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순님 예쁜 메아리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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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적은 사람에게 정이 간다 | ♤ 좋 은 글 ♤
영순 2018.12.12 19:30
우리가 눈발이라면 허공에서 쭈빗쭈빗~
흩날리는 진눈깨비는 되지 말자~세상이
바람불고 어둡다 해도~사람이 사는 마을
가장 낮은 곳으로 따뜻한 함박눈이 되어
내리고~우리가 눈발이라면 잠 못 든 이의
창문 가에서는 편지가 되여 보련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마지막 달의 풍경은
오늘처럼 눈이 많이 오고 무척 춥다는
기억일 것 같습니다~ 짙은 회색 하늘에서
함박눈이 펑펑 내리는 12월 둘째 목욜인
오늘, 즐건 마음으로 한해를 잘 정리 하고
기쁘게 마무리 해가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느낌 그대로 사랑, 행복, 기쁨가득
멋진 하룻길을 응원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요
엉터리님 12월달도 마지막 달력이지요
조금 서운하지만 가는을 세월을 어떻게 막을까요
함박눈이 요즘 왜 자꾸 오는지 못으겠어요
저희는 하우스에 상추를 심어서 눈이 오면 안됩니다
한귀를 식혀야 해서 이제는 눈이 내리지 말아쓰면 좋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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