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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진의 시 3 (100)

춤추는 봄 | 신광진의 시 3
오렌지123 2019.12.31 21:27
ㅡ서기2020년ㅡ

경자해 [쥐뛰]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해의 저 먼
수평선을 박차고
이글거리며
솟구쳐 오른
태양과 함께
희망의 새 아침이
열렸습니다
인생의 길 을 걷노라면
흔 마음을 버리고 새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 님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용솟음 치시길, 바라옵니다
시간을 지배하는 신이 만인에게
공평하게 또 한 해 를 허락했으니
이는 실로 인간에게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것을향해 새 시대에 님 들에게
항상 축복이 합께하기를 비나이다
2020년 새해 행복하게 보내셔요
ㅡ 동해김철수ㅡ[큰절]올림니다[건강]
하시고 축복의"경자넌"이 되길 기원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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