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일상을 사진으로 담아두는 소중한 추억의 공간입니다.

영랑호 이야기 (136)

영랑호 둘레길의 겨울 풍경을 담았습니다. | 영랑호 이야기
다람쥐 2018.12.16 15:57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체적으로 포근하네요!!
12월의 셋째주를 달리고 있네요 !!
한주 즐겁게 보내세용~~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있지만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날씨가 포근해서 어디론가 마실을 가고 싶은 하루이었습니다.
내일은 지인분들과 강릉 노추산의 모정탑길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갑갑했었는데,,, 그나마 숨통이 터질 갓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맑은 하루였네요
오후가 되니 구름이 조금...
미세 먼지가 심하군요
기온은 포근한 날이였네요
마음에 미소 지으시면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시산 님 바쁘신대도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있지만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하루의 일과를 마무리 하려는 시간입니다.
요즘은 겨울이라서 갑갑하게도 집 주변에서 맴을 돌고 있습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는 어디론가 마실을 가도 될 것 같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보름만
지나면 내년이 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마무리 잘 하셔서
보람있는 기간이셨기를
희망합니다
화명 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포근해서 어디론가 마실을 가고 싶은 하루이었습니다.
내일은 지인분들과 강릉 노추산의 모정탑길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갑갑했었는데,,, 그나마 숨통이 터질 갓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영랑호 둘레길에서 구상나무의 껍질을 처음봅니다
그릇같은 모양이군요
졔가 영랑호를 탐방했을때는 날씨가 흐려서 설악산 희미한
모습만 봤습니다
토왕성 폭포도 이렇게 담어지는군요
몽실이 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요즘은 춥다고 금족령이 내려서 집에서만 지내고 있습니다.
따뜻한 날에는 바닷가에도 나가 보려고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멋저요
집앞이라고 생각할수가 없어요...
폭포의 모습이 장엄합니다
건강 하세요...
청산 님 들러 주시고 격려를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무척 포근하였습니다.
내일은 지인분들과 강릉 노추산의 모정탑 길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무척 갑갑했었는데,,,
오랜만에 마실을 나서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이제 보름 남았네요.
남은 날들 최선을 다 하면서 새해를 설계할때 인듯 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시냇물 님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화요일은 아직 고요한 새벽 속에 있습니다.
그동안 추위로 집에서만 지내었는데,,,
오늘은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가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와이프의 독감 증상이 정말로 심하네요
병원을 다니고 있지만 큰 차도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블벗님께서도 늘 건강 우선 챙기시고 고운날 되세요
요한 님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사모님께서 감기가 심하시군요?
저희 부부는 둘 다 독감주사를 맞았지만 무척 조심을 합니다.
목포에 사시는 저의 친척 중에는 감기가 낮질 않아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가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의 감기가 얼렁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람쥐님 안녕하세요?
날씨는 풀린것 같아도
겨울 날씨라 빌딩숲 바람은
차겁기만 합니다
살기 어렵다 힘들다 해도
맛집 앞에 가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고 번호표 받고 기다려 한다
누가 못살고 잘사는지
분명 추위에 몸 뉘울곳 없는 사람도 있는데...
젊어서 열심히 노후 대책할것이지
남탓하며 사는 사람들
정부에서 주는 공짜돈 다 세금이다
돈 없다면서도 손에는 술병이다
아끼며 살아도 힘든 세상이다
년말이지만 예전 같지 않단다
이럴때일수록 서로의 온기를
전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되세요~~
맑은별 님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오늘은 바깥에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마실로 강릉의 노추산 모정탑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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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워진 날씨에   ♪♬
     ♪♬ 감기조심하세요  ♪♬
     ♪♬          ♪♬
      ♪♬        ♪♬
       ♪♬       ♪♬
        ♪♬    ♪♬
         ♪♬  ♪♬
           ♪♬
관악산 님 예쁜 글로 들러 주셨어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그동안 춥다고 집에서만 지냈었는데,,,
오랜만의 마실로 강릉의 노추산 모정탑 길을 가보려고 합니다.
바람이 불어서 춥지는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단풍의 계절에 어느 순간에
흘러 가버린 시간
벌써 12월 종착역
잘 마무리 하는 한해 도;세요.^*^
지중황주철 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랜만의 마실로 강릉의 노추산 모정탑 길을 가보려고 집을 나섰습니다.
날씨는 화창하지만,,,
바람 소리에 어깨가 살짝 움츠려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영랑호 범바위 풍경에 감사드리며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빌어 드리구요
보름 남은 한해동안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겨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꿈과 사랑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바람이 가끔씩 불기는 하였지만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갔다가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다녀갑니다:D
벌써 크리스마스가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멀게만 느껴졌는데 정말 코앞까지 다가왔는데요~
남은 12월도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청담나인지기 님 바쁘신대도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씨이었습니다.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갔다가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의 마실에 일행들이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걸작이네요
추운데 어떻게 여기까지 갔어요
저는 너무 추운데요
부산는 눈이 안와요
그래서 눈구경 하러 다녀요
꽃내 님 바쁘신대도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매번 주시는 글을 감사히 보고 있습니다.
아침에는 바람이 불어 었지만 오후에는 포근하였습니다.
오늘은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갔다가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피로감이 몰려오며 막걸리 한잔이 생각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또하루가 따사한 햇살아래 기울어 가네요.
오는님 반가운 마음으로 챙겨주고 함께 웃으며 노닐다가
블친님께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아리랑 님 격려의 말씀으로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에 바람이 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포근한 날씨 속에서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마실에 일행들이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춥지 않은 겨울이었습니다.
그래도 겨울은 겨울인지라
건강관리에 주의하셔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활기차고 행복한 날 보내셔요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랜만의 다녀온 강릉 노추산 마실에서 일행들이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저도 덩달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귀로 길에서는 주문진을 들러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마음 비우기 *♡

