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어라

내 사진 모음 (368)

부용대에서 내려다본 하회마을 | 내 사진 모음
서석 2019.11.06 20:10
안녕하세요.^.^

오늘도 심한 기온에 변화에 수고 하셨습니다.
11월 들어서 예뻤던 단풍잎은 한잎두잎 자꾸 떨어져
가는세월이 안타까워 집니다.
세월은 가드라도 마음만은 멈추어 향상 아름다움 모습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가시길 소망 해봅니다.

아름다운 모습 영원하길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십시요.
안녕하세요,^.^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퇴근시 되어가자 날씨가 찬바람이 불면서
입동에 알림이라도 하듯이 쌀쌀합니다.
내일은 아침은 전국이 더 춥다고 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평온한 저녁시간 되시고 차 한잔에 여유 어떻실련지요..

떠나가는 가을의 아쉬움에~~~霧堰(무언)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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