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 황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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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910)

친구들과 저녁 모임 다녀와서 들렀습니다. | 자유로운 이야기
황대장 2016.06.23 22:19
푸짐하네요
즐거운 모임이 되셨을 듯 합니다
먹는 것이 남는 거라고 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꿀꺽 넘어 가네요
홍대장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푸짐한 식탁
군침을 삼키며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스리 마이 먹을 안주들이네요~^^
편안한 밤되세요~^^
이지가지 맛볼수
있는
행복한 힐링은 기분 업되겠어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워시죠.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하루하루가 알차고 소중한시간
되시면 좋겠어요.
며칠 남지않은 유월 하시던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
지도록 소망합니다.
편안한시간 되세요.~~~~
반갑습니다 우주천지에 고운 님.

이곳은 얼마간 비구경 못하고 있네요.

풀잎을 적시는 비라도 고마운 일이지요.

아무리 만물의영장   인간도 물없이.

살수 없습니다   이를 볼때 산천 초목은.

우리보다 한수 위가 아닐까 합니다.

그토록가뭄이 되어도 끝내 버티고 남은.

풀잎은비를 맞고 싹틔우고 열매를.

맺는 지혜 우리는 초목에게서 인내를.

터득하는 지혜가 필요 합니다.

무더운여름건강에   최선을 다합시다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에 마음을 풍족하게 하네요..
소주 한잔이랑 멋진 어울림이 되겠는데요.
다양한 안주들에
저절로 소주생각이 납니다.
좋은 시간 되셨겠네요.
존경하는 친구 황대장님,
비가 오락가락하나 오늘은 소위 불금입니다.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라며
그래도 하루에 한 번 쯤은 하늘을 쳐다보는
그런 여유가 있었으면 합니다.
행복한 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장맛비 예보가 있네요.
오늘은   시원한 소나기라도 한줄기 내리면 좋겠네요.
불금이네요.
한주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맛난 음식 아침부터 보니 군침이..
창 밖으로 비내리는 소리가 들리는 아침..
오늘은 불쾌지수 없는 시원한 하루가 될거 같아요..
짜증나던 더위를 몰아낸 장맛비가 고맙게 느껴 지네요..
안녕하세요
사계절 어느때나
등산을 할 수 있는
자연의 선물은
하체 운동은 물론
산속의 상쾌한 산소는
뇌의 혈액공급량이
증가해 기분이 전환되고
건강관리에도 힐링입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여유로운 금욜 보내세요.

늘 반가운 블친 황대장님~
모임장소 상호가 재미있네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벌써 1년의 절반을 되돌아보아야 할 싯점
넘치거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잘 살펴 보시기를...
한주 마감 잘 하시고, 행복 가득한 휴일 맞으시기 바랍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
미끄럼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비내리는 금요일 아침입니다.
빗소리와 어울리는 음악으로
일상의 여유를 즐겨보세요.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즐거운 불금과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불친님께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망중에 왕림해 주시고 고운 글로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이 넘치는 다정한 블방에 머물며 따스한 마음 공유하며 마음 나뉩니다.
우리 블친님~ 늘 강건하시고,  
얼굴에 미소 짓는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를 빕니다. 꾸벅

오늘 딱! 인데요..
비도 오겠다 기름진 것이 좋을듯 합니다.
보슬비 내리는 좋은 아침입니다.
더뒤가 한 풀 꺽인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시는 모든 일들이 형통하시고
사랑과 행복 넘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정겨운 이웃님★ ━〓★★

★조용한 응원★

나 역시 잘하고 있을 땐
요란하고 화려한 응원을 받고 싶지만
요즘처럼 기분이 가라앉거나 풀이 죽어 있을 때는
그냥 옆에 있어주는 응원,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응원
그리고 가만히 안아주는 응원, 그런 조용한 응원을
받고 싶다.

- 한비야의《그건, 사랑이었네》중에서 -

* 울고는 싶은데
울 수 조차 없을 때가 있습니다.
골방에 들어가 울음을 삼키고 가까스로
몸을 추스리는 때가 있습니다. 바로 그런 순간에
누군가 조용히 다가와 손을 잡아 일으키면
그보다 더 큰 응원이 없습니다.
그 한 사람이면 족합니다.

