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의 끈 ♡ 어느날 나에게 찾아 온 이 인연의 끈이 나를 붙잡아 버렸습니다. 잡을까 ...말까... 생각도 하기 전에 내 마음 깊은 곳에 둥지를 틀고 앉아 버렸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는데... 나에게 찾아온 이 인연의끈을 정월 보름날 연처럼 놓아 버리고 싶지않습니다. 그냥.....
마음으로 부르는 봄 / 안경애 찰랑대는 햇살처럼 향기로움으로 그려보는 사랑 짙은 초록빛 솔향 기처럼 꽃향내 가득 쏟아 붇고 청아하므로 불러보는 그리움 추억의 노래를 부르듯 귀여움 토해 내던 추억에 잠겨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담는 거래 찰라 가슴에 연둣빛 싹 하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