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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사했습니다.
jomunho 2015.06.29 15:56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하세요 칭구님

당신이
외롭거나 쓸쓸하지 않게
날마다 당신만 사랑하고
따뜻하게 안아 주면서
행복 한아름 안겨주고 싶습니다.

당신이
힘들어 - 할때에
조용히 다가가 손잡아 주면서
맘 편안하게 기댈수 있는
따스한 마음과 사랑이고 싶습니다.

어둠이 짙은 저녘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 어찌 지내셧나요
멋띤 휴일 내일은 오늘보다 더 행복했으면...
감사합니다
또 찾아 뵙겟습니다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지팡이를 짚어야 거동할 수 있는 90대
노인에게 두 달간 걷기 운동을 시켰더니
근력이 70%, 걷는 속도는 50%
빨라졌다는 미국의 연구논문도 있다.


걷기가 달리기보다 좋은 것은
운동 손상이 적기 때문.
해부학적으로 보면 걷는 것은
발을 구성하는 26개의 뼈와 114개의 인대,
20개의 미세한 근육, 그리고 힘줄과
신경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합작품이다

즐거운 휴일을 맞아하여 가까운 산이나
산책길 걸어 보세요
걷기가 이렇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멋진 휴일 알차게보내시길요~~

세상이 봄이라는 이름으로 치장하고
아름다움을 은근히 과시하는데,
인간 세상은 참 시끄럽습니다.
조금만 자신을 낮추면 될텐데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양
꼭두가 되기위해 또는 자신을 감추고 이쁜 모양만
내려고 애쓰는 안타까움이 느껴질 때면 칼칼한 마음에
냉수만 들이키는군요.
이젠 이 봄 있는 그대로 자신을 보이듯이
사람들도 자신을 조금만 낮추어 나타내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친구님들,
이 봄을 마음껏 가슴에 담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pika드림
정다운 블친님~
봄바람타고 들려오는 봄꽃 소식에
마음은 벌써 봄 동산을 향하고 있는 금요일
오늘도 닿는 발걸음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참 좋은 주말 아침! 사람이 한평생 살아가면서 남으로부터 욕을 먹지않고 살기는 참 어려울 듯,
체면을 생각하거나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두고 염치라고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자기 기준에서 이해득실 여부에 따라 선악을 판별하기 때문에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봐도 다 아는 사실을…
염치가 없으면 몰염치 파렴치하겠지---

염치는 청렴하고 수치를 아는 마음이지만,
파렴치하면 잘못을 범하고도 도무지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마음을 몰염치하고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사람이니,
우리 모두 사회의 덕목인 예와 의리, 청렴과 부끄러움을 아는 예의염치 (禮義廉恥)와,
인간관계에서 지켜야 할 네 가지의 덕목 효제충신(孝悌忠信)의 8덕을 지녔으면…
오늘도 블벗님께서 올려주신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이소. ♥석암 조헌섭♥  
봄날같은 월요일입니다.
하루하루길어지는 해에 마음은 벌써 봄을 상상합니다.

고운인연 맺게되어 감사드립니다.
한주간도 세우신계획 잘 이루어가시길 기원드리며
감기조심하시고 좋은일만 있는 행복한 하루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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