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울목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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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사진 모음 (228)

경칩날에 영랑호 둘레길의 봄을 담았습니다. | 꽃사진 모음
다람쥐 2019.03.06 13:10
이미 봄이...
가득 한 듯 합니다...^^
난향님 고우신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오라는 곳도 없는 백수도 점점 바빠집니다.
오전에는 봄비가 부슬거리는 둘레길을 다녀왔었고,
오후에는 설악산 토왕골을 갔었다가 조금 전에 귀가를 하였습니다.
산에는 아직 잔설이 남아 있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오늘은 명자꽃봉오리가 궁금해 일과 후 잠시 나가봤드랬습니다.
아직 까마득해 보였습니다 ㅎㅎ
깔끄미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어쩌다가 종일 바깥에서 지낸 듯합니다.
다행히 미세먼지가 늦은 오후부터는 조금 나아진 듯 하였습니다.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이 많으시니
참 행복한 삶이지요.
영랑호는
다람쥐님의 놀이터이네요.
기산님 감사합니다.
속초지역은 포근해서 그런지? 가는 곳마다 봄꽃들이 반겨줍니다..
한주가 빠르게 흘러 갔습니다.
주말에는 모임에 참석차 춘천으로 가려고 합니다.
오늘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도 경칩에 개구리를 구경할 수나 있을까요.
환경이 워낙 그들의 맘에 들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들이 살지 못하면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둥근다님 걸음을 주셨어 감사합니다ㆍ
휴일을 잘 보내셨죠?
월요일의 아침을 진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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