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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 모음 (369)

북한산 형제봉에서 바라본 일출 | 내 사진 모음
서석 2019.10.29 11:42
잊혀진 계절(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시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워던 시월이 몆시간 후면 영원히 뒤안길로 묻혀질것입니다.
수고 많으셨고요 가수(이용)님에 잊혀진게절 노래말로 안부인사를 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함께 시월의 마지막날을 낭만과추억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시윌의 마직막날~~~霧墕(무언)올림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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