로 만들 수 있다.
– 헨리 나우웬 –

오늘은 날이 제법추워요,
봄의 시셈인지 모르겠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세요~~~~
오늘따라 따스한 햇살이 정겹다. 그렇지만 찬 바람은 옷깃을 접어들고 있다. 봄이 곧 올것이라는 기대는 너무나 먼 생각이고 어운 일이다. 깊이 그리고 높이 쌓아올린 눈덩이는 너무도 단단하기 때문이다,그래도 포기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바로 봄날을 기달려 보는것이다. 이것이 하나의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 친구님 건강빌며다시 찾아올 다음날을 기약합니다.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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