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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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949)

외할머니 장례식장 다녀와서 글 올립니다. | 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19.02.18 22:26
안녕하세요.~^^
정월대보름 달이 환하게
웃고있네요.
어제 밤부터 많은비가 내려
보름달은 구경 못할것 같았는데
달처럼 환하게 웃으면서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한나날 되세요.~~~~
오늘이 정월 대보름이네요,
오곡밥과 부럼으로 올 한해는
모든 액운 물리치고 만사형통
하시고 건강기원합니다.


( 왕의 십자가를 함께 지는 복된 인생 ***
16,군인들이 예수를 끌고 브라이도리온이라는 뜰 안으 ***
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모으고 ***
( 마가복음 15 ; 16 절 말씀


블벗님을 사랑하는 바울이 인사놓고 갑니다, ***
새벽부터 내리는 눈이 진눈개비가 되었다 함박눈이 ***
되었다 반복하며 내리드니 지금은 소강상태이며 서쪽지방 ***
으로 부터 개인다는 일기 예보의 말입니다,눅눅한 현실이지만 거 ***
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웃으며 긍정적으로 내일을 위해 나아가리라 믿어요,***
***
황대장님 안녕하세요 어~휴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드립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습니다 힘 내세요~
우수와 대보름이 지낫네요
밖엔 어제온 눈녹아 떨어지는 소리가
고요를 흔드는군요 잠에서깨어 벗님 방에
살며시 다녀갑니다 편히 쉬세요~
세계 사회 정의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씨앗은 흙을 만나야 싹이트고
고기는 물을 만나야 숨을쉬고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과 만나야 행복 합니다
울님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날 보내십시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요아침입니다 함께한 일상
우리 같이하는 친구로 당신의 마음을 담고 싶습니다.
우리 마음은 감사로 사랑으로
변함없는 관심 안에   있으면 합니다.

늘 처음처럼 함께해서
봄 매화 향 그리는 향기로 밝은 미소이고 싶습니다.

인연과 사랑사이 세월 낭비하지 말고
욕심 없이 삶을 채워갔으면 합니다.

정월 대보름 달빛이 넉넉하여
온천지를 비쳐 우리 뜻한 봐 같이 되리라 믿습니다.

보드라운 달빛은 눈빛으로
밤길에 헤맬까 백주에 핀 꽃
함초롬한 빛이 되어 너에게로 가고 있다
안녕 하세요 따뜻한 차 한잔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아 보시고
웃음 가득한 추억이 묻어나는 행복한 하루 되시고 봄이오는
길목에서 따뜻함과 정겨움 속에 화사하고 포근한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껴 보시고 외출시에도 조심 조심 하시어 밝은
햇살 만큼이나 기분좋은 하루가 되시고 늘 지혜로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듬뿍 나누어 줄수있는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수절기가 지나고 나니 봄이 한층 우리곁에 다가온듯 합니다..
외항머니의 장례식장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셨으리라 봅니다..  
건강하시고 활기찬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정월 대 보름달의 기운을 받으며
가족과 함께소원을 빌어 보셨는지요
소망 하시는 일 모두모두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립니다
건강 하세요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오후에는 햇빛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봄 비가 오고 나니 들녘에 꽃들이 많이 피어 나겠지요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속에서 아름다운 즐거움이 있으시길...
오늘도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안녕하세요^0^                                                                  
기해년(己亥年)2월20일 ♡수요일♡
♡~~ ~^0^
방가운 친구님♡~~
정월 대보름도 지나가고 우수 경첩도지나가면
꽃피는 봄이오겠죠♡~~
그동안 움추린 가슴활짝퍼고시고 건강하세요♡~~
오늘도 여유로운 날 되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0
♡*가슴에 남을 좋은 글*♡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뜻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정월 대보름날 소원성취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겨울이 오면 봄이 온줄 알라 했지요.
간만에 내리는 봄비 소리에 금세 산자락 뒤덮을
꽃 장마에 꽃빗길을 거닐 상상을 해봅니다.

막 터져버린 봄 봇물에 가슴은 봄 처녀가 되어 설렘을 주지만
명예와 권력을 잡기 위해 터진 입이라 막말잔치에
그 잔치국수는 못 먹을 것 같아 영혼의 허기를 느끼게 합니다.

정도를 이탈해도 언론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관대한 이 사회
위계질서가 무너져가는 데...비젼은 있을까요?
개는 짖어도 기차야 가겠지만 웬지 서글퍼집니다.

고운님!
평안하신지요?
올리신 작품 감사히 봅니다.
마실길에 나서 보면 다양한 작품들을 접하면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리 게 됩니다.
늘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대보름 오곡밥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기쁘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벌써 2월도 중순이 지났어요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거 같아요~
초봄과 같은 포근한 날이 계속된다고 하니
슬슬 봄을 기다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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