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님 예쁜 메아리 사랑입니다

♤ 폰 사 진 ♤ (52)

배추 무우 시금치 상추 부추 당근 | ♤ 폰 사 진 ♤
영순 2016.10.23 10:15
농사일이란 노력한것 만큼의 댓가가 턱없이 모자라는 것인데
남는건 몸의 고단함만 쌓이는것이 농사 일입니다 물론 님은 취미로 가꾸는 텃밭이겠지요
아무튼 손길 덕에 잘 자랐네요 여기는 겨울을 제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송정님 하세요
제 블로그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네 그말씀은 맞아요 농사 일이 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은지 잘 알고 있답니다
그런치만 텃밭이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못으지요
이곳 저곳 조금씩 심어 녹고 반찬 없으면 조금씩 잘라서 음식 해서 먹을 수도 있잖아요
추운날씨에 건강 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아유 영순님..직접 농사를 하시나봅니다...ㅎ
잘 키우셨군요.
신선한 향기 맞고갑니다..
건강하세요 영순님....
충쇠님 워요
네 그래요 신선한 향기 잘 맞고 가신다고요
고운 발거음 감사합니다
농사를 많이 지으시는가 봅니다.
쉽지 않은데.....
저는 400평 농사도 힘들어 헉헉대며 지내고 있습니다.

가끔 와서 곁눈질로 농삿일을 배우고 가겠습니다.
그린비님 어서오세요 워요
네 그래요 농사도 집고 하우스도 하고 밭일도 하고 있답니다
농사일은 힘들지만 그래도 좋은 것도 있지요
이렇게 들려 주시고 흔적 감사합니다
어디신데 감이 저렇게 예쁘게 달리나요?
저는 감나무를 심는 대로 추워서 다 죽던데...
이곳도 찾아 주시고 고운 흔적 감사합니다
전남 함평이요 올해는 감이 저것 보다 더 많이 달렸습니다
올해는 대봉이 익으면 주먹 만한 곳이 주렁 주렁 열매가 대렁 대렁 가지가 찌저지게 매달아련네요
우리동네는 감나무가 죽지 안코 잘자라고 있답니다
아, 감나무 잘 크는 곳에서 살고 싶네요.
주황색 감이 감나무에 주렁주렁 달리는 모습만 봐도 풍요롭습니다.
돌아가신 우리 부모님은 감을 무척 좋아하셨는데.....
그린비님 워요
인사가 늦었지요
죄송합니다 감나무 잘 크는 곳에서 살고 싶다고요
왜요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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