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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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970)

난생 처음으로 다녀왔던 시흥갯골생태공원 풍경 사진들(2019년 7월 7일) | 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20.01.18 00:47
안녕하세요?남은시간 편안하게 보내십니까?
그렇게 날이 흐리더니,이곳엔 눈이 내립니다.
눈이온다.라고 이제 말할곳이 있으니 좋습니다.말할수 있다는것.
어제 토요일, 불후의 명곡에서 잔잔한 선,후배의 정을 느꼈습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출연해도 서로의 끈끈한 정을 느꼈습니다.
그분들의 열정,모처럼 감동을 받았습니다.오늘은 또 하얀눈이 오래간만에 내립니다.
블로그의 인연도 그러면 좋겠습니다.오래간만에 안부 전하고 작품을 올리고
나만의 방.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세상은 살만합니다.
주말 남은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휴일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돌아오는길에 미세먼지가 뿌옇한 시계가 드리워진 길의
산책을 마치고 들어와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작품을
접하는 시간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은 시간에도 기쁨으로 넘처나시길 바랍니다.
글은 거울

주고받는 메일에 글
마음이 그린 그림이고
그림에 담겨진 인생의 모습보입니다.

초록에 꿈이 담겨진 글
시원한 소나기가 되어주고
자신을 태워 따뜻한 모닥불이 되어줍니다.


마음을 거울에 비치면
깨끗한 마음은 빛난 거울이 되고  
거울은 항시 깨끗해야 생명입니다

깨끗한 거울 깨끗한 마음은
내가 나를 비쳐 보는 하늘 같이
내 마음의 거울이 맑아 오기를 ..........

안녕하십니까요?
년 초에 업무가 바빠서 오랜만에
들렀다가 인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행복한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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