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은 속삭인다
여기는 인정이 속삭이는 곳, 여기는 인간사랑이 꽃 피는 곳.

자유게시판 (26)

죄송합니다 | 자유게시판
얄미운 2014.04.18 10:49
맛잇게 먹고갑니다..^^
지난봄에 보고 처음이지요^^....조금 더워졌지만 이번 한주도 운수대통 하고 행복 하세요~~~^^
가슴 억장이 묺어져 내립니다~^^
아무것으로도 바뀌지 않는 현실 앞에서 눈물만 쏟아내는
그런 시간만 있을뿐입니다
살아 돌아오라는 입가의 울부짖음은 힘껏 안아낼수있는 그리움이;지만
아무런 의미조차 없는 그런 시간만 흐릅니다
우리 대한민국 몇몇 어른들이 이렇게 더러워 졌습니다
비는추적 거리며 내리지만 그가족들의 애통함은<또>어찌해야 합니까~"
들산은 아름답게게 꽃이피고 봄노래에 따뜻한데"
세월호에 떠나 보낸 아이들 좋은 곶에가서 편이 쉬고 영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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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주말을 기다리던 마음 지처 주저 앉기전에 찾아와
무릎에 내려 앉네요
기쁘네요
행복하고
한주 열심히 살고 하루 휴일 겁게 보내시는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기쁨으로 열어가세요.
사랑하는 벗님 반가워요
건강 하려면
나쁜 생각은 머리에서 지우고
좋은 생각만 머리에 담고
가슴에 새겨라.

며칠전 티브이에서 고독하게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았어요
사람은 참으로 외로운 것 같습니다
죽을때 아무도 곁에서 지켜주지 않은삶
얼마나 외롭고 쓸쓸한지 그 프로를 보면서 느낀마음 입니다

외로울때 찾아와서 마음 전할수 있는 글벗 당신이
제곁에 있어주셔서 참 다행 입니다
오늘은 휴일이군요 멋진 게흭 다 이루시고 거운 하루 되세요
에궁~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ㅎㅎㅎ^&^
한주 새날의 시작입니다.
행복과 웃음이 충만한 멋진 한주 만드세요
하세요
상쾌한 주말 아침입니다.

알려고 애쓰지 않으면 아무도 지도해 주지 않고
표현하지 않으면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는답니다.

우리는 자존심 확 버리고 모르는 것은 아는 사람한테 물어보고
내가 아는 것을 배우려는 사람에게 가리켜주면서 보람있게 살았으면…
블벗님의 고운 블방에 감하고 머물러 쉬다 갑니다.
소주한잔 생각나게 하네요!!
잘 먹고 갑니다.
새로이 시작되는 월요일,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힘차게 화이팅입니다...^^*
쉬다 갑니다.. 오시면 연락 주세요~~^^
하시와요
하시내요
올만에 마실 왔ㄸ가 흔적을 남기고 갑니당
꾸밈없는 먹거리..
정겨움이 가득 느껴집니다
가을이 왔다        

나만의 가을이라 원했지만
가을은 모두에게 가더라

나만의 채색 옷을 입었다고 자랑을 했지만        
이미 들 채색 옷 입고         하나같이 웃고들 있네        

내가 거둔것이 제일이라 소리를 쳤지만        
모두가 제일이라         넉넉배 두드리네                

나도 웃고         너도 웃고                
모두가 피안대소        
이 가을 넉넉하여라        
-소 천-

연후로 이어지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뜻있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겨울 날씨답게 추운 날씨가 계속 되고 있네요
한주를 마무리 하고 주말의 여유로움이 기대되는 금요일.
저녁 시간도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
블친님
유달리 김치와 삼겹살임
먹고 싶어지네요
새해에도 늘 행복하세요. ^ ^
얄미운님~~오랜만에 찾아들었습니다
삶에 매이다 보니
건강하신 모습 잘지내시고 계실거라 믿고 흔적 두고 갑니다.^^
정말 김치랑 삼겹살이랑 같이 싸먹고 싶네요
신록의 오월
오늘 날씨 참 좋지요
나들이하기 그저 그만이네요
손잡자 하면 손잡고
나란히 걷자 하면 나란히...
친구하자 하면 친구..
썸 타자 하면 썸?
괜찮습니다
인생은 동반자라 했으니까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초록의 계절 6월두 중반을 넘었습니다~^^
들산에 휘감아 내리는 밤<꽃>향기에 마음이 젖고 달콤한 향기에 취해보지만
한숨 서린 걱정속에   메르스의 전염병이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이제는 스스로가 조심해야할 몫이 되 버렸습니다
아름다운 6월의 초록빛갈이 메르스를 퇴치하는   평화의 마음으로 바뀌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얄미운님 오늘도 즐거움 가득하시고 기쁨도 많이 가지시고 행복한 오늘 되셔요~
맛있어 보입니다.
병신년에 좋은 일 많으시기를요..ㅎ
근무한지는 1년이상이고요ㅡ 제가 병가로 2주를 "썼는데요 퇴직금2주치만 감하는게 아니라 만근이 아니라서 한달치를 아예 안 준다고하는 데요 일한 2주치라도 임금을 받을 방법이 있을까 해서요,.
감사합니다 술 생각이 많이납니다
얄미운님~~안녕 하세요~^^
오늘은 기분 좋은 날씨라구 했는데 밖은 흐렷어요
기분 좋게 출발 하면 하루가 즐겁구 행복 합니다
보름날이 가까울 수록 잼나는 일이 많아 지는 요즘 입니다
제가 사는 곳은 고양시 관산동 요즘 척사 대회 한다구 동네주민들 즐거움에 푹 빠졌습니다
그 바람에 맛있는 찌개랑 막걸리가 제 입을 즐겁게 합니다
큰~도시는 아니지만 도심속의 농촌 행복한 전원 생활 살만 합니다~
오늘도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웃는 하루 되십시요~
**         歲月아 時間아         **
세월아 ! 시간아 ! 가지말고
나랑 같이 있어줄래
하루 하루 흘러서 마냥 가고 있는
너를 붇잡고 싶은데

뒤돌아 보지도 않고 물처름 바람처름
흘러만 가는구나
삶에 힘겨은 여정도 사랑의
아름다운 마음도 다 흘러 버리라....

저는 오늘도 도봉산행을 하고 왔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도심 생활에 찌든
스트레스를 던져버리는 것으로
이보다 더 좋은 것이 있을까? 싶다

즐거운 날 되십시요
         -불변의흙-
멋진 5월이 출발 합니다
연휴 잘 보내시고
온 가족 행복한 가정의 달 되세요^^
계절의 여왕 5월에 정다움을 전 합니다^^
안녕하세요
무술년 마지막 수요일이네요
한해 마무리를 잘하기 위해
오늘도
주어진 일상들에
감사 하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면 행복하고
감사하면 기쁨이 충만하고
감사하면 건강해지고
감사하면 희망이 솟아나고
감사하면 노래가 나오고
감사하면 빛이나고
감사하면 이웃이 아름답게 보이고
감사하면 사랑이 넘치고
감사하면 웃음이 넘치고
감사하면 직장생활이 활력이 넘치고
감사하면 일이 잘 풀리고
감사하면 자기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무술년 끝자락에도
기해년에도
감사한 마음과
웃는 얼굴로서 열심히 살아 가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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