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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44)

[스크랩] 오늘은 한글 날입니다. | 좋은 글들
황대장 2015.10.09 19:25
오늘은 한글날 입니다.
한참을 봅니다
한글 창제하시느라 고생하신 대왕님을 생각해봅니다
조석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청명한 가을 날씨,
마음껏 누리세요.
즐거운 황금 연휴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과학적이 창의적인 한글을 간신들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창조하신 세종대왕님 위대하십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길...
안녕하세요
휴일 연휴 좋은 시간 열어가시구요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아름다운 우리글을 더 사랑해야겠어요
한글날 연휴 첫날입니다.
세계적으로도 가장 우수하다는 한글
전 요즘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전에 학창시절에 배운 한글 맞춤법과 띠어쓰기가
요즘 많이 변해서 글을 써놓으면 아이들이 엉망이라고 하네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한글을 아끼고 사랑해야하는데 한글은 좀 어렵네요.
그래도 노력하면 좋아지겠죠!!
즐거운 연휴되세요
살포시 다녀 가시며
제 방에 머물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따뜻한 흔적 고은 마음 고맙고 감사 합니다.

코스모스와 국화 향기가 그윽한 날......1
노랗게 물든 황금 들녘을 보며
마음은 축제 분위기 따라 달려가 봅니다

가족과 함께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황금연휴 겁게 보내세요.

사랑해요
╋━━O━━O━━╋
┃ 행복한 휴일 되세요.
╋━━━━━━━━╋
소중한 블친 황대장님~
한글은 우리의 자랑입니다.

나날이 아름답게 변해가는 가을
화려한 산과 들에는 오곡이 황금물결을 이루고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수놓은 아름다운 계절의 휴일
분위기 있는 멋진 가을의 정취에 빠져 보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비가 와서 좋은데 싸늘함이 감도는 아침..
추워진 날씨에 든든한 차림으로 변신을 했네요..
이제 춥다는 소리가 나올거 같은 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기억해야 할 것은 지나온 삶이 아닌
나를 사랑하며 오늘을 사는 생각과
나의 태도입니다.


오늘의 시간도 내일이면 어제가 되어 버립니다.
내일이란 시간에 어제가 되어버린 오늘을
아쉬움과 후회로 보내게 되는 삶이 아닌
다가 온 하루를 아낌없이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나 입니다.


내가 있음으로 세상의 모든 것들이 존재합니다.
나는 그렇게 나 자신을 사랑합니다.
나를 사랑하며 오늘도
나의 소중한 하루를 만들어 갈렵니다.

--- 삶의 지침이 되는 글 중에서 ---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에 살포시
님의 방에 방문하여 올래주신 내용
잘보고 다녀 갑니다.
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연휴 잘 보내세요^^
우리 고운님 하세요
반갑습니다
무릇 깊어가는 가을날에 쌀쌀한 찬바람은
옷깃을 여미게하는 요즘 날씨 수은주를
자꾸 끌어 내리고있는 이때 건강에 주의
하시고 멋진 주말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
가을의 찬란한 햇살이 창문으로 들어 오는 아침!
오색 단풍이 물드는 나날에 일교차가 매우 심하네요!
감기 조심 하시며 즐거운 토요일!
아주 멋있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세상을 보는 지혜 102

배포있는 태도를 지녀 숭고함을 얻으라.
위대한 사람은 행동을 할 때 소심해서는 안된다.
일을 할 때에 너무 작은 것에 매달려서는 안되며,
특히 불쾌한 일에서는 그렇다.
매사에 그때그때 주의하는 것은 장점이지만
의도적으로 모든 것을 따져드는 것은 장점이 아니기 때문이다.
보통 때는 관대함을 보여 고상한 품위를 유지하라.
다른 사람을 다룰 때 중요한 것은 눈감을 줄도 아는 것이다.
친척과 친구, 특히 적들 사이에 있을 때에는
대부분의 일을 못 본 채 지나치라.
자잘한 일에 틈만 나면 관여하는 것은 미친 짓의 하나이다.

안녕하세요 소중한 블친님..
가을의 서늘한 바람으로 깊어가는 새벽녘 풀잎에는
맑은 이슬이 한울 한울 맺혀있고
산새의 단풍나무 그리고 길가의 가로수는
울긋불긋 아름다움의 모습을 자랑이라도 하듯
색바랜 형태로 생기가 돋아나고 있습니다.

이젠 시월로 들어서면서 가을 향기가 여기저기서 바람따라 흐를 듯 합니다.
오늘도 시월의 가을 기운으로 계획과 목적들은 웃음과 함께 잘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도 가득하시길 거듭 소망하옵니다...
황대장님 안녕하세요~^^
훈민정음 우리의 소중하고 귀중한
글이지요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몇방울 떨구고 스쳐지나간 자리에 바람만 드세게 부는
품안에 온도는 차가움을 느끼는 저녁무렵에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가면서 바람이 몹시 차가워지니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나무의 삶에서
우리네 인생여정을 엿보 게 됩니다.
한 시절...
즐겨입 던 초록 저고리를 벗기가 못내 아쉽지만 ~~~~
그러나,
세월이의 위세를 어이 꺾으리오.
갈색 저고리로 갈아 입어야 할 운명을 거부할 수는 없는 듯 합니다.

이렇듯,
자연의 섭리는 이어지고
우리네 인연도 이어집니다.
다녀가신 흔적을 보며 님들의 안녕하심을 확인하 게 됩니다.
끼모아 담으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 평강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화창한 가을날씨가 너무 좋네요.
억쇠와 단풍이 온산을 물들어
등산객들이 줄을이어 산으로 오르는
모습이 좋아 보여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화창한 가을날씨 처럼 아름답고
향기로운삶 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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