[출처] 6.24 좋은 글|작성자 초밥왕

★★〓━ ♣ 이슬이 드림♣ ━〓~~★★
가격대도 저렴하고
골라 먹는 재미가 있네요...
신장개업집이라 서비스도 좋았겠습니다..^^
안주거린데 한상차림이신것 같아요~ 푸짐하게도 시키셨네요~ ㅎㅎㅎ
가격대도 부담없이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동물이 없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만약 모든 동물이 사라진다면, 인간은 영혼의 외로움을 느끼며 죽게 될 것이다.
– 시애틀 인디언 추장 –
맛있는 안주들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중부권 장마비라고 해서 많이 올줄 알았는데
가뭄도 해갈할수없을 량의 비온것이 장마비라네요
장마비가 더위좀 식혀주시려나 했더니
더위는 그대로 다시 찜통...
블친님들 찜통 더위에 건강들 유의하시고
즐겁게 잘 보내세요...
벌써 주말의 문턱인 금요일!
또 한주가 휘리릭~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한주의 피로가 쌓인 고단한 하루지만,
달콤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말여행이나 맛집도 찾아보면서
즐거운 주말계획 세워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_^
안녕하세요...
장마라지만 비도그쳤네요
사무실에서 일하구 있담니다
주말 좋은 시간 보내세요..
오늘도 편히 들렸다 갈게요! 행복한 금요일 보내요!~
보기에도 아주 먹음직스러운데요~~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
지금은 비가 조금 잔잔해진거 같아요! 좋은날되세요~
오늘은 안 할려고 했는데
사진을 보니 하는 수 없이 ㅎㅎ
마음에 가두지마라.

출렁이는 것은
반짝이면서 흐르게 놔둬라.

물도 가두면 넘칠때가 있고
빗물도 가두면

소리내어 넘칠때가 있다.

SSSSSSSSSSSSSSSSS

비가 내린후 오후가 되니
바람이 많으 불고 있네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주말에는
비소식이 없으니 가까운 곳으로

가족과 함께 나드리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장맛비가 시원하게 내렸으면 좋겠는데
서울에는 찔금찔금 내리다 마네요.

내일은 또 무더위라지요?
즐겁고 유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즐겁게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뭉개구름 두르둥실 떠가는 저산봉우리 너머에는
어떻한 모습의 구름이 흘러 갈까요.
나름의 상상을 하면서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음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즐거운
금요일 저녁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발길을
돌립니다.
골뱅이소면 제가 잘 만들어 먹습니다.
맛있게 보이네요.
주말 슬기롭게 보내세요.
정다운 벗님~! 반갑습니다~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셨는지요~?
사랑과 관심으로 제블방을 찾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마에 더위에 불편하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한 여름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안녕하세요.
밤하늘이 깨끗하고 너무
좋아요.
한주를 마감하는 불금입니다.
휴일은 즐거운마음 으로
지내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이루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ㅎㅎㅎ 방가방가 소주방^^
왠지 정말 반가운데요 ㅋ
맛나겠어요
이밤에 군침도네요.ㅋㅋ

황대장 임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부족한 곳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고 고마워요. 언제나 평안하세요.
무슨 일을 하시든지 형통하시고 모든 소망 이루소서
언제나 편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월도 하반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날들이 되시옵소서!!
세상을 보는 지혜 138

현명한 자는 스스로에게 만족한다.
자신의 모든 것에 만족했던 디오게네스는 죽었을 때
모든 것을 갖고 있었다.
그대가 로마와 전세계를 포섭할 만한 인물이 될 수 있다면
그렇게 되라.
그럴 때에야 혼자서도 능히 삶을 누릴 수 있다.
그대보다 더 나은 지성과 감식력을 자진 자 없다면
그런 사람이 아쉬울 이유도 없다.
오직 자신에게만 의존할 수 있다면
이는 최고의 존재와 같아지는
지상 최대의 행복인 것이다.

안녕하세요 방가운 블친님..
다행히 장마는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자외선, 불쾌지수가 무척 높다고 하는 따끈따끈한 주말입니다
마음은 유쾌하게 즐거운 나들이 계획을 세울수도 있을거 같아요

한 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6.25 사변의 교훈을 잊지않는..... 경각심을 가지면서..
6월의 마지막 주말
편안히 행복하게 잘 보내소서...
황대장   님 안녕하세요~^^
맛난음식감사히 마음으로 먹고갑니다
벗님께서도 6월의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보내세요~^^
6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시겠지요?
오늘은 6월 25일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66주년이 되었습니다.
요즘 청년들에게 한국전쟁이 일어난 년도를 물으면 과반수 이상이 모른다고 한답니다.
어느새 호국 보훈의 달 6월도 끝나갑니다.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을 기억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차분한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잠자리를 병원에 두고있어서...
벌써 한해의 절반인 6월 마지막 주말이내요..

무더운여름 잘준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잠시.머물다 갑니다.





감사히 봅니다
장마철 맞아     건강 챙기시고
행복 하세요
6.25이자 6월의 마지막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지나간 역사를 되집어보며 님의 블방에 마실을 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남은 오늘의 시간에도 기쁨으로 거듭 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푸짐한 안주와 다정한 친구가 있으면 그것이 행복이지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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