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영원한것
[스크랩] 항구의 선술집... 김정구 | 김정구
별 사람 2013.04.07 19:07
이 노래 '港口의 선술집''의 作詞者는 필명 '金 茶人(김 다인), '處女林(처녀림)', 등 여러가지로 本名은 '朴 英鎬(박 영호)'인 바; 江原道 동해안 通川郡 고저리 출생! ,,.
'
'朴 英鎬'는 獨學으로 日本 '와세다{早稻田(조도전)}' 대학 '日語日文學科를 수료하였으며는데;

역시 동일한 학교 - - - '와세다 대학' 불어불문학과를 수료한 '조 명암'{이가실, 김운탄', '주인옥'등 여러 필명; '뒤져 본 寫眞帖{김 정구}', 晋州라 千里길{이 규남}. 아주까리 燈불{최 병호};'본명은 '趙 靈出(조 영출)', 충남 보령 출생};


'조 영출' 과 더불어 해방 전 대중 가요 작사가의 양대 산맥이라할 정도의 傑物(걸물)! ,,. 둘 다 공히 준 빨갱이 - - - 얼치기 공산주의자인 KAPF{조선 무산 자본가 예술인 동맹, Korea Artists Proretariat Federal} 출신이었으며, 역시 공히 또 해방과 거의 동시에 자진 월북, 북괴 '금 일쎄이'에게 충성하였다는 점까지도 같았었으나! ,,.

'조 명암'{본명 '조 영출'}은 고위직 북괴 문화부 차관을 철밥 그릇 보직받아 죽을 때까지 지내면서도, '300만 명 굶어 죽는 餓死(아사), 60만 명 행방 불명'이라는 처참한 씻지 못할 죄업을 북한 동포에게 저지르면서, '금 일쎄이'롬에게 살기 위해 눈치보면서 거짓 충성하면서 지내다가 '금 일쎄이'롬과 거의 같은 시기에 뒈진 반면; ♣ ↘
♣ ↗ '김 다인'{박 영호}'는 월북 후 문예부문에 종사타가, 1950.6.25 동란 기간 중, 휴전을 앞 둔 1953.7.27 휴전 2달여 전인 봄 5월 경, 북괴군 군관{장교}모자를 쓰고 우울한 표정으로 마지막 사진을 남기고 최전선에 강제 위문 공연을 당해져서 숙청성 뒤짐을 당하고야 만 불쌍한 일생을 고했음! ,,. http://www.systemclub.co.kr/board/data/cheditor4/1308/8QTIoJSBhUKl8Ts7rHjA6EZwPBBJH.jpg

우리들은 이런 진실 fact 를 제대로 알고 노래를 들어야한다고 사료됨! ,,. 북괴는 이런 해방 전 대중 가요들을 거의 부르지도 듣지도 못하게 함으 잘 아는 바임! 다만 있더러도 '반일 감정'선전.선동으로 악감정을 도발/유도시키기 위한 제한된 것들 뿐! ,,,. 찔레꽃{백 난아}, 연락선은 떠난다{장 세정}, 락화 유수{남 인수}, 눈물 젖은 두만강{김 정구}, ,,.

우리들이 진정코 진정코 동포를 사랑한다면 국가의 政治 思想 - - - 정체성(正體性)부터 제대로 定立해야만 하며, 일시적 과오에 의한 오판 결과 '未必的 故意(미필적 고의)'로 범했었던 붉은 죄업이라 고 할 지언정일지라도, 반드시 꼭 처벌 유무를 떠나, 징정으로 반성을 함과 아울러 더 이상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는 보장을 받아야함! ,,.

공산주의는 이미 100여년 실험 실습으로 더 이상 실현 불가한 이론임이 립증되어져진 이 마당에서조차까지도, 우리들 주변에는 빨갱이 종북자 년놈들이 이토록 설치는 현실에 젊은 청춘들은 똑떼기 정신 얼 찰려야만 하며! ,,,.

이런 노래들을 일상적으로 TV, Radio 등에서 活性化되어져야만 마땅커늘! ,,.
餘 不備 禮. 좋은 노래에 고마움을 드리면서.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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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 .http://cafe.daum.net/firebird5108/aS9f/630?docid=3798689178&q=%C7%D8%BC%F6%BF%E5%C0%E5%20%C7%B3%B0%E6%2C%20%C0%CC%B3%AD%BF%B5&re=1 : '趙 鳴岩(조 명암){趙 靈出(조 영출)}'작사, '박 시춘'작곡; '이 난영'님 노래; '海水浴場 風景(해수욕장 풍경{일명, '바다의 꿈'}' 노래. 再 여불비례,     再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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