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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885)

어제 휴일에 다녀왔던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 풍경 사진들 | 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19.03.18 22:43




안녕하세요?
내일(21일)은 낮과 밤의 길이가 똑 같은 춘분((春分)이랍니다.

춘분의 유래는 고려시대 때 춘분날 조정에서 얼음을 꺼내기 전에
북방의 신인 현명씨에게 제사를 올리는 것 부터 시작됐다고 합니다.

고려 의종 때 있었던 제사의 일종인 사한단을 초겨울과 입춘에 얼음을
저장하거나 춘분에 얼음을 꺼낼 때 올린다. 이때 왕은 신에게 제사를
올리면서 돼지 한 마리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춘분이 공휴일입니다.'

자연을 찬양하고, 생물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라는 취지로 진행되는데요.
춘분의 날에는던진 콩을 자신의 나이만큼 주워 먹으면 복이 온다는
의미로 '콩던지기 행사'를 하고 크고 굵은 김밥을 썰지 않고 그대로 먹는
'대마끼'라는 것을 먹으면서 복이 크게 들어오기를 기원한다고 하네요~


중국에서는 춘분을 어떻게 지낼까요?

춘분이 오면 중국에서는 "계란 세우기"게임이 펼쳐지곤 하는데요.
고대 중국에서부터 내려온 이 문화는 봄의 도래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춘분이 되면 태양이 춘분점에 이르러 적도 바로
위를 직각으로 내리쬐는데, 이 때에 특별한 중력이 작용해 계란 같은
물건들도 쉽게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어 '자연의 신비'를 놀이로 즐겼다고
합니다.


이란, 중앙아시아, 중동, 멕시코 등의 나라는 춘분에 새해를                                                                                                                                                                                                                                                                
맞이한답니다! 중동과 중앙아시아 사람들은 집안을 청소하고, 새 옷을 입고,
화려하고 풍성한 상을 차리면서 행운을 빌고
멕시코 사람들은 멕시코 전역에 있는 피라미드들과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태양의 에너지를 받으면서 춘분을 반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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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푸른 봄이 깊어 가는 이즈음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꽃의향기 서로 전하는
봄날의 아름다운날들 오늘도 열심히 살고
밭에서 일하는 손길 그마음이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어른에게 추억을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줄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습니다
1박2일의 일정으로 쎄미나를 다녀왔습니다.
강의를 하고 듣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특히,
5G와 AI(인공지능)의 쓰나미가 밀려오는 이 시대의
위기상황과 정치, 경제의 변화는 아주 흥미있는 주제였고
중심에서 밀려나가는 새대는 왜, 누구로부터 밀려나가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좋은 쎄미나였습니다.

반가운 황대장님
빈 방을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빠지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하루 종일 구름으로 가득 하네요
봄 비가 온다는 소식이군요
이 봄에 단비가 왔으면 하네요
오늘도 이 현실을 함께 하면서 즐겁고 좋은 날 보네요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미세먼지가 심한 오늘이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면 ...
좋은 자료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나로 인해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내가 해준 말 한마디 때문에,
내가 해준 작은 선물 때문에,
내가 베푼 작은 친절 때문에,
내가 감사한 작은 일들 때문에,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우리는 인생을 살아갈 의미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에 좋은 생각을 더 하는
행복한 수요일 오후시간 만들어 가시길요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아름다운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습니다.
소리소문 없이 찾아온 봄!
사랑의 온기를 서로 나누면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행복가득한 목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봄비가 촉촉히 적시는
저녁이네요.
비가 그치면 봄은 더깊어가겠죠.
아름답게 피여나는 꽃처럼
언제나 향기나는 행복한 나날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안녕하세요 목마른 대지에 오랜만에 비가내려
생기가 도는 하루였습니다 푠안한 저녁되세요
동화마을, 손주들 데리고 가면 좋을 곳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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