하나를 가지면...
열을 갖고 싶은 것이
인간의 욕심입니다

무엇이든 과하면 ...
부족함만 못하다 했습니다
마음은 항상 중심을 잃지 않으려고

갈고 닦지만 늘 번뇌...
갈등 속에서 고민하는 것이
우리네 삶인가 봅니다

도가 지나치면 예를...
갖추지 아니함만 못하니
마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화를 불러오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물이 흐르지 않고 고여있으면

썩는 것처럼 ...
마음을 비우지 않으면
번뇌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대여 ...
오욕칠정에서 벗어나려거든
물처럼 바람처럼 흘러가는 대로

자연의 순리에...
어긋나지 않도록 마음의 평정
잃지 않고 비우기를 잘 하십시오.....

항상 잊이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고행복하세요-불변의흙-
불변의 흙님 소중한 글로 들러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아침에 바람이 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포근한 날씨 속에서 강릉의 노추산 모정의 탑 길을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의 마실이라서 피로감이 몰려 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연일계속되는 송년모임으로
되돌아보게 하는 요즈음입니다
우리가 산다는게 살아간다는게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는
남들도 일과 스트레스로
나마큼이나 힘들어서 투정도 부리면서도
열심히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것처럼
감사하며 살다보면 소중하고 아름다음이
행복한 보상으로 채워주듯이
불친님도 힘을 내시어 얼마남지 않은 올해
이만하면 내삶도 괜찮았다고 만족하시면서
감사와 기쁨으로 자신을 격려하시고
편안하고 좋은 밤되시길 기도합니다
친구사이 님 고운 글로 찾아 주셨어 감사합니다.
어느새 밤이 깊어졌습니다.
아직도 정리를 할게 남아 있는데,,,
내일로 미루고 일상을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영랑호 둘레길을 가 본적은 없지만
벗님의 작품으로 사계절을 보고 있습니다
블방에 자주 올리시는 영랑호 둘레길.......
언제 시간이 주어진다면 함 가고싶네요
다진 님 감사합니다.
제게 영랑호는 보약 같은 소중한 곳입니다.
늘 건강과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토왕성 폭포의 위용
바위에 뿌리 내리고 자라는 소나무
영랑호의 풍경
오늘도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기산 님 감사합니다.
영랑호는 계절마다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포근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바위에 뿌리 내린 소나무 ~ ~
생명의 삶이 시작 되었네요....! !
엘란 스나이퍼 님 감사합니다.
오늘은 진해에서 인사만 드립니다.
성탄절은 진해에서 지낼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깊은 겨울입니다.
고요하지만 도약을 꿈꾸는 계절이기도 하지요
이런 계절이 있어 봄이 더 아름답고 기쁜것이라 생각 합니다. ^^
주이 님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성탄절은 잘 보내셨죠?
올해의 마지막 수요일의 아침입니다.
여행의 피로가 남았었는지? 늦잠을 잤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이제 얼마 남질 않은 소중한 날들을 알뜰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 곳을 이리 매일 관찰하시며 찍어 주시니
영랑호에 사는 듯 자세히 알게 됩니다.
일상의 사진이 좋은 자료가 되었네요.
갑자기 울산바위 저위를 등산을 하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검색해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테나 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잘 주무셨죠?
아직은 주변이 어둑합니다.
여행의 피로가 남았었는지? 살짝 늦잠을 잤습니다.
오늘은 일상으로 복귀를 해야